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분위기의 여성이 매력적일까요?

바람이 분다 조회수 : 7,627
작성일 : 2016-08-09 16:50:44

남초 게시판에 물어봐야 될 듯 한데..

거긴 드라마틱한 여자들 사진만 올라와서요.

일반 여성중 어떤 스타일이 30대 남자들에게 잘 어필할 수 있을까요?


IP : 112.162.xxx.1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9 4:53 PM (223.62.xxx.75)

    한심한 질문 좀 그만.

  • 2. ..
    '16.8.9 4:53 P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

    이런 것 그만 올리시면 안 될까요?
    주변 인기 많은 친구 보세요

  • 3. 남자
    '16.8.9 4:56 PM (182.224.xxx.118)

    가 낚시하고있네요.

  • 4. aaaaaaaaaaaaaaaa
    '16.8.9 4:58 PM (77.99.xxx.126)

    일반여성의 기준
    일반여성 스타일 3948676879707070 개
    30대 남자의 취향 103934857858595905050 개

    초딩 아니면 이런 질문 창피하지 않나?

  • 5. 흠...
    '16.8.9 4:58 PM (14.63.xxx.73)

    분위기 있는 여성은

    한이 많은 여성.

    여자가 상처가 깊으면

    분위기 있어 보입디다.

    후시딘 하나 사두삼.

  • 6. 바람이 분다
    '16.8.9 5:00 PM (112.162.xxx.170) - 삭제된댓글

    창피함을 무릎쓰고 질문합니다.ㅋ
    여자구요..낚시 아닙니다.

  • 7. 지겨워
    '16.8.9 5:03 P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한심해진짜..

    너같이 자존감없는 한심한 여자들만 아니면 됨!

  • 8. 왜들
    '16.8.9 5:06 PM (14.63.xxx.73)

    발끈하시는건지...

    분위기 없는 여자보다
    분위기 있는 여자이고 싶다는데...
    그게 무슨 죄라고 이리들...

    분위기 있는 여자는 표정이 중요해요.

    가장 분위기 있어 보이는 사람 사진
    핸드폰 바탕화면으로 깔아 놓고.
    항상 같은 이미지 연출을 해보삼.

    화이링~!!!

  • 9. ..
    '16.8.9 5:07 PM (58.140.xxx.212)

    음 저는 블루재스민에 나왔던 케이트 블란쳇 좋아해요. 입고 나온 옷들 자체도 명품들이였지만 정말 단정하고 아름다웠어요. (내용은 무지 심란했지만 ㅜㅜ)

  • 10. 참나
    '16.8.9 5:09 PM (218.152.xxx.35)

    그냥 혼자 분위기 있고 싶은 게 아니라
    30대 남자들한테 어필하고 싶다잖아요.

    솔직히 자존감 떨어지는 질문은 맞죠.

  • 11. 참나
    '16.8.9 5:12 PM (14.63.xxx.73)

    명품은 모하러 사나요?

    다 자랑질 할라고 사는거지.

    좋아하는 남자한테 잘보이고 싶어

    분위기 있는 여인 코스프레 하고프다는데

    그게 모 어때서요?

  • 12. ..
    '16.8.9 5:12 PM (58.140.xxx.212)

    허이고.. 여자가 남자한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은게 뭐 그리 자존감 떨어지는 거라고..
    짐승도 짝짓기 할때는 서로한테 잘 보이려고 치열하게 싸우고 치장하고 해요.
    그건 본능이에요. 자존감 문제가 아니라.

  • 13. 본능을 이렇게
    '16.8.9 5:14 PM (59.6.xxx.151)

    안달복달 하지 않는 여자요

  • 14. 혼자
    '16.8.9 5:15 PM (14.63.xxx.73)

    집구석에 있는 사람이
    뭔 분위기 잡을 일 있다고.

    자존감 공부 다시 하셔야 할 듯...

  • 15. 하나비
    '16.8.9 5:20 PM (211.36.xxx.70)

    주위 인기있는여자보세요. 인기있는 연예인 분위기 보세요. 만인이 인정하는 분위기 좋은사람입니다. 일단외모가 좋아야 분위기도 살죠.

  • 16. ....
    '16.8.9 5:30 PM (221.157.xxx.127)

    사람마다 좋아하는스타일이 완전 달라요..근데 남자한테 인기많은 친구를보자면 애가 임기응변에 강하고 농담도 잘 받아치고 자신감이 넘쳐요.얼굴작고 이쁘기도 합니다만 더 이뻐도 철벽치면 남자 없고 생글 잘웃고 밝고 그러니 어딜 데려가도 남자들과 대화 술술~~~

  • 17. Ss
    '16.8.9 5:30 PM (1.235.xxx.89) - 삭제된댓글

    댁은 아닐듯 싶네요.^^

  • 18. ...
    '16.8.9 5:38 PM (112.186.xxx.96)

    이런 질문 남자들한테 하면 답이 하나더라고요
    이쁘면 된다네요ㅎㅎ
    그 외에 밝고 잘 웃는 성격이나 조용하고 말없는 스타일 등등은 다 개인 취향이고요...

