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모르면서 괜히 경계하고 가삭이라고 하는거 왜알까요?

.... 조회수 : 499
작성일 : 2016-08-10 11:34:44
다른부서인데 어떤여자가 저를가리켜 가식이라고 하면서 뒷담화하는걸 들었어요
별얘기는 없었고요 그냥 가식. 별로다 이거였는데 
일단 부서가 달라서 모르는데 서로 인사하는 분위기도 아니구요 
그냥 그여자랑 저는 지나가다 몇번 마주친거밖에 없는데 
전 그여자를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그여자는 저를 평소에도 경계하는 느낌을 주더니 
저런식으로 생각할줄은 몰랐네요 
딱히 제가 제팀 안에서 회사내에서 가식적으로 한것도 없구요 
그냥 생김새만 보고 저런말하는거같아요  
여자중에 특히 모르는사이서도 경계할만하고 가식이라고 생각될만한 생김새가 뭘까요?ㅅ

IP : 61.255.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0 11:39 AM (59.17.xxx.219)

    그냥 원글님 험담을 좀 하고싶은데
    흠잡을게 없다 로 이해하세요...
    잘모르는 사이라면서 가식은 무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686 오늘도 엄청 덥군요 4 ㅠㅠ 2016/08/11 1,418
585685 기러기 생활은 안하는게 정답인가요? 104 고민 2016/08/11 18,913
585684 어제 하겐다즈세일한다는 글읽고!! 6 사러갔더니~.. 2016/08/11 2,885
585683 역시 다이어트는 식단 조절이 답. 8 123 2016/08/11 3,647
585682 힙합 음악 추천해주세요 4 MilkyB.. 2016/08/11 565
585681 사드가 한국에 배치되면 일본이 제일 이득을 2 moony2.. 2016/08/11 589
585680 화장하고 다니는 아이 포기하시나요 14 한숨 2016/08/11 2,896
585679 현미드시는분께 질문있어요 4 식사 2016/08/11 1,086
585678 한번쯤 말도 안되게 사치해본적 있지 않나요? 7 .... 2016/08/11 2,264
585677 전세집 도어락 고장날때 9 ... 2016/08/11 3,276
585676 극심한 생활고로 갓난아기 두 명 버린 엄마 8 애가여섯 2016/08/11 4,208
585675 시누이 심보가 고약한데요 9 ㅠㅠ 2016/08/11 3,397
585674 언니네집 식구들과 부산에 놀러가요 1 .. 2016/08/11 808
585673 빨래하는것 가지고도 싸우네요 2 ㅇㅇ 2016/08/11 1,687
585672 세월호 책임 공직자 최고 2.8억원 연봉 산하기관行 4 ㅇㅇㅇ 2016/08/11 526
585671 커피 그라인더 추천 11 덥다 2016/08/11 2,838
585670 점심먹고 82계속 합시다. 2 Gogo 2016/08/11 860
585669 skt의 T cloud 서비스 종료 1 T clou.. 2016/08/11 1,196
585668 동대문DDP 백남준쇼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3 지후맘 2016/08/11 1,148
585667 읽었던 책 중에 좋았던 책 있으세요 9 ... 2016/08/11 2,085
585666 잠실 냉면집 추천 부탁(비냉) 8 열대야 2016/08/11 1,593
585665 브라질 탄핵 초읽기..지우마 대통령 탄핵안 채택 리우올림픽중.. 2016/08/11 624
585664 단기간 영어회화 확 느는방법 없을까요? 8 해외여행 2016/08/11 2,915
585663 점핑?보드 어디꺼가 좋은지요? 2 부탁요 2016/08/11 967
585662 남편과 다투었는 데.. 23 슬퍼요 2016/08/11 6,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