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불어 노래 아시는 분 설명 좀

petite 조회수 : 1,014
작성일 : 2016-08-10 09:46:17
petite fleur

유명한 노래인가요? 제목은 무슨 뜻인지요? 설명 좀 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bMX9VptsORg
IP : 74.74.xxx.2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영상은 못봤지만
    '16.8.10 9:49 AM (116.34.xxx.149)

    제목은 작은 꽃??

  • 2. ...
    '16.8.10 9:50 AM (114.129.xxx.175) - 삭제된댓글

    주로 연주 버전으로 유명해요
    한글 발음으로 적기는 무리가 있지만
    링크한 유투브는
    질 바흐베흐 - 쁘띠뜨 쁠뤠흐

  • 3. 아마 영어로
    '16.8.10 9:51 AM (124.111.xxx.28)

    little flower 이지요.

  • 4. ...
    '16.8.10 9:51 AM (114.129.xxx.175)

    주로 연주 버전으로 유명해요
    한글 발음으로 적기는 무리가 있지만
    링크한 유투브는
    질 바흐베흐 - 쁘띠뜨 쁠뤠흐
    작은 꽃, 사랑스러운 꽃 정도가 되겠네요

  • 5. 찾아보니
    '16.8.10 10:02 AM (124.111.xxx.28)

    미국 뉴올리언스 태생이고 파리에서 사망한 흑인 소프라노 색소폰 주자 시드니 베쉐의 작품이고
    1948년 이후 파리에서 살며 1951년 독일 태생의 백인 여성 엘리자베스 지글러와 결혼하며
    아내에게 바친 곡이라고 나오네요.

    작은 꽃은 직역 정도 이겠고 귀여운 꽃 또는 사랑스러운 꽃 정도 될 듯 해요.

  • 6. ///
    '16.8.10 10:03 AM (5.254.xxx.179) - 삭제된댓글

    오리지널은 끌라우드 루터의 50년대 연주곡.
    직역하면 작은 꽃이지만, 보통 귀여운 꽃으로 많이 표기돼죠.

    재즈라 하기엔 스윙감이나 즉흥성은 떨어지지만
    뉴올리언즈재즈와 스윙재즈 풍으로 당시 꽤 활발하게 활동했던...

    우리가 잘 아는 미국의 베니굿맨 스타일의 음악을 구사했다 연상하면 딱 적당할듯..
    아.. 루터도 베니굿맨과 마찬가지로 클라니넷 연주자란 공통점도 있네요.

    저 곡 발표 후, 가사를 입혀 많은 가수들이 레코딩을 했고
    링크하신 캐나다 재즈, 포크락 가수인 질 바버도 그 중 한명.

  • 7. ///
    '16.8.10 10:03 AM (5.254.xxx.179) - 삭제된댓글

    오리지널은 끌라우드 루터의 50년대 연주곡.
    직역하면 작은 꽃이지만, 보통 귀여운 꽃으로 많이 표기돼죠.

    재즈라 하기엔 스윙감이나 즉흥성은 떨어지지만
    뉴올리언즈재즈와 스윙재즈 풍으로 당시 꽤 활발하게 활동했던...

    우리가 잘 아는 미국의 베니굿맨 스타일의 음악을 구사했다 연상하면 딱 적당할듯..
    아.. 루터도 베니굿맨과 마찬가지로 클라니넷 연주자란 공통점도 있네요.

    저 곡 발표 후, 연주음악에 가사를 입혀 많은 가수들이 레코딩을 했고
    링크하신 캐나다 재즈, 포크락 가수인 질 바버도 그 중 한명.

  • 8. ///
    '16.8.10 10:04 AM (5.254.xxx.179) - 삭제된댓글

    오리지널은 끌라우드 루터의 50년대 연주곡.
    직역하면 작은 꽃이지만, 보통 귀여운 꽃으로 많이 표기돼죠.

    재즈라 하기엔 스윙감이나 즉흥성은 떨어지지만
    뉴올리언즈재즈와 스윙재즈 풍으로 당시 꽤 활발하게 활동했던...

    우리가 잘 아는 미국의 베니굿맨 스타일의 음악을 구사했다 연상하면 딱 적당할듯..
    아.. 루터도 베니굿맨과 마찬가지로 클라리넷 연주자란 공통점도 있네요.

    저 곡 발표 후, 연주음악에 가사를 입혀 많은 가수들이 레코딩을 했고
    링크하신 캐나다 재즈, 포크락 가수인 질 바버도 그 중 한명.

