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하는 작태
부동산에서는 이사가는게 이득이겠죠.
부동산에서 연락왔길래 전세값 얼마나 생각하냐니 저한테는 3억 8천이라고 하더군요.
며칠 후 네이버 부동산 검색해보니 3억 6천에 올렸네요.
기존 세입자한테 줄여서 말은 못할망정...
어처구니가 없네요.
1. 그건 미끼용
'16.8.10 8:25 AM (175.223.xxx.53)누군가 전화오면 금방 나갔다그러죠.
다른 사람에게 전화해보라 그러면 답 나옴.2. 그
'16.8.10 8:39 AM (119.14.xxx.20)반대의 경우도 있었어요.
집 앞 중개인이 집주인에게는 전세최고가를 말하고, 세입자에게는 최저가를 각각 얘기했어요.
그래서 집주인이 그 최고가를 기준으로 올리겠다 하니, 세입자는 뭘 이렇게 많이 올려달라고 하느냐, 중개소에서는 훨씬 더 낮게 얘기하더라 그러더군요.
집주인이 중개인에게 물어 보니, 자기는 그런 말 한 적 없다 세입자 거짓말쟁이다 펄쩍 뛰고...
또 세입자한테는 사는 사람에게 최고가 말하는 집주인 나쁜 사람이다...그랬어요.
알고 보니, 이간질 시켜 계약연장 못하게 방해한 거더라고요.
계약연장 안 해야 두 건의 신규계약이 발생하게 되는 거니까요.
집주인에겐 충분히 좋은 가격 받을 수 있다, 내가 세입자 바로 구해줄게...
세입자에게는 집주인 욕심쟁이다, 좋은 가격 전세 있으니 그 쪽으로 옮겨라...
결국 그 속셈에 휘둘리지 않고 재계약 한다 그랬더니, 중개인이 어떻게서든 더 흠집 내서 이간질 시키려 아주 발악을 하더군요.
전세 물건 거의 없는 동네였거든요.
저것 뿐 아니라, 이상한 중개인들 너무 많아요.3. ....
'16.8.10 8:39 AM (112.220.xxx.102)집주인이 저금액을 요구한거겠죠 ;;;
4. ..
'16.8.10 8:43 AM (175.223.xxx.38)집주인이랑은 제가 직접 통화했었어요.
연장하면 전세 올릴 생각 없다고..
그런데 부동산에서 저렇게 올려버린거고 저한테는 저것보다도 높은 금액 얘기한거죠.5. ..
'16.8.10 8:44 AM (175.223.xxx.38)6년 전부터 거래한 부동산 사장님은 정말 좋으셔서 쭉 거래하고 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집 주인쪽이 이용하는 부동산이 아주 악질이에요.
6. ...
'16.8.10 8:46 AM (119.193.xxx.69)전세 연장하실 의향이 있으면...
차라리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솔직하게 물어보고 이야기하는게 더 돈 절약될수도 있어요.
전세 얼마에 내놓으셨냐고 물어보고...
서로 복비 들고 하니...
다른 부동산에서 대서료 5만원씩만 내고 전세연장계약서 다시 쓰자고 하면....
집주인도 복비 안드니, 그러자고 할지도...7. ..
'16.8.10 8:51 AM (168.248.xxx.1)만기가 10월 16일이라 이번 주말까지 다른 집들도 좀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는데도
부동산에서 바로 올려버려서.. 집 보러 온다고 하고,
그 시간이 아기 낮잠 자는 시간이라 저녁때 오라 하니 지금 자고 있으면 곧 깨겠네.. 이러질 않나
뭐 고쳐달랄때는 그 전에 살던 교수님은 한 번도 그런말씀 없었는데 뭔소리냐 하더니
이사갈 때 되니까 자기네쪽에서 중개하려고 저한테 전화해서 사모님 사모님 하네요 허참
주인이 귀찮을 걸 싫어해서 부동산에 전적으로 맡기니 자기들이 주인행세 하더라구요.8. ...
