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기견을 줏었어요

성북구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16-08-08 19:50:01
요키 남아 2살도 안된 거 같아요

휴가철이라 버려진 것 같은데 이쁘고 순해요.

차가 막 오는데 다녀서 너무 위험해보여,

동물병원 가니, 구청가라하고, 구청에서는 유기견센터 연결해

주네요

열흘동안 주인찾다가 안되면, 20일간 입양신청했다가

안락사한대요

애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데려오고 싶은데 엄마가 너무 반대하고...

혹시 안락사 할 상황에 처하면 연락달라고 했어요

휴....

IP : 223.62.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8 7:56 PM (59.11.xxx.51)

    혹시 동물병원에서 칩이 장착된지 검사해보던가요? 혹시 주위에 키울분 안계실까요? 강아지가 너무 불쌍한데~~~

  • 2. ㅇㅇㅇ
    '16.8.8 7:59 PM (175.124.xxx.171)

    포인핸드 라는어플에
    사진올려주시면안될까요? ㅠㅠ
    주인이 찾을 수도 있으니......
    아 두살이면 강아지가 넘 불쌍하네요ㅠㅠ

  • 3. ..
    '16.8.8 8:06 PM (119.64.xxx.114)

    유기견 봉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안락사 시키는 숫자만큼 금전적 지원을 받더라구요ㅠㅠ

  • 4. 옴마나~~
    '16.8.8 8:15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주인도 애타게 찾을텐데...
    꼭 주인 만났으면 좋겠네요.
    저라도 데려오고 싶네요.

    그렇게 안락사 당하는 애들 너무 가엾어요.

  • 5. 아아 !
    '16.8.8 8:49 PM (59.9.xxx.55)

    안락사라니...가슴 아프네요.
    전 산책길에 따라온 아기 유기견을 보호소에 데려다 주느냐 입양할 사람 찾느냐 망설이다가 정이 들어 버려서 키우고 있네요. 이미 둘이나 있어 셋이라니...엄마와 엄청 싸웠는데 하도 하는짓이 예쁘고 애교가 많아서 이젠 엄마도 좋아해요.
    이젠 누가 달라해도 안줄거예요.

  • 6. 아직
    '16.8.8 9:39 PM (121.168.xxx.25)

    어리니 주인이 있을것 같은데 좀 찾아주시면 안되나요?너무 불쌍해요.ㅜㅜ

  • 7. 아...
    '16.8.9 12:40 AM (182.226.xxx.200)

    아는 집도 그리 반려견 반대하시더니
    지금은 아옹다옹 하면서도 이뻐하시던데...
    그냥 델꼬 와 버리세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862 (급질)방광염 인것 같아서 병원 다녀왔는데요 9 백합 2016/08/08 3,163
584861 1년 외국생활로 집을 비워두어야하는데..살림살이 어찌 정리하시나.. 9 1년 2016/08/08 2,750
584860 올해 여름이 더 더운건가요? 18 ㅇㅇㅇ 2016/08/08 2,930
584859 위안부 문제와 고종 독살설의 문제 15 mac250.. 2016/08/08 1,600
584858 냉부해 김풍씨 갑자기 왜이리 변했나요? 8 어머 ~ 2016/08/08 15,242
584857 카레 만들 때.. 요구르트 넣는거요.. 5 츄파춥스 2016/08/08 2,526
584856 대상포진 예방주사 맞는게 좋을까요? 5 ㄱㄴㄱㄴ 2016/08/08 2,384
584855 증명 사진이 너무 예뻐서 6 장미 2016/08/08 2,889
584854 8월10일 수요일 밤8시 이화여대에서 지지시위 있습니다 5 제발 2016/08/08 717
584853 세월호846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8 bluebe.. 2016/08/08 360
584852 혼자여행 7 프로방스 2016/08/08 2,084
584851 포인트 적립, 쓰레기 분리수거, 아이 등하원 2016/08/08 519
584850 자궁선근증 수술 병원 6 궁금 2016/08/08 3,576
584849 큰 난소혹 진단받았던 30대 미혼처자 수술했습니다 7 도움 2016/08/08 4,875
584848 근데 로또 일등 되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요? 9 궁금 2016/08/08 5,247
584847 남자친구 생긴 고딩딸 엄마로써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8 남자친구 2016/08/08 4,095
584846 컴퓨터도 고장나고 티비는 없고 심심하네요 6 ㄷㄴㄷㄴ 2016/08/08 743
584845 부산행에서 공유 엄마.. 질문이요 (스포있음) 28 티니 2016/08/08 5,781
584844 걷기운동도 살빠질까요? 6 어제 2시간.. 2016/08/08 3,832
584843 외국 사는데 개인 수영장을 가져보니, 공용 수영장 다시는 못가겠.. 7 …. 2016/08/08 5,460
584842 에어컨 이전 설치 할때 주의점 있나요? 2 2016/08/08 1,127
584841 에어컨 기사의 양심고백...“에어컨 이렇게 사용하세요 Io 2016/08/08 2,320
584840 단국대 대 부경대 20 수시 2016/08/08 5,984
584839 38 사기동대...아껴보고 있어요(스포없음) 7 Ssss 2016/08/08 1,268
584838 문신한 사람이 엄청 늘었네요 5 미국왔는데요.. 2016/08/08 2,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