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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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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이라는 이름 많이 촌스럽나요

... 조회수 : 2,804
작성일 : 2016-08-09 14:28:46
아이 이름짓는데 작명소에서 저 이름이 사주가 아주 좋대서요
이번엔 사주보는곳에 가서 얘기하니 그 말 맞다고 , 저 이름이 애 사주에 참 좋다고 대동단결 추천하시네요
성은 최씨구요..
많이 촌스러울까요?
IP : 39.7.xxx.7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9 2:29 PM (210.217.xxx.81)

    최창학..발음해보세요
    너무 거칠다고 느껴져요

  • 2.
    '16.8.9 2:31 PM (112.221.xxx.67)

    90대할아버지느낌

  • 3. 제가
    '16.8.9 2:32 PM (211.241.xxx.242)

    좋아하는 작사가가 박창학씨에요.
    근데 최창학은 쫌.. 성이랑 이름에 같은 초성(ㅊ)이 겹쳐서 별로인거 같아요.

  • 4. 아이구야
    '16.8.9 2:33 PM (14.42.xxx.88)

    그러지마세요 ㅠㅠ
    최창학 ㅠㅠ
    노인정에서 볼 수 있는 이름같아요

  • 5. ㅁㅁ
    '16.8.9 2:34 PM (115.95.xxx.99) - 삭제된댓글

    요즘 이름으로 아주 이상해요

    제친구 딸이 90년대생인데 *숙이라서 안타까웠는데

  • 6. .......
    '16.8.9 2:34 PM (218.144.xxx.178)

    작명소 같은걸 왜 믿어요? 이해불가...

  • 7. .....
    '16.8.9 2:35 PM (117.111.xxx.218)

    사주 좋게 만들려고 일부러 글자 골라 무리하게
    짜 맞춘 이름으로 부르기도 듣기에도 약간 부담되는
    이름이라고 실례 무릅쓰고 느낌 전해 드립니다.

  • 8. 네...
    '16.8.9 2:36 PM (121.140.xxx.137)

    솔직히 촌스러워요. 죄송해요...

  • 9. 학학
    '16.8.9 2:37 PM (183.109.xxx.87)

    '학'자 들어가는 이름 다 촌스러워요

  • 10. ..
    '16.8.9 2:38 PM (221.142.xxx.196)

    80대도 아니고 90대....ㅋ
    솔직히 요새 '학'자 쓰는 사람도 없고 '창'자도 잘 안 쓰는데 두 개가 붙어있으니 정말 올드하네요.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 11. ...
    '16.8.9 2:38 P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이름 너무 올드해요
    아이가 원망할듯

  • 12. ++
    '16.8.9 2:41 PM (112.173.xxx.168)

    지금 아이들 이름보면 그이름이 그이름인데..
    80년대 90년대면 촌스럽게 느껴질텐데..2016년에 그 이름보니 외려 신선한데요^^
    근데..성씨와는 안어울려요

  • 13. 아하
    '16.8.9 2:42 PM (1.177.xxx.171) - 삭제된댓글

    울 고딩때 문학샘이 박창학 샘인데 지금은 유명 작사가 이시구여.

    아이가 훗날 원망할듯요22222

  • 14. ....
    '16.8.9 2:44 PM (112.220.xxx.102)

    이름 말할때 입모양도 이상해짐 -_-

  • 15. 어휴 ㅠㅠ
    '16.8.9 2:45 PM (1.218.xxx.232)

    저 이름땜에 애가 가질 컴플렉스가 앞날에 훨씬 해로울듯
    많이촌스럽냐구요? 네진짜많이촌스러워요.

  • 16. ...
    '16.8.9 2:46 PM (223.33.xxx.178)

    주위에 창희, 창혁 이는 있는뎅

  • 17. ..
    '16.8.9 2:47 PM (121.131.xxx.118) - 삭제된댓글

    이름이 올드해 보이고 어떠고를 떠나서 발음이 너무 힘이 들어가네요

    최 창학.... 최창하.만 되어도 발음이 쉬워지는데요 ㅠㅠ

  • 18. ...
    '16.8.9 2:47 PM (121.157.xxx.195)

    제 옛날 선생님 이름이네요. 성까지 똑같아요. 지금은 완전 할아버지실텐데...

  • 19. ....
    '16.8.9 2:50 PM (221.157.xxx.127)

    일제시대느낌ㅎ

  • 20. ...
    '16.8.9 2:50 PM (128.134.xxx.181)

    창까지는 괜찮은데 뒤에 학은 좀 피하시는게..정말 어감,느낌,이미지 다 별루에요~

  • 21. ...
    '16.8.9 2:57 P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아...생각해보니
    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신 친할아버지 존함에
    학 자가 들어갔었어요
    참고하세요....

  • 22. 흠흠
    '16.8.9 3:04 PM (125.179.xxx.41)

    일제시대 느낌이란댓글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
    진짜 그래요ㅋㅋㅋ
    하지말아요

  • 23. 아하
    '16.8.9 3:04 PM (1.177.xxx.171) - 삭제된댓글

    고딩때 문학샘이 (지금은 유명 작사가) 박창학 샘이셨는데...
    그당시에도 샘 이름이 참 옛스럽다고 생각하긴 했었네요;;;;;

  • 24. ..
    '16.8.9 3:08 PM (27.213.xxx.224)

    그러게요..최창학 할아버지, 최창학 옹 이렇게 불러야 어울릴 듯..

  • 25. 심하다
    '16.8.9 3:14 PM (124.50.xxx.107)

    애가 나중에 원망할게 딱 떠오르는데..

