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남편은 아니라고 하는사람이 제일불쌍

.... 조회수 : 4,451
작성일 : 2016-08-08 10:03:53
좀아까 남편간수글 처음보고 딱드는생각
대기업 엘리트 자상하면서 몰래 뻘짓하는 남편부인들 눈뜬장님 단골멘트
우리남편은 달라요~우리남편은 안그래요~
뜨헉...증거사진 보내면 그집들 끝날텐데
요즘 사회생활 안한 벽창호느낌 팍팍
찔리는사람들 분노하는 소리 들리네
상간녀몰이는 뇌가 얼마나 단순하길래?많이 화나시나보네
단지 미혼으로서 대기업다니면서 본 사실을 말한것일뿐
IP : 61.255.xxx.6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8 10:07 AM (14.38.xxx.69) - 삭제된댓글

    걸레같은 남편하고 사는 여자가 더 불쌍...
    애초에 내놓은 남편하고 살려면 결혼하지 말던가
    오입질 안하고도 사는 남자 많으니 오지랍은 그만하소.

  • 2. 더불쌍
    '16.8.8 10:07 AM (223.62.xxx.21)

    이런내용 두줄들고 분란일으키는 니가 더 불쌍

  • 3. 양비
    '16.8.8 10:08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제남편은 아니다 퓨어앤이노선트
    남자들 다똑같다 무지랭이들아

    둘다 비슷해보입니다만

  • 4. 88
    '16.8.8 10:10 AM (223.62.xxx.112)

    각자 물에서 알아서 놀고 있으니 불쌍해하지 말고
    원글이나 잘하고 사쇼..

  • 5. ㅇㅇ
    '16.8.8 10:12 AM (14.34.xxx.159)

    행여나~~~
    그냥 비꼬고 싶은거겠지~

  • 6. ㅇㅇ
    '16.8.8 10:15 AM (211.237.xxx.105)

    그냥 내 남편이 바람피니까 남들도 다 필것이다 모르는 여자들이 속고 있는것이다 라고 생각해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시나봐요?

    바람피는게 중요한가요? 바람만 안필뿐 다른 문제가 있는 남편 아내들도 많아요.
    그리고 바람은 남자뿐 아니고 여자들도 핍니다.

  • 7. 뭔소리
    '16.8.8 10:15 AM (59.11.xxx.51)

    그럼 맨날 의심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 8. 대체
    '16.8.8 10:15 AM (175.223.xxx.254)

    어떤 사회생활을 하시길래 그런 쓰레기 부류랑 엮기고있나요

  • 9. ㅇㅇ
    '16.8.8 10:16 AM (211.237.xxx.105)

    남들도 그럴것이다 남들을 불쌍해하는 사람이 제일 불쌍 ㅎㅎ

  • 10. 어이상실
    '16.8.8 10:21 AM (210.125.xxx.70)

    그래서 어쩌라구요.
    의부증인 채로 살라구요?

  • 11. 쓸개코
    '16.8.8 10:21 AM (121.163.xxx.159)

    모두 불쌍한걸로 결론내야겠네요 ㅎ

  • 12. @@
    '16.8.8 10:22 AM (119.18.xxx.100)

    알았다고...
    이게 뭔 큰일이라고 며칠 생각하다 이렇게 뒷북글 올리는지...원...
    니가 더 불쌍타...

  • 13. ......
    '16.8.8 10:23 AM (58.227.xxx.173)

    그럼 어찌해야 안불쌍해지나요?

    내 남편 믿지 말고.. 그런 덜 된 놈 하나 꼬셔서 평등(?)하게 놀아야 안불쌍인가요?

    모르는게 약일 수도 있고... 작정하고 속이겠다는데 어쩌겠어요?

    남편 출근할때 같이 출근할까요??

  • 14. .....
    '16.8.8 10:25 AM (58.227.xxx.173)

    날 더우니 상간녀나 업소 찾는 남자들이 드문걸까?
    휴가철이니 가족 챙긴다고 뜸하니 심통이 나는 걸까?

    암튼 비슷한 패턴의 글이 왜이리 많은지...

