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기견을 줏었어요

성북구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16-08-08 19:50:01
요키 남아 2살도 안된 거 같아요

휴가철이라 버려진 것 같은데 이쁘고 순해요.

차가 막 오는데 다녀서 너무 위험해보여,

동물병원 가니, 구청가라하고, 구청에서는 유기견센터 연결해

주네요

열흘동안 주인찾다가 안되면, 20일간 입양신청했다가

안락사한대요

애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데려오고 싶은데 엄마가 너무 반대하고...

혹시 안락사 할 상황에 처하면 연락달라고 했어요

휴....

IP : 223.62.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8 7:56 PM (59.11.xxx.51)

    혹시 동물병원에서 칩이 장착된지 검사해보던가요? 혹시 주위에 키울분 안계실까요? 강아지가 너무 불쌍한데~~~

  • 2. ㅇㅇㅇ
    '16.8.8 7:59 PM (175.124.xxx.171)

    포인핸드 라는어플에
    사진올려주시면안될까요? ㅠㅠ
    주인이 찾을 수도 있으니......
    아 두살이면 강아지가 넘 불쌍하네요ㅠㅠ

  • 3. ..
    '16.8.8 8:06 PM (119.64.xxx.114)

    유기견 봉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안락사 시키는 숫자만큼 금전적 지원을 받더라구요ㅠㅠ

  • 4. 옴마나~~
    '16.8.8 8:15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주인도 애타게 찾을텐데...
    꼭 주인 만났으면 좋겠네요.
    저라도 데려오고 싶네요.

    그렇게 안락사 당하는 애들 너무 가엾어요.

  • 5. 아아 !
    '16.8.8 8:49 PM (59.9.xxx.55)

    안락사라니...가슴 아프네요.
    전 산책길에 따라온 아기 유기견을 보호소에 데려다 주느냐 입양할 사람 찾느냐 망설이다가 정이 들어 버려서 키우고 있네요. 이미 둘이나 있어 셋이라니...엄마와 엄청 싸웠는데 하도 하는짓이 예쁘고 애교가 많아서 이젠 엄마도 좋아해요.
    이젠 누가 달라해도 안줄거예요.

  • 6. 아직
    '16.8.8 9:39 PM (121.168.xxx.25)

    어리니 주인이 있을것 같은데 좀 찾아주시면 안되나요?너무 불쌍해요.ㅜㅜ

  • 7. 아...
    '16.8.9 12:40 AM (182.226.xxx.200)

    아는 집도 그리 반려견 반대하시더니
    지금은 아옹다옹 하면서도 이뻐하시던데...
    그냥 델꼬 와 버리세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367 흑연가루가 운동화에 뭍었는데 1 지워 2016/08/30 489
591366 독립문쪽 엄마들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나요?? 2 유치원 검색.. 2016/08/30 709
591365 궁금한이야기 인천공항노숙녀 ? 3 ㅈㄷㄷ 2016/08/30 2,605
591364 트렌치코트 색이요... 5 가을 가을 2016/08/30 1,793
591363 서울에 3~4억대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18 집사고싶다 2016/08/30 6,962
591362 장농이 없는분질문이요? 2 ... 2016/08/30 1,114
591361 꼬치 꼬지 산적.. 2 어떻게 다른.. 2016/08/30 812
591360 전도연 앞머리숱 없어서 대머리되겠다고 16 비치 2016/08/30 15,066
591359 이불류 포장 가방 어찌 버리나요? 2 .. 2016/08/30 1,344
591358 생크림빵을샀는데 안에 생크림이 없네요 ㅎㅎ 3 지혜정원맘 2016/08/30 1,468
591357 결혼18년차 외며느리 생일 안챙겨주신 시어른들 제가 섭섭한맘 가.. 31 가을이 조아.. 2016/08/30 6,082
591356 아파트 매수 고민 한번들 봐주세요^^ 3 아줌마 2016/08/30 1,990
591355 치매가 나을 수 있을까요? 4 다시시작 2016/08/30 1,792
591354 호칭좀 알려주세요 (엄마의 사촌동생) 5 ... 2016/08/30 5,074
591353 용접공옆에서 보조하는일 6 궁금 2016/08/30 1,151
591352 해피콜 양면팬 잘 사용하세요? 9 자취생 2016/08/30 2,805
591351 밥 먹을때 쩝쩝거리는 것 고칠 방법 없을까요? 9 습관 2016/08/30 1,834
591350 너무 이쁜여자 부러워 마세요 16 ㅇㅇ 2016/08/30 10,701
591349 이준기때문에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ㅋㅋ 10 호롤롤로 2016/08/30 2,736
591348 패션센스 없는 30대 초반이예요~ 추석맞이 어떤 옷을 사야할지 .. 2 패션꽝선택장.. 2016/08/30 1,085
591347 10년이란 세월 .. 2016/08/30 656
591346 수영하시는분들, 눈가 주름과 피부관리 어떻게 하세요? 4 수영 2016/08/30 3,434
591345 옛날에 결혼식 뒤풀이때 신랑 발바닥 왜 때린거예요...?? 4 궁금 2016/08/30 4,225
591344 아침부터 남편의 카톡에 울컥;; 3 2016/08/30 3,854
591343 신혼집 몇 평에서 시작하셨나요? 14 신혼 2016/08/30 4,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