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사의 횡포

000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16-08-08 18:21:52

같이 여행가기로 했던 고객이 취소하여

 

여행 날짜를 바꿔야 한다고 여행사에서 연락이 왔네요

 

여행일정에 맞춰 기차표도 예약해 두고 계획이 다 잡혀 있는데

 

화가 나네요

 

고객이 취소할 때는 취소 비용 내면서 여행사에서 취소 변경할 때는

 

그런게 없네요

 

 

IP : 119.71.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8 6:32 PM (211.211.xxx.31)

    여행사 혹은 법기관에 따지는게 나을듯합니다..

  • 2.
    '16.8.8 9:45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이번 여행을 계기로 패키지는 더 이상 안하기로 했어요. 메이저급 여행사로 다녀왔는데도,,,인솔자, 가이드, 여행객 구성원, 기타 여행사 갑질로 스트레스 넘 받았어요,,,,,,여행에서 본 좋은 것들만 생각하려고해요

  • 3.
    '16.8.8 9:46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이번 여행을 계기로 패키지는 더 이상 안하기로 했어요. 메이저급 여행사로 다녀왔는데도,,,인솔자, 가이드, 여행객 구성원, 기타 대리점, 본사여행사 갑질로 스트레스 넘 받았어요,,,,,,여행에서 본 좋은 것들만 생각하려고해요

  • 4. 안녕
    '16.8.8 9:49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다음부터 패키지는 가능한 안하기로 했어요. 메이저급 여행사로 다녀왔는데도,,,인솔자, 가이드, 여행객 구성원, 여행사 대리점, 여행사본점의 갑질로 스트레스 너무 받았어요,,,,,,여행에서 본 좋은 것들만 생각하려고 해요.

  • 5. 안녕
    '16.8.8 9:50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패키지는 가능한 안하기로 했어요. 메이저급 여행사로 다녀왔는데도,,, 스트레스 너무 받았어요,,,,,,여행에서 본 좋은 것들만 생각하려고 해요.

  • 6. 안녕
    '16.8.8 9:51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패키지는 안하기로 했어요. 메이저급 여행사로 다녀왔는데도,,, 스트레스 너무 받았어요,,,,,,여행에서 본 좋은 것들만 생각하려고 해요.

  • 7. 안녕
    '16.8.8 9:52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패키지는 안하기로 했어요. 메이저급 여행사로 다녀왔는데도,,, 시작부터 여행끝난후에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복불복이라더니...,여행에서 본 좋은 것들만 생각하려고 해요.

  • 8. 안녕
    '16.8.8 9:53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패키지는 안하기로 했어요. 메이저급 여행사로 다녀왔는데도,,, 시작부터 여행내내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인솔자 가이드 구성원 등 복불복이라더니...,여행에서 본 좋은 것들만 생각하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186 질투의 화신은 캐스팅 실패 32 한숨 2016/08/27 10,633
590185 벌초때마다 전화하시는 시어머니 진짜 싫어요 23 우씨 2016/08/27 13,007
590184 5학년 아들 쫓아낸 남편 3 징그럽다 2016/08/27 2,888
590183 머리좋은 사람 가리키는 표현 6 ㅇㅇ 2016/08/27 2,715
590182 김창완 선전 게임 클래시 로얄이요 3 하아... 2016/08/27 2,203
590181 애인/남편에게 가정사나 컴플렉스,병 어디까지 말하세요? 7 ..... 2016/08/27 2,957
590180 영악함과 눈치빠른 거는 타거난 걸까요 15 윈드 2016/08/27 7,612
590179 영어발음이 좋으면 장점이 뭘까요? 3 .... 2016/08/27 1,772
590178 유제품 끊고 위염이 나아졌네요 18 감사 2016/08/27 9,422
590177 길을 잃은 것 같습니다 3 ... 2016/08/27 1,892
590176 직장 친구 하나도 없는데 괜찮을까요 8 ... 2016/08/27 2,665
590175 추방위기의 한인 입양아 돕기 4 lulu 2016/08/27 1,232
590174 라멘에 든 차슈 맛이 한국과 일본이 다른가요? 2 차슈 2016/08/27 1,123
590173 문컵읽고 면생리대 예찬 ㅋ 20 이밤에 2016/08/27 4,513
590172 방금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아무렇지가 않네요.. 5 ... 2016/08/27 4,294
590171 생리컵 읽으니 깔창생리대 쓴다는 소녀들에게 주면... 26 도움 2016/08/27 4,366
590170 터널 보고 폐소공포증 오신 분 11 탱이 2016/08/27 2,797
590169 카스테라 일일 클래스중 만족하신 클래스 있으신가요 카스테라 2016/08/27 555
590168 현금지급기에 돈을 놓고 왔네요ㅠㅠ 33 미챠 2016/08/27 17,233
590167 전도연 주름.. 46 2016/08/27 19,534
590166 아토피 초기치료 2 ... 2016/08/27 945
590165 미국인 친구에게 대접할 한국음식 29 ... 2016/08/27 3,496
590164 욱일기가 뭔지 몰랐는데 27 ㅇㅇ 2016/08/27 4,828
590163 스탠드 김치냉장고중에, 문에도 일반냉장고처럼 수납공간 있는거 4 ㅇㅇ 2016/08/27 1,095
590162 이번 정부들어서 고위층 자살이 급상승 하네요 ㅋ 5 닥정부 2016/08/27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