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호구 조사 시작하는 아줌마 대처법
1. ...
'16.8.9 10:02 PM (211.211.xxx.31)이상한 아줌마네.. 진짜 그런사람 어찌 대응하죠??
그냥 학교 나왔어요~, 그냥 일해요~, 이정도??;;2. ....
'16.8.9 10:02 PM (61.255.xxx.67)대답하지말고 무표정으로 가만히쳐다보다 단답형대답
그러면 그다음질문 안해여3. 호호호 웃으면서
'16.8.9 10:03 PM (59.187.xxx.144) - 삭제된댓글호구조사 강도가 꽤 세군요~ 요새는 불법이라던데~
4. 안만납니다.
'16.8.9 10:04 PM (112.153.xxx.100)딱히 도움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아님요,
호구조사에 응하실것도 없죠.^^5. 윗님..도움받을 사람이면
'16.8.9 10:05 PM (2.126.xxx.0)호구조사 성실히 응해야하나요?
6. .......
'16.8.9 10:06 PM (211.211.xxx.31)뭘 성실히 응해요ㅋㅋ 그냥 화제 돌려요
7. 호구조사
'16.8.9 10:06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성실히 응하면 없는 사실까지 덧붙여서 쫙 소문내던데요ㅠㅠ
근데 대처법은 잘 모르겠어요ㅠㅠㅠ8. ㅇㅇ
'16.8.9 10:07 PM (223.62.xxx.16)쉿~ 비밀이에요. 라고 말함ㅋㅋ
9. 헉~~
'16.8.9 10:07 PM (112.153.xxx.100)아쉬운 사람이에요? 그런데 호구조사 결과 그 엄마 기준에 못미침 별 관심도 안둘수도 있는뎅..
걍 정보가 필요해도 패쓰하시고, 다른 루트를 알아보세요.^^;;10. ....
'16.8.9 10:07 PM (211.211.xxx.31) - 삭제된댓글비밀입니다~ 하세요 ㅋㅋ
11. @@@
'16.8.9 10:08 PM (119.18.xxx.100)절대 멀리하세요.
저 그런 인간 한명 만났는데 얼떨결에 답하고 한 2년 그럭저럭 지내다....동네 뒤집고 이사함...
알고보니 동네 호구조사 다 하고 다녔음...
그때의 황당함이란...
살면서 특히나 말조심 안하는 인간들은 상대 안합니다.12. 가끔
'16.8.9 10:08 PM (112.153.xxx.100)빈수레가 요란하다고..그닥 내세울것 없으면서 허세부리는 엄마들도 많아요. 가려서 판단하세요.
13. ^^
'16.8.9 10:09 PM (121.172.xxx.217)제가 잘 쓰는 말인데요.
웃으면서
"그냥 대한민국 국민이예요."
그러면
더 이상 안 물어봐요.
그래도 물어 보는 사람 있으면
또 웃으면서
"왜요?"
하면 끝나요.14. ;;;;;;;;;;
'16.8.9 10:09 PM (222.98.xxx.77)그럴땐 얼른 화장실 다녀온다거나 전화 왔다거나 잠깐만요...전화 한통화 할께요 뭐 이런식으로 주위를 환기 시키세요.
초면에 저런 여자들 너무 싫어요15. ........
'16.8.9 10:10 PM (211.211.xxx.31)그대로 물어보는것도 방법일듯요..
어디 학교 나왔어요? 하면 네 그냥 대학나왔어요.. 아줌마 남편은요? 이런식으로~16. 또 만나면
'16.8.9 10:11 PM (112.153.xxx.100)앗~~가스불 안끄고 나왔네? 하고 그자리를 뜨세요.^^
17. ..
'16.8.9 10:11 PM (112.140.xxx.104) - 삭제된댓글네? 대처라뇨?
그걸 왜 물으세요?....아님 그게 왜 궁금하세요?...........라고 하심돼죠.
글구..좀 더 나아가 ....아니 요즘같은 시대에도 개인정보 막 묻나요? 라고 하세요.18. 추운날
'16.8.9 10:13 PM (98.29.xxx.181)하하
요즘도 그러신 분들이 계시네요.
저도 젊을때 그러신 분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그냥 "이런질문 불편합니다."하시는 수밖에 딱히 할 수 있는게 없어요. 또 그러신 분들 자기 이익이 중요하기 때문에 도움 받으셔도 그것 때문에 힘든 일이 생깁니다.
세상에 좋으신 분들도 많으니 나랑 안 맞는 사람에게 내 에너지를 낭비하지 맙시다.19. ..
'16.8.9 10:14 PM (112.140.xxx.104)네? 대처라뇨?