'16.8.10 2:46 PM (119.193.xxx.69)부동산이 중간에서 이간질 엄청 할것 같네요.
주말까지 다른집들 보고 결정하겠다고 주인한테 말했다고 하고...
아직 내가 전세연장할지, 이사갈지조차 결정을 안했으니, 주말 지나고나서 내가 결정하고서 연락하면,
그때 집 보러 오라고 하고 그전에 집 보여주지도 마세요.
부동산 욕심에 마음데로 먼저 물건 올린겁니다. 그 요구 들어주지 마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0599 | 미국 이민가서도 영어가 안느는건 14 | ㅇㅇ | 2016/08/27 | 5,868 |
| 590598 | 손가락껍질 벗겨지는거 주부습진인가요? 5 | 쨈 | 2016/08/27 | 1,480 |
| 590597 | 청춘시대 오늘 마지막인가요 7 | ... | 2016/08/27 | 2,422 |
| 590596 | 미국 보딩스쿨 비용 엄청나네요 6 | ... | 2016/08/27 | 6,349 |
| 590595 | 비정상회담 보니 흑인 차별 대단하네요 9 | 두딸맘 | 2016/08/27 | 5,091 |
| 590594 | 펌..대치 도곡 교육비 등 간단정보 15 | 펌 | 2016/08/27 | 6,880 |
| 590593 | 시아버지 제사. 아들과 남편만 늘 보내는거 욕 먹겠죠? 31 | 인 | 2016/08/27 | 7,059 |
| 590592 | '보라니'라는 단어 아세요? 7 | ... | 2016/08/27 | 3,511 |
| 590591 | 수영선수 몰카..제정신일까요 8 | 헐... | 2016/08/27 | 4,295 |
| 590590 | 더민주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19 | ㅎㅎ | 2016/08/27 | 1,891 |
| 590589 | 마산역앞 향어회 어디가 맛있을까요?? 1 | 급질문드려요.. | 2016/08/27 | 941 |
| 590588 | ebs 강의는 무료 강의 인가요? 2 | ... | 2016/08/27 | 1,403 |
| 590587 | 신생아 있는집에 고양이 같이 있어도되나요? 9 | 고양이 | 2016/08/27 | 2,070 |
| 590586 | 나이 사십이어도 충격은 충격이네요 25 | ... | 2016/08/27 | 27,926 |
| 590585 | 케이크 배달해주는 맛있는 빵집 추천부탁드려요 3 | sa | 2016/08/27 | 1,312 |
| 590584 | 한복선영양특갈비탕 3 | 맞벌이3형제.. | 2016/08/27 | 3,091 |
| 590583 | 자궁경부암의 진실을 어느정도 아느냐는요. 7 | 자궁경부암 | 2016/08/27 | 4,246 |
| 590582 | 앞으로 평창올림픽 어떻게 될까요?? | 리오올림픽 | 2016/08/27 | 612 |
| 590581 | 형제간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요 53 | .. | 2016/08/27 | 16,958 |
| 590580 | 이거 방광염인가요? 6 | ... | 2016/08/27 | 1,748 |
| 590579 | 세월호 특조위 3차 청문회 tbs가 생중계, 지상파는? 1 | 후쿠시마의 .. | 2016/08/27 | 462 |
| 590578 | 공무원 전화 돌려막기 정말 짜증나요... 경험있으세요? 11 | 00 | 2016/08/27 | 3,374 |
| 590577 | 지역맘커뮤니티에 자궁경부암의 진실 썼다가 욕만먹었어요 24 | 아이고 | 2016/08/27 | 7,948 |
| 590576 | 학생혼자살기에 좋은곳 알려주세요... 공릉 용산 신림 등등 11 | .... | 2016/08/27 | 1,755 |
| 590575 | 차승원 짬뽕레시피 2 | ᆞ | 2016/08/27 | 2,7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