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아직 70까진 안보이고 60대 중반 정도
일반석 앉아서 다리 사이 폭 거짓말 안하고 50cm 가량 벌린채 착석
내릴 땐 급하게 내리는 척 하며 손으로 옆좌석 짚는 척 하며 제 허벅지를 손으로 짚고 내리내요. 너무 더럽고 놀라서 쇼핑백으로 손을 세게 쳤는데 모르는 척 하며 도망가네요.
아침부터 더럽고 추접한 일 당하고 황당하네요.
다리 모으는 매너는 바라지도 않고
은근슬쩍 터치하고 추접스런 짓만 안했으면 하네요.
어찌나 행동이 자연스럽던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에요.
지하철 성추행 노인 추하네요.
더러워 조회수 : 2,852
작성일 : 2016-08-10 09:26:28
IP : 223.62.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역무원
'16.8.10 9:52 AM (1.232.xxx.197)헉 허벅지 맨 살을 손으로 짚는척하면서요??
2. 경계해야 되죠...
'16.8.10 10:45 AM (218.237.xxx.131)남성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시선이 불쾌하다는
인간들아!이러니 당연히 여자들이 그래야 되지 않겠냐?
남자가 옆에오면 십대든 칠십대든 조심하는수 밖에요.
할아버지들 잘하는 수법이
그렇게 앉아있는 다리 꾹 누르는거.
지하철 사이사이 걸어가면서 팔꿈치 휘젓는척 하면서
가슴 누르는거.
버스에서 휘청거리는척하면서 앞여성에게 하체 밀착시키는거.
알아듣지도 못하게 꿍얼대면서
얼굴 처다보면서 음담패설 하는거.
더러워.3. ...
'16.8.10 10:56 AM (58.230.xxx.110)저 나이대 더 조심해야해요...
신고하세요...
나이 더럽게 처잡쉈네요...4. ㅡㅡ
'16.8.10 1:20 PM (1.230.xxx.121)남자ㅂㅅ들은 발가가 안되도 늙어 죽을때 까지
정신만 살아있으면 그짓을 하고싶어한다네요
모태장애들5. ...
'16.8.10 4:22 PM (61.78.xxx.174)지하철 타고 내릴때도 조심해야 해요.
Y자 부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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