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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100 일 남은 아들 팔찌

수능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16-08-08 14:32:28
어떤게 좋을까요? 아들이지만 멋내기 좋아하는 아이라 팔찌 사주면 좋아할듯 한데요.
편지랑 같이 내일아침에 포장해서 주려구요.
추천좀 해주세요~
IP : 211.246.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8 2:34 PM (59.11.xxx.51)

    오늘이 백일인가요?좋아하는거 선물해주면 좋겠지요

  • 2. .....
    '16.8.8 2:38 PM (175.118.xxx.187)

    선물도, 편지도 다 부담스러울것 같은데...

  • 3. ...
    '16.8.8 2:43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아드님 대학 준비하는 수능 준비하는거 맞는지요
    다 잊고 이제 공부해야 하는 아이에게 멋내기 좋아한다고 팔찌라구요,,,

  • 4. ...
    '16.8.8 2:43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아드님 대입 수능 준비하는거 맞는지요
    다 잊고 이제 공부해야 하는 아이에게 멋내기 좋아한다고 팔찌,,,

  • 5. 어휴
    '16.8.8 2:47 PM (39.7.xxx.180)

    엄마가 여유가 있으시네요
    수는끝나고 수고했다고 빨찌 사주는 엄마는
    있을지언정 수는백일남았다고 팔찌사주는
    엄마는 생전에 듣지도보지도 못했는데
    참쿨하십니다
    나도 수험생엄밀데 아들한테그랬다간
    욕바가지먹겠어요

  • 6. 아이들마다
    '16.8.8 3:19 PM (218.39.xxx.245)

    다르지 않을까요. 저희 애는 고3때 불안해 하길래 절에 다니며 염주팔찌를 아들띠걸로 사다주었어요.
    남자애니 눈에 안띄게요. 맘에 안정이 잇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수능시험볼때도 불안할때 염주를 만지작
    했대요. 지금은 군대가있지만 훈련소에서 염주끊어졌다고 해서 면회가면서 새걸로 사다줬어요
    아이랑 얘기해보세요

  • 7. ??
    '16.8.8 4:01 PM (121.157.xxx.24)

    고3딸 실반지 사줄려는데
    이상한일인가요?

  • 8. 저요
    '16.8.8 4:04 PM (1.241.xxx.101) - 삭제된댓글

    고3 아들 이구 18k 체인으로 해줬어요 사주에 금이 없다해서 겸사겸사. . 의외로 잘차고 다닙니다

  • 9. 저는
    '16.8.8 4:13 PM (121.170.xxx.202) - 삭제된댓글

    엄마도 아니네요 ㅜㅜ
    애가 고3인데, 수능 100일전이 언제인지도 몰랐어요.
    그냥 새벽밥만 열심히 해먹이고 있네요.

  • 10. 하아
    '16.8.8 5:45 PM (210.221.xxx.239)

    저도 고3엄마인데 백일전인지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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