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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학업성취도평가 결과의 의미 좀 알려주세요

학부모 조회수 : 520
작성일 : 2016-08-10 16:20:03

지방이구요

주말부부를 오랫동안 하다가

신랑이 있는 서울로 이사를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아무래도 내년이 아이 초등 입학 나이다 보니

학군이 제1순위 고려대상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2011년 학업성취도평가 결과를 봤는데

지금 사는 동네(지방) 초등학교(공립)는 보통이상 98.4%더라구요

서울학교들하고 비교해보니 10위안에 드는 학교들이 그 수준이라서 놀랐습니다

지금 사는 동네 학교가 교육열이 높은 건 알았지만

학군 좋다는 서울 초등학교들하고 비슷하게 나올줄 몰랐거든요

지금 이사가고자 하는 동네 학교들은 92~93% 정도로 나왔던데

숫자를 단순 비교해서 학군이 좋다 나쁘다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차이가 난다고 봐도 될런지요?

아직 아이가 유치원생이라 모르는 점이 많아요

이사문제로 머리가 터지려고 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1.142.xxx.2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10 5:48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학군 좋기로 소문난 동네면 몰라도 아닌 동네면 참고하시는 게 좋아요.
    잘 하는 아이들이 어느 정도 많은지는 드러나지 않지만
    관리가 안 되는 아이들이 많은지는 알 수 있거든요.

  • 2. ....
    '16.8.11 10:14 PM (175.193.xxx.39)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 결과는 별로 신뢰할 것이 못됩니다. 전국 대부분 공부 좀 시키는 동네는 초등학교 때 결과 값이 비슷비슷하지만 중등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차이가 벌어집니다. 문제는 이런 차이점이 쉽게 확인이 안되고 나중에 고등학교 과정 대입에서 분명하게 노출이 되는데 그 때는 이미 수습 불가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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