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요

80년대 택시기사님 조회수 : 561
작성일 : 2016-08-09 10:36:45
85년도쯤 초등 3학년이었는데요
제 친구집가니 그 비싼 바나나를잘라서 햇빛에 말려먹더라구요
지금은 흔한 바나나칩인데 그때는 충격이었어요.
친구아빠는 택시기사님이었는데 그 당시는 택시기사는 돈을 잘벌었나요?
IP : 61.102.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9 10:37 AM (210.217.xxx.81)

    개인택시였으면? 아마도 생활은 나쁘지는 않을듯하네요
    바나나는 초등 5학년에 처음먹어봤어요 전 88년에 초 6이었거든요..

  • 2. 보리보리11
    '16.8.9 10:38 AM (14.49.xxx.211)

    그때는 제 기억에 병원에 문병갈때 바나나 사들고 갔어요. 비싸고 귀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081 더위먹은 증상이 뭔가요? 8 .. 2016/08/08 2,449
584080 민주당 초선의원들이 가서 깽판 칠거라고 소설 쓰고 글삭튀 한 분.. ... 2016/08/08 528
584079 선물을 어떤걸해야 할지 1 이야루 2016/08/08 472
584078 전세를 직거래하는경우 8 집구함 2016/08/08 1,010
584077 짱구베개 ㅆㅓ야할까요? 7 초보엄마 2016/08/08 1,260
584076 1년지난 썬크림 효과 없나요? 4 부들부들 2016/08/08 3,161
584075 4ㅡ5학년 아이들 요즘 하루 몇시간 4 이구 2016/08/08 1,276
584074 우리집 화단이 고양이 화장실이 되었어요 21 야옹이 2016/08/08 8,380
584073 조금 전 알바 작업 들어왔다 4 샬랄라 2016/08/08 1,358
584072 인테리어 업체 선정 6 고민중 2016/08/08 1,304
584071 하태경, '朴대통령 비판' 김제동, 공중파 퇴출 촉구 16 북한인가 2016/08/08 2,437
584070 87세 요양원 계신 엄마, 15 아파요 2016/08/08 6,533
584069 인강용 헤드폰 1 .. 2016/08/08 1,071
584068 애완동물 산책시킬때 소변은 어쩌나요? 37 지니 2016/08/08 4,835
584067 속옷 닿는 곳이.. 11 여름 2016/08/08 2,401
584066 가족 모임 식사비 낼때 제가 적게 내겠다고 하면 욕할까요 30 으슷 2016/08/08 5,723
584065 쿠쿠 하이마트나 대형마트 물건도 괜찮나요? .. 2016/08/08 602
584064 한국 vs 독일 축구 아깝게 3:3으로 비겼네요 18 새벽에 2016/08/08 2,138
584063 중학생 여드름에 소금물 뿌리는 거 효과 있나요. 14 . 2016/08/08 2,340
584062 국정원과 홀로 싸우시는 김수근님! 2 dd 2016/08/08 664
584061 남편 좋은기억 떠올릴 때 4 .. 2016/08/08 1,078
584060 가정적이고 부인에게 잘하는 남자는 대체로 교회다니는것 같지않나요.. 47 흐음?! 2016/08/08 9,497
584059 미국에 200불 정도 송금하면 수수료는 어느 정도 나오나요? 2 송금 2016/08/08 712
584058 ** 5 00 2016/08/08 1,031
584057 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 제발 2016/08/08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