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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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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는 사랑이네요~~~~

.....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16-08-08 10:45:20
너무 더워서 계속 외식했어요
집에서 아침만 대충 빵먹고 시리얼먹고...
그랬더니 뱃속이 꾸룩꾸룩거리고 설사도하고..난리더라구요ㅠㅠ
정신차리고 땀 뻘뻘흘리며 미역국도 끓이고 반찬도 좀 하구요..
막 지은 고슬고슬한 밥에 오이지에 집밥먹으니 뱃속이 편안하네요~
꼬들꼬들 정말 이런 식감의 음식은 어디에도 없는것 같아요ㅎㅎ
오이지는 정말 사랑이에요~~
점심에는 찬밥에 물말아 오이지랑 먹어야겠어요~^^
IP : 180.230.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8 10:46 AM (14.33.xxx.242)

    저는오이지싫어요
    오이지하나면 일주일내내 흰밥을 어찌나 많이 먹는지 ㅋㅋㅋㅋㅋㅋ

    오도독오도독 ㅋㅋ 아우좋아 ㅋ

  • 2. 그런데
    '16.8.8 10:57 AM (119.14.xxx.20)

    오이지 무침은 금방 골마지가 끼더라고요.

    누가 오이지무침을 줘서 맛있게 잘 먹고 있었는데, 일주일도 안 돼 골마지가 껴서 하는 수 없이 버렸어요.
    너무 아깝더라고요. ㅜㅜ

    김장김치에 골마지 낀 건 씻어서 지져먹거나 하니 문제가 없었는데...
    이건 생으로 먹어야 하니 어찌 활용할 수가 없어 그냥 버렸어요. ㅜㅜ

    생오이지는 길게 보관이 가능한가요?

  • 3.
    '16.8.8 10:59 AM (122.36.xxx.160)

    저도 여름엔 오이지김치 하나로 여름 나요~^^

  • 4. ...
    '16.8.8 10:59 AM (110.70.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오이지 싫어요^^
    손도 커서 한번 무치는김에 커다란 반찬통 한가득 만들어 놓으면 날도 더우니 찬밥에 시원한 보리차 말아서 몇끼고 그것만 먹어요ㅠㅠ
    물말아 후루룩 먹으면 얼마나 빨리 밥이 없어지는지 한공기로는 끝나지도 않아요.

  • 5. ??
    '16.8.8 11:25 AM (118.35.xxx.161)

    오이지를 왜 먹는지 모르는 1인...

  • 6. .........
    '16.8.8 11:42 AM (180.131.xxx.65) - 삭제된댓글

    L 오이지 좋다는 글에 들어오셔서
    오이지를 왜 먹는지 모르겠다는 댓글은 굳이 왜 다는지 모르겠는 1인.

  • 7. 저위에
    '16.8.8 12:18 PM (220.76.xxx.219)

    오이지가 골마지가 왜낄까요 우리는 평생 오이지 만들어 먹는데 골마지 안껴봤어요
    오이지를 담글때 잘못 담가서 그럴거예요 나는 이해가 안돼요 왜물러서 버리는지
    우리도 올해오이100개 만들어 먹고 잇어요 50개먼저 만들어서 맛있게먹고 이웃도 15개가량 주었네요
    다시50개 담그어서 지금 김냉에 넣어놓고 5개씩꺼내어 썰어서 짤순이에짜서 무쳐먹어요
    소금물끓여서 담그면 잘무르고 골마지껴요 우리는 그냥담그고 식초가 들어가요 많이안짜고
    간도 알맞아요 주위에 동네분들에게 알려주어서 많이들 담갔어요 골마지 안끼고 간도 안짜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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