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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오이지 글(원글만 펑)

화가나요 조회수 : 1,304
작성일 : 2016-08-10 15:06:46

* 아침 오이지 짜는건 친절하신 김** 회원님이
오이지를 면보에 싸서 하루 냉장고에 넣어두면 
면보가 오이지 습기를 다 먹어서 안짜도 된다고 했어요. 
IP : 122.34.xxx.2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6.8.10 3:08 PM (122.34.xxx.207)

    (저도 이거 쫌이따 지웁니다)

  • 2. 오이지 짜는거
    '16.8.10 3:09 PM (223.62.xxx.213)

    참 부담스러운데
    면보에 싸서 하루밤 냉장보관한다구요.
    해봐야겠네요.
    댓글 줄줄이 달렸으면 원글 본문만 삭제합시다. 매너죠.

  • 3. 꿀팁!!
    '16.8.10 3:12 PM (121.152.xxx.217)

    정말 감사한 글이네요^^
    요즘 손목과 손가락 관절이 붓고 아파서 고생하는 중인데
    원글님 덕분에 쉽게 해결 될것 같아요^^
    답글 달아 주신 김** 회원님 께도 감사드립니다♡

  • 4. 흠흠
    '16.8.10 3:12 PM (125.179.xxx.41)

    좋은글감사해요
    근데 원글님은 왜 글지우시는거에요^^;;?

  • 5. ...
    '16.8.10 3:15 PM (220.79.xxx.251)

    절묘하게 우째 이런일이 ㅋㅋ
    저 지금 오이지 짜야 하는데 너무 더워서 미루고 있는데 ^^
    감사합니다

  • 6. 아항~
    '16.8.10 3:54 PM (183.99.xxx.105) - 삭제된댓글

    오이지, 오이노각 너무 짜는거 힘들었는데
    그런 방법이 있었나요? 감사합니다.
    그러잖아도 손목, 손아귀가 아파서 오이지무침 잘먹는 식구들인데 자주 못해줬네요. ^^

  • 7. 뭘 그런걸 가지고..
    '16.8.10 3:56 P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자게 원글 삭제나 댓글 삭제는 빈번해요.
    삭제 기능이 있으니 삭제하는 건 원글자 맘입니다.
    비난할 이유 없어요.
    삭제 전에 읽은 분은 읽은거고
    삭제돼서 못 읽은 분은 못 읽은거지..
    앞으로 읽어야 될 회원들까지 생각해서
    삭제하고 싶은데 삭제 못 할 이유는 없죠.
    엄연히 있는 삭제 기능을 사용했다고 비난하는 건
    남의 권리를 침해하는 건 월권이고 오지랍이에요.

  • 8. 화까지 날까지야
    '16.8.10 4:02 PM (211.36.xxx.159)

    자게 원글 삭제나 댓글 삭제는 빈번해요.
    삭제 기능이 있으니 삭제하는 건 원글자 맘입니다.
    비난할 이유 없어요.
    삭제 전에 읽은 분은 읽은거고
    삭제돼서 못 읽은 분은 못 읽은거지..
    앞으로 읽어야 될 회원들까지 생각해서
    삭제하고 싶은데 삭제 못 할 이유는 없죠.
    엄연히 있는 삭제 기능을 사용했다고 비난하며
    남의 권리를 침해하는 건 월권이고 오지랍이에요.
    정 못마땅하면 82규칙을 바꿔달라고 관리자한테
    건의하세요~

  • 9. ...
    '16.8.10 4:03 PM (180.64.xxx.153)

    원글을 지우는 건 이해해도 댓글까지 날리는 건 좀 너무한 것 같은데요?
    댓글 다신 분들은 뭐가 되나요?

  • 10. 오이지
    '16.8.10 8:53 PM (220.76.xxx.219)

    오이지 일이년 담가먹을거 아니고 우리는 짤순이 옥션에서 리퍼상품 삿는데 새거예요
    4만 얼마인가주고사서 몇년을 쓰는데 아주좋아요 겨울에는 김치짜서 만두해먹고
    손으로 짜는것과 짤순이로짜서 오이지 무치면 맛이달라요 한개씩 사세요
    주부들은 손을 많이써야하니 손가락 관절이 아파서 살수가 없어요

  • 11. 원글이
    '16.8.10 9:49 PM (122.34.xxx.207)

    남 뒷담하는거 같기도하구요, 저기 화까지.. 님같은 분때문에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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