  • 9. ///
    '16.8.10 10:12 AM (5.254.xxx.214) - 삭제된댓글

    위에 찾아보니님의 댓글을 지금 봤는데

    그 곡이 시드니 베쉐이란 사람의 작품인건 오늘 전 처음 알았고.

    제가 말안 클라우드는 저곡의 초연 연주자로 알고 있거든요.

    시드니 작곡가 본인의 레코딩이 존재하는지는 저는 모르겠어요.

    제가 알기로 저 곡의 초연 연주자는 클라우드로 알고 있었거든요.

    클라우드 연주가 51년 52년 연주로 알고 있는데.....

  • 10. 찾아보니
    '16.8.10 10:20 AM (124.111.xxx.28)

    시드니 베쉐의 생애가 1891~1959 년 이고 1951년 결혼식에서 아내에게 바첬다고 하는데
    작곡해서 다른 사람이 연주를 먼저 했을 수도 있고 그렇겠지요.

    그냥 찾아보니 저렇게 나와요. ^^::

  • 11. 찾아보니
    '16.8.10 10:23 AM (124.111.xxx.28)

    1951년 결혼식에서 아내에게 바치고 악보는 1952년 출판되고
    그 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고 나오네요.

  • 12. ///
    '16.8.10 12:27 PM (5.254.xxx.87) - 삭제된댓글

    글쿤여...

    댓글 도움 주려다, 몰랐던 사실을 하나 잘 배우고 갑니당

    훈훈한 82네용 ㅋㅋㅋ

  • 13. 귀여운 꽃
    '16.8.10 4:23 PM (183.99.xxx.105) - 삭제된댓글

    시드니 베쉐의 클라리넷 연주도 버전이 상당히 많아요.
    들을때마다 곡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제가 참 좋아하는 곡이라 여러가지 버전을 갖고 있는데
    Damita Jo가 A Time To Love 라는 곡명으로 부른것도 상당히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625 님들은 음식배달오면, 고맙다고 인사하나요? 55 갑자기 궁금.. 2016/09/12 5,971
595624 1940년 독일군에 점령당한 프랑스-독일군과사귄프랑스여성들 2 포리 2016/09/12 1,646
595623 중고차 잘아시는분 1 Spank 2016/09/12 490
595622 일본 방위상 북핵빌미로, '한일군사정보협정' 체결 요구 1 이나다도모미.. 2016/09/12 326
595621 여기 파주운정인데요. 1 비가오네용 2016/09/12 1,295
595620 이정현 “당분간 끼니마다 회 먹겠다” 13 세우실 2016/09/12 2,656
595619 대전에서 임팩타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약국 아시는 분 계실.. 3 ... 2016/09/12 4,480
595618 제가 물건값을 치렀는데 그걸 다른사람한테 팔았어요 8 태블릿 2016/09/12 2,464
595617 나이들어 가족과 싸우니까 정떨어지네요 4 ㅇㅇ 2016/09/12 2,736
595616 자기집이 어떻게 보이는지 아는 방법 5 경험자 2016/09/12 3,717
595615 전세집을 두개 갖고 있을수 있나요? 10 세입자 2016/09/12 8,745
595614 추석새벽부터 점심까지 갈만한데 있을까요? 8 명절싫어요 2016/09/12 1,192
595613 일반 시민도 음주운전 신고 가능하더라구요 1 음주운전 2016/09/12 420
595612 동태포 러시아산꺼 사도 괜찮나요? 15 질문 2016/09/12 2,255
595611 트롬 세탁기 불림 코스 온도설정이 가능한가요? 2 궁금이 2016/09/12 3,022
595610 영남이 민주주의를 망쳐왔다. 3 서민 교수 2016/09/12 599
595609 아이들 놀아주는 봉사활동을 갔는데 4 y 2016/09/12 1,444
595608 공공도서관 종이도둑! 1 2016/09/12 1,347
595607 동성과 헤어지고 싶을 때도 모진 말 해야 하나요? 12 곤란해 2016/09/12 2,190
595606 땅콩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3 ... 2016/09/12 980
595605 발목펑핑 자동으로 되는거 써보신 분 있으세요? 5 첫날처럼 2016/09/12 988
595604 중 1 자원봉사 질문요 5 새들처럼 2016/09/12 720
595603 결혼 정보업체 여동생한테 말하니 1 돈팡이 2016/09/12 1,394
595602 서울 사투리 모음 41 2016/09/12 7,679
595601 난생 처음 연극 보고 왔어요^^ 25 배꼽빠져ㅋ 2016/09/12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