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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천의 시시각각 ㅡ 바로잡습니다

좋은날오길 조회수 : 626
작성일 : 2016-08-09 16:07:54

http://m.media.daum.net/m/media/newsview/20160808192203790


< 권석천의 시시각각 > 바로잡습니다

이 글은 정확히 말하면 정정보도문이다. 나는 지난 6월 21일자에 ‘돈이 말하는 한국’이란 칼럼을 실었다. 칼럼에서 나는 민간 잠수사 김관홍의 죽음을 언급했다. “2014년 세월호 선체 수색에 참여했던 그는 당시 무리한 잠수 후유증으로 잠수 일을 접었다. 시신 25구를 수습하고 세월호 의인으로 불렸지만….”



‘소설가 김탁환입니다.’ 메일을 받은 건 그날 밤이었다. 나는 일면식도 없던 그가 왜 메일을 보냈는지 궁금했다. 김탁환은 “김관홍 잠수사와 가까이 지냈고 민간 잠수사에 관한 소설을 준비 중”이라며 “그가 25명을 수습했다는 부분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고 했다.









더 읽어보시길.....

IP : 183.96.xxx.2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dnight99
    '16.8.9 4:58 PM (94.0.xxx.253)

    숫자란 별로 중요하지 않고 단 한구였더라도 그 깊고 검은 바다에서 시신을 어르고 달래어 끌어안고 찾아왔다는게 중요하다 이말이군요. 처음에 썼던 사설에서 은연중에 숫자에 집중했던 자신을 반성하는 논설위원의 정정기사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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