그걸 왜 물으세요?....아님 그게 왜 궁금하세요?...........라고 하심돼죠.
글구..좀 더 나아가 ....아니 요즘같은 시대에도 개인정보 막 묻나요? 라고 하세요.
좀 더 얄밉게 갚아주고 싶음...
그런 개인적인 질문은 물어봐도 되냐고 의향 먼저 물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라고 하시구요.20. 자기얘기도 하나요?
'16.8.9 10:18 PM (121.108.xxx.27)파내기만 하면 전 화제 돌려요
아님 대놓고 계속 집요하게 물으면
전 많이 친해지기 전까진 제 얘기 안해요 라고 잘라버려요21. ...
'16.8.9 10:34 PM (125.186.xxx.152)그런 사람이 자기 얘기 한다고 해도, 어차피 믿을거도 못돼요. 나중에 보면 다 부풀린거..
22. 우어
'16.8.9 10:47 PM (220.83.xxx.250)댓글들 정독했어요 기억 해 두려고요 ㅜ
얼마전에 호구조사 어택 당했는데 첨 겪는 일이라 어버버 하게 다 말해 버리는 중
그래서 남편 연봉은요 ?
부분에서 .. 기가 차서 오만상 똥씹은 얼굴을 숨기지 못하고 ㅜㅜㅜㅜ 포커 페이스 못한채 상황이 그먕냥 넘어갔거든요
말은 또 어찌나 많은지 집에 왔는데도 머리가 울리고..23. 그냥 얼버무리고
'16.8.9 10:53 PM (39.121.xxx.22)다시 되물음 되잖아요??
정색하고 싫은티냄
또 뒷담화하거든요24. 엥?
'16.8.9 10:56 PM (39.114.xxx.18)저는 출신학교나 직업은 안 물어보지만 아줌마들끼리 초면에 할말이 없어서 어디 사는지, 애가 몇인지 그런거 물어본적은 있는데..이정도 질문은 되는건가요?
25. ...
'16.8.9 11:06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저 정도 호구조사는 별거 아니라 말해주는데 (출신지, 직업, 가족관계가 비밀일 이유도 없고..)
저는 만난지 얼마 안되서 자기 얘기 미주알 고주알 하는 아줌마들이 더 괴롭더라고요.
두번째 만남에 자기출신대학(대학 졸업한지 30년 넘은 아줌만데..) 자기 남편 직장까지 줄줄이
얘기하는데 미칠뻔..노출증 있는 사람들이 더 괴로워요.26. ..
'16.8.9 11:06 PM (117.111.xxx.127)주민센터에서 나오셨음?
27. ...
'16.8.10 12:08 AM (81.156.xxx.133)저는 그럴때 빙그레 웃어주고 아무말 안하면 상대방이 알아서 대화 주제를 바꿔주던데요.
28. 어
'16.8.10 12:10 AM (1.177.xxx.171)어머~! 말로만 듣던 그 호구조사 세게하는 아줌마시구나~!
29. ....
'16.8.10 12:34 AM (116.41.xxx.111)동네 아줌마 정도야...뭐...묻는다고 다 대답하나요? 그냥 쳐다봐요.. 염화미소지으면서.. 이게 젤 좋은 방법이에요.. 그들이 원하는 답을 왜 순순히 줍니까? ㅅ
30. ㅇㅇ
'16.8.10 12:42 AM (116.93.xxx.245)음 어딜가도 항상 있더라구요 특히 40대후반이후부터 좀 그러신듯해요
저도 얼마전 거의 취조당하는 분위기였는데 그냥 대충 둘러댔어요
계속 봐야하는사이라서 맘같아선 왜요 하고싶었는데 그냥 좋은게좋은거다싶어서요
그런분은 말안해줘도 끝까지 호기심이 많으셔서 의문을 해소해줘야 좋아하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안봐도 되면 무시하고 계속 봐야하면 적당히 둘러대는게 더 편한것같습니다31. ᆢ
'16.8.10 12:46 AM (203.226.xxx.21)호구조사 불법 ㅋ
32. ...
'16.8.10 3:04 AM (24.84.xxx.93)정말 적응 안되는 호구조사 -- . 전 해외지만 한국 아주머니들 호구조사하면 "그런거는 왜 물어보세요?" 하고 질문으로 답해요. 상황에따라 황당하다/어이없다/놀랍다/이해안간다 는 얼굴에 "?" 쓰인 표정으로요.
33. ...
'16.8.10 8:31 AM (1.229.xxx.62)그런건 물어보지마세요 웃으며 말해요
학연 지연 그런거 싫어해요 해요
그럼 안물어봐요
학연지연땜에 물어본거 아니란거 알지만 걍 그정도로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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