  • 26.
    '16.8.9 3:20 PM (175.126.xxx.29)

    정말 일제시대 느낌이네요
    돈주고 뭐하는 짓이래요.정말.

    님이 사전보고 지어보세요
    유명한 사람들 이름에서 힌트얻으면 실망은 안할테죠

    청학동에 사는 사람도 아니고
    창학이라니...발음도 어렵고...으이고......돈주고 내아이에게 못할짓...

  • 27. 사주
    '16.8.9 3:25 PM (112.154.xxx.98)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발음이 일단 성과 붙였을때 어려워요
    다른 성씨였다면 이름 촌스러워도 부르기가 좀 쉬웠을텐데
    최와 첫글자 ㅊ와 부딪치잖아요

    전 요즘 많이 짓는 빈자들어가는 이름보다 좀 중성적이면서 쉬운 발음의 이름이 나이들었을때 좋은것 같아요
    아는 엄마 40초반인데 한글이름이거든요
    너무 이상해요

  • 28. 또마띠또
    '16.8.9 3:27 PM (218.239.xxx.27)

    이름지을때 외국에서도 좀 쉽게 발음되는 부드러운 자음을 써서 지으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모음도 다른 나라에는 없는 모음은 안쓰는게 좋을거 같아요.
    ㅡ나 ㅕ는 발음 진짜 못해요. 친구중에 승희 현애 이런 이름. 남미에서 오신분이 쎵히 횽애 이렇게 발음하더라고요. 현대차도 횬다이로 읽잖아요. ㅜㅜ

  • 29. 여기가천국
    '16.8.9 3:30 PM (39.7.xxx.211)

    청학동 가야할거같아요.

  • 30. 애가
    '16.8.9 3:32 PM (203.81.xxx.54) - 삭제된댓글

    항상 애가 아닌데...
    저는 최창학~~~괜찮은데요

  • 31. ..
    '16.8.9 3:36 PM (223.62.xxx.55)

    좀 올드하긴 해요. 발음도 쉬운 편은 아니고..
    그런데 요즘 아이들한텐 흔한 이름이 아니라서 흔한거 안좋아하시면 차별성은 가질 듯 해요.
    배우 조진웅씨가 자기 아버지 이름을 쓰는거라잖아요. 이 이름도 옛날스럽지만 뭔가 멋있고 남자답게 느껴지거든요. 후광효관가?

  • 32. 오잉
    '16.8.9 3:42 PM (115.143.xxx.186)

    '창' 이랑 '학'자는 '균' 만큼 좀 타격이 있어요

  • 33. ...
    '16.8.9 3:55 PM (222.109.xxx.209)

    좋다니 어쩔수 있나 했는데
    성까지 붙이니 발음하기도 힘들고 더 별로네요

  • 34. aaa
    '16.8.9 3:58 PM (119.196.xxx.247)

    개화기 신소설 주인공 중에 '창학'이 있을 겁니다. ㅎㅎ
    이름에도 트렌드가 있죠. 창성할 창, 배울 학...개화기 때는 새로운 문물을 배워 입신양명하던 시기였으니까요.

  • 35. ...
    '16.8.9 3:59 PM (108.29.xxx.104)

    지금 태어난 아기에게는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 36. ..
    '16.8.9 4:1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촌스럽다기 보다는 옛스럽네요.

  • 37. ...
    '16.8.9 4:42 PM (103.10.xxx.218)

    발음하기 편한게 최고라고 들었는데 발음도 어려운 것 같구요
    영어로 할때 챙이나 학 모두 부드러운 발음이 아닐 것 같아요...

  • 38. ..
    '16.8.9 4:48 PM (116.37.xxx.118)

    어감이 넘 억세요
    ㄱ받침 빼고 최창하는 좀 낫네요

  • 39.
    '16.8.9 4:55 PM (128.134.xxx.85)

    강렬하지만 강하고 뭔가 큰인물의 이름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 40. 새들처럼
    '16.8.9 5:03 PM (125.186.xxx.84)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때 문학선생님이 저 윗분 말씀하신 작사가 박창학 선생님..
    멋짐의 대명사였는데 지금은 올드한 이름이군요ㅜㅜ

  • 41. 저는
    '16.8.9 5:37 PM (119.207.xxx.52)

    괜찮은데요
    다빈이 우빈이 다율이 민준이뭐 그런 이름보다
    훨힌 깊이있고 힘이 느껴져요

  • 42. 어이쿠..
    '16.8.9 6:43 PM (175.123.xxx.47) - 삭제된댓글

    21세기 아기 이름이 넘 구시대적인 느낌이예요ㅜㅜ
    시아버님께서 제 아이 이름 작명소에서 지어왔는데
    경돈이라는 이름이 부자되는 이름이라며 큰 돈주셨다는데..저는 거절했습니다.
    우리 아버지 시대나 40-50대 큰오빠까지면 몰라도
    지금 태어나는 애들 이름으로는 진짜 너무하잖아요..
    남의 아이 이름이라고 사주풀이 하시는 분들
    막 던지시는 거 아녜요..ㅡㅡ
    아무리 뜻이 좋고 사주가 좋다한들
    미자, 경자, 형자..이런 이름 안 지어주잖아요ㅜㅜ
    그리고 솔직히 최창학은 음성학적으로도 너무 느낌도 거칠어요..

  • 43. 저희 한문 쌤 성함
    '16.8.9 8:32 PM (2.126.xxx.0)

    이었는데...ㅋㅋ

  • 44. 아는집 조카
    '16.8.9 10:13 PM (58.232.xxx.191)

    이름이 최창학

    성인이예요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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