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광지에 차 몰고 와서 술마시는 사람들..음주운전하는거죠...???

궁금 조회수 : 792
작성일 : 2016-08-10 12:40:13

저희집이 북한강변에 있어요.

그래서 자전거 길도 잘 되어있고..그 자전거 길이 양수리 두물머리 같은곳도 관통하고..

강변으로 모텔..들도 많구요..;;

중간중간 데이트하러 온 차려입은 차려입은 연인들의 모습도 자주 보이구요.

그런데 볼때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둘이 와서(분명 차를 끌고 왔을거예요. 대중교통으로 오기 힘들어요..)

막걸리 같은거 놓고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술 마시는 모습들을 엄청 자주 보거든요.

주로 젊은 연인들 보다는 나이 좀 있는 연인들이 많이 그래요.

그럼 이사람들은 집에 갈때 차 몰고 가는건가..?

다들 대리를 불러 가나..?? 뭔가 분위기상..대리 부를것 같지도 않고..

뭐 속초 대포항이나 이런데 가면 대리 기사들이 엄청 호객하는데..

여긴 그런곳도 아니고 대리 부르면 오기도 난감한 장소이거든요.

관광지 같은곳에 차 몰고 단 둘이 온 연인들이 같이 술마시는거...

이상하게 생각하는것도 오지랖일까요...?ㅡㅡㅎㅎ


IP : 125.187.xxx.2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에 신고하세요
    '16.8.10 12:42 PM (1.224.xxx.99)

    남녀 둘이와서 둘다 술마시고 간다고. 차번호까지 콕찝어서 가는 방향 말하면 알아서 그쪽에서 다 해결해줍니다. 그런것들은 그냥 확 철창에 잡혀들어가야~ 다시는 그런일 안할겁니다.어차피 나이든 커플들이 나와서 술마시는것보면 불륜일 가능성 만땅 일것 같아요. 창피를 오지게 당해야 음주운전 안하겠죠.

  • 2. 술마시고
    '16.8.10 12:46 PM (58.120.xxx.6)

    모텔 가서 한잠 자고 가는거 아닌가요.

  • 3. 112에 신고
    '16.8.10 12:51 PM (175.126.xxx.29)

    윗분 말대로
    비틀거리며 운전석에 오른다든가,
    술마시는거 봤는데, 바로 운전한다든가 하는거
    차번호 지정해서 112에 신고하면 벌금 물릴수 있어요. 신고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042 주방 저울이 없어서 계량컵으로 하려는데요 2 ^^ 2016/08/10 598
585041 너무 더워서 아무런 의욕이 없어요 10 ........ 2016/08/10 2,702
585040 유도 이승수 오심 아니에요? ㅡㅡ 2016/08/10 1,643
585039 내 우울함을 치유해주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영화 갖고 계신가요.. 36 영화이야기 2016/08/10 8,196
585038 작년에 누진세 완화하지 않았나요? 1 .. 2016/08/10 660
585037 김단 같은 조사원 일은 현실에서 어떤가요? 2 굿와이프 2016/08/10 2,303
585036 아이가 광희초등학교 다니는 분 계신가요?? 2016/08/10 723
585035 만삭임산부데 꿈해몽 부탁드려요 8 궁금해 2016/08/10 1,647
585034 살찐 여자보고 대놓고 욕하던 아이들 11 Wonder.. 2016/08/10 4,133
585033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운동 좀 추천해주세요 13 ... 2016/08/10 2,863
585032 알고 지내던 사람이 있는데요.. 14 .... 2016/08/10 3,471
585031 카톡 대화방에서 나가면 상대방이 아나요? 6 ..... 2016/08/09 12,083
585030 친구가 갑자기 연락을 끊는 이유가 뭘까요 41 00 2016/08/09 21,043
585029 팔뚝 살 빼는데에 저한테는 이게 최고네요. 35 . 2016/08/09 18,275
585028 수익대박난 한전 성과급 수천억, 1인당 1000만원 외유성 연수.. 13 ㅇㅇㅇㅇ 2016/08/09 3,295
585027 영작 부탁드립니다 3 카이 2016/08/09 602
585026 키우기 힘든 아이 두신 어머니들.. 조언 구합니다. 48 괴로운 일상.. 2016/08/09 6,111
585025 말랏는데 배만 나오는경우는 어떤 경우에요? 8 딸기체리망고.. 2016/08/09 2,601
585024 의사 이외의 직업 16 dmleod.. 2016/08/09 6,051
585023 아들이 잠깐 쓰러졌어요. 퍽하고...내일 어느과 병원엘 가볼까요.. 16 .. 2016/08/09 6,172
585022 시아버지가 택배를 보내서 9 ㅠㅠ 2016/08/09 3,808
585021 부동산들.. 정말 파는 사람위해서 일하는거 맞아요. 살때 조심해.. 4 집팔았는데 2016/08/09 3,101
585020 파출소에 가서 같이 집에 가달라고하면 가주시나요? 18 ..... 2016/08/09 5,406
585019 친구 남편 호칭 문제... 3 .... 2016/08/09 2,429
585018 (기사 펌)파워 커플 간 결혼으로 심화되는 소득 불평등 12 ㅇㅇ 2016/08/09 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