  • 19. 한 많은 여성이랰ㅋㅋ
    '16.8.9 5:54 PM (223.62.xxx.4)

    우와 티비에 나오는 기인 할배 아닌담에야 누가 한이 많은 여성을 매력있다고 할까요?
    30대 남성이면 제가 주위에서 매일 만나는 동료들인데
    발랄하고 상냥한걸 제일 좋아하죠. 대중성은 무조건 상냥이에요 잘챙겨주고 잘웃고 전화도 상냥하게 받고 이러면 대충 옷못입고 센스없어도 따라다니는 남자가 몇명은 될걸요

  • 20. ㄷㄷ
    '16.8.9 6:05 PM (122.36.xxx.22)

    40대 중반인데 얼마전 어떤 모임에서
    내가 남자라면 이런 여자가 좋겠단 분위기 여자가 딱 보이더라구요
    하얀 피부에 얼굴선이 가늘가늘 하면서 몸매도 약간 마른 듯
    가만 있음 좀 차가워 보이는데 웃을 땐 너무 환하고
    대화 해보면 차분하니 절대 흥분하는 법이 없는 대신
    내말을 잘 경청해주고 싱그럽게 웃으며 응대하더라구요
    아주 가끔 허당스런 농담으로 웃음을 주기도 하구요
    가만 생각해보니
    좀더 활달하긴 했지만 제가 20-30대에 그런 아가씨였던거 같아요
    남자들이 많이 쫓아 다녔어요,,ㅋ
    지금은 애둘 키우고 주로 아짐들과만 지내다 보니 걍 평범아줌마지만
    그 아가씨 보면서 제 아가씨였을 때가 떠오르면서
    남자나 여자나 공통적으로 좋아할 스타일이 있구나 싶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167 그냥 푸념이에요 14 에공 2016/08/16 2,707
587166 직장사람들은 전화 부재중이거나 늦게 받으면 왜 화를 내는거에요?.. 9 질문 2016/08/16 2,267
587165 남편이 아이에게 하면 안될말을 했어요 142 .. 2016/08/16 30,247
587164 내가 쓴 댓글을 다음날 내가 삭제해버릴때가 종종 있어요 5 .. 2016/08/16 902
587163 엉덩이에 땀띠가 많이 났네요 4 빨리 낫는법.. 2016/08/16 1,276
587162 워마드인지 독립투사들을 희화하고 능욕했다는데 제정신인가요,,. 5 미틴 2016/08/16 950
587161 운동선수들 멘탈은 일상생활에서도 적용이 될까요.?? 3 아이블루 2016/08/16 1,475
587160 한겨레 - 메갈리아 비판하면 '빻은 진보' 6 ..... 2016/08/16 1,214
587159 중3 아들이 성폭행범이랑 이름같다고 반에서 놀림받는다는데ㅜㅜ 13 2016/08/16 4,601
587158 밀양에 오래된 맨션팔까요 2 2016/08/16 1,321
587157 82하면서 놀랐을 때. . 15 아름다울 미.. 2016/08/16 3,339
587156 서래마을 글보고...연희동은 어떤가요 7 고리 2016/08/16 4,148
587155 여름만되면 배가 살살 아파요 6 2016/08/16 1,544
587154 자궁은 오리알만하다고 배웠는데.. 5 ..... 2016/08/16 2,661
587153 靑, '건국 68주년' 표현 논란 ˝대통령 말씀대로 이해해달라˝.. 13 세우실 2016/08/16 1,788
587152 '나혼자산다'를 다 본 건 아니지만 10 무더위 2016/08/16 5,013
587151 제사 지내는 큰집인 분들~~~~~ 15 궁금해요 2016/08/16 4,039
587150 멀티플레이어 케이크...떡짐현상..ㅜㅜ 도대체 왜죠? 3 베이킹은 어.. 2016/08/16 984
587149 기술사 가 그렇게 취득하기 어려운 자격증이었어요? 15 오홋 2016/08/16 17,712
587148 치과에서 이 떼울 때 3 ㄹㄹ 2016/08/16 1,135
587147 비싸지만 좋네요 7 좋다 2016/08/16 3,612
587146 날씨도 선선하니 여행 가고프네요 2 들리리리리 2016/08/16 1,177
587145 비정상회담 이번주꺼 재밌네요. 14 ..... 2016/08/16 2,683
587144 어제 ebs 방영한 헤이그특사 12 헤이그특사 2016/08/16 1,573
587143 선조들은 콩한쪽 나눠먹었는데 지들은 송로버섯먹고. 2 ㅎㅎㅎ 2016/08/16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