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소엔 소심하고 나서지 않으면서

멍청 조회수 : 1,192
작성일 : 2016-08-09 22:43:17
집에 오는 정수기 기사
책 영업맨
가전제품 배달맨 등
집을 방문하는 사람에게만 큰소리 치는 성격은 뭘까요?
이 영업맨들 다 쫓아냈어요
가전도 배달이 늦다고 배송중인데 취소하고
그런데 정작 남자로서 나서줄 만힌 일은 절대 안 나섭니다
아-거지한테도 버럭하더군요
집에 이런 이상한 사람 하나 있는데 그 심리가 궁금해서요.
IP : 175.223.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볼거없이
    '16.8.9 10:44 PM (175.223.xxx.201)

    찌질이죠.

  • 2. 그게
    '16.8.9 11:00 PM (14.63.xxx.73)

    찌질한 속물이 그렇죠.

    강자에겐 비굴하고
    약자에겐 함부로 하고.

  • 3. 진짜 싫음
    '16.8.9 11:02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울 남편이예요..늘 남들에게 저자세에요..그러다가 자신이 갑이다 싶으면 인간성 보이게 대한답니다..제가 보기에도 민망해요..주로 여자에게..그것도 힘없어보이는 사람이다 싶으면.... 남편왈 저는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한없이 약하다고 말하네요,,사실 그런편이예요ㅠㅠ

  • 4. 진짜 싫음
    '16.8.9 11:04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도 그런 사람있어요...한명...자신이 갑이다 싶으면 막 대하고,,,쪼금 상대가 낫다 싶으면 완전 저자세,,,,,못 고치는 성품인듯

  • 5. 진짜 싫음
    '16.8.9 11:05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도 그런 사람있어요...한명...자신이 갑이다 싶으면 누구든 막 대하고, 민망할 정도로,, 상대가 자신보다 쪼금이라도 낫다 싶으면 완전 저자세로 굴복,,,,,못 고치는 성품인듯

  • 6. 그래서
    '16.8.9 11:08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예전에 82에 올라온 글이 있더라구요..결혼전에 남자가 약자에게 대하는것 관찰해 보라고 ...제 생각에도 물론 쑈를 할수도 있겠지만 자주 그런 상황이 오면(약자를 대하는 경우) 무의식적으로 행동이 나온다고,,,,

  • 7. 그래서
    '16.8.9 11:09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살다보면 내가 어느 상황에 약자가 될 수 있는 일이 많거든요

  • 8. 맞아요
    '16.8.10 12:09 AM (218.52.xxx.86)

    찌질이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945 노처녀가 무슨 큰 하자가 있어 결혼 못했다고 좀 하지 않으셨음 .. 17 ㅏㅏㅏ 2016/08/15 6,905
586944 정유정작가의 책을 처음 사봤는데 아직 못읽고 있어요 9 7년의 밤 2016/08/15 1,839
586943 두번째 만남시 말도없이 친구부부초대 16 돌싱만남 2016/08/15 4,813
586942 온라인몰에서 결제를 했는데 주문이 안된 경우 4 ㅇㅇ 2016/08/15 578
586941 20년이상 같은집에 사는분들 많은가요?? 7 질문 2016/08/15 2,900
586940 외국은 아이들에게 좀 더 예의범절을 강하게 가르치나요?? 31 ㅇㅇ 2016/08/15 4,868
586939 드럼세탁기에 가루세제 넣어도 되나요 3 .. 2016/08/15 2,146
586938 아기가 열경기했어요. 열 경기하는 애들 나중에도 잘 크나요? 20 아기엄마 2016/08/15 9,177
586937 전 말놓는건 상관없는데 반존대 하는건 너무 싫더라고요 1 ... 2016/08/15 1,468
586936 전 설거지랑 빨래널기 좋아요 13 십년후 2016/08/15 2,251
586935 이 소설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빛나는 심장.. 2016/08/15 1,437
586934 좋은 비누가 무른건가요? 5 질문 2016/08/15 2,043
586933 장염이 거의 다 나아가고 있는데 어떤 음식 해줘야할까요? 3 백합 2016/08/15 1,450
586932 양재시민의 숲 진상 젊은 부부 9 무식 2016/08/15 5,596
586931 제가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과민반응하는건지 봐주세요 30 질문 2016/08/15 6,222
586930 건국절 얘기하는 사람부터 1 티파니도 문.. 2016/08/15 547
586929 살다보면 긍정 낙천적인 사람이 피해를 줄때도 있지 않나요? 7 ㅇㅇ 2016/08/15 2,372
586928 차량관리..주기적으로 하세요?? 5 ㅏㅏ 2016/08/15 1,217
586927 서울에 아니 전국 통틀어 영어 원서 제일 많은곳은 어딜까요? 5 원서 2016/08/15 1,934
586926 전세계약 명의자는 저고 세대주가 아빠일경우 아빠빚 1 ㅣㅣ 2016/08/15 1,149
586925 인조미 쌀과자 2016/08/15 605
586924 모처럼 평화로운 시간.. 2 .. 2016/08/15 868
586923 은행원 지점에 보통 몇년 근무해요 ?? 5 질문 2016/08/15 3,268
586922 계란부화되는 사진보니 계란 못 먹겠어요 17 2016/08/15 4,555
586921 마포구에 양심치과 9 궁금 2016/08/15 3,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