    그러니 니들이 불쌍한거야. 휴가때 남자 전화만 마냥 기다려야 하는 신세~
    그냥 전화해서 분란 일으키고 불쌍한 마누라들 눈물 좀 빼게 해봐~

  • 15. ..
    '16.8.8 10:28 AM (210.90.xxx.6)

    그래요.
    그렇게라도 생각해야 더운날 버티겠죠?
    나만 불행하면 안되니 다른 사람도 그럴거라고 생각해야
    살아지겠죠.

  • 16. 남들도
    '16.8.8 10:30 AM (223.62.xxx.176)

    다 그런다고 생각해야 홧병이 풀리겠죠...
    이해합니다

  • 17. ....
    '16.8.8 10:31 AM (122.40.xxx.85)

    남편 사랑 받으며 행복해 하는 여자 얼굴에 확 찬물 끼얹고 싶은 마음.
    정신승리하면서 사세요.

    남의 남편 바람피건말건 걱정하는 마음씀씀이가 바다같다고 믿어줄께요.

  • 18. 그런건
    '16.8.8 10:46 AM (122.34.xxx.6)

    니 엄마한테나 말해줘...

  • 19. 제일 불쌍
    '16.8.8 10:48 AM (36.38.xxx.110)

    한 여자 여기 있어요
    세계의 모든 인구만큼 다양한 것이 사람이에요
    똑 같은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모든 남자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님도 그런 사람이지요?

  • 20. 솔직히...
    '16.8.8 10:56 AM (49.168.xxx.249)

    모르는 여자가 불쌍하다기보단
    알면서도 같이 사는 게.
    진정한 불행 아닐까요...
    아니 살 수도 있어요 근데 암튼..
    아닌사람인 줄 알고 사는 게 낫죠.
    인생이 별거 있나요?
    진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숨 붙어있는 동안 내가 느끼고 아는 게 진실인거예요.
    그여자들 불쌍히 여기지 마시고
    그냥 알리려면 딱 알리세요.

  • 21. ㅇㅇ
    '16.8.8 10:59 AM (110.70.xxx.9) - 삭제된댓글

    마치 본인이 한국 모든대기업 유부남들을 다꿰고있는듯.

    생각의폭이 좁아서야..

  • 22. 에고
    '16.8.8 11:07 AM (182.222.xxx.32)

    남자사랑을 못받으니 유부녀는 모두 적이ㅇㅖ요?
    그들이 불ㅎㅐㅇ하다고 믿어야 좀 행복한가요?
    안스럽네요...

  • 23. ..
    '16.8.8 11:20 AM (114.204.xxx.212)

    뭘 남 걱정까지?
    나나 알아서 잘 살면 됨

  • 24. 61.255
    '16.8.8 11:27 AM (223.62.xxx.72)

    이 인간 분란종자죠. ㅎㅎ
    늙어서까지 결혼 못해서 맛이 간 듯.

  • 25. 소리
    '16.8.8 11:37 AM (121.143.xxx.52)

    그런데.. 사회적 병폐 맞는 거 같아요
    날이 갈수록 성에 대한 도덕이 흐지부지
    남자들 둘러보면 친구나 동료들.. 딴짓하는 사람들 많으니 그게 그렇게 큰 일로 안 보이는거죠. 심지어 남자들은 자랑도 한다던데 ㅠㅠ

  • 26. 그 유부남들
    '16.8.8 11:41 AM (223.27.xxx.89)

    바람피는 상대가 누굴까 생각해보면
    별로 억울할 리가..

  • 27. .....
    '16.8.8 11:45 AM (59.19.xxx.214)

    우리 남편은 안그래요나 남자는 똑같아나.......
    둘 다 똑같은 여자들입니다.

  • 28. 부러워요
    '16.8.8 11:52 AM (116.36.xxx.34)

    대놓고 여자 밝히는 남자랑 사나보네요.
    대기업 엘리트들이 다그런데요??
    하나씩 다 확인했나요?

  • 29. 아~ 네~
    '16.8.8 12:16 PM (61.82.xxx.223)

    너무나 대단한걸 알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은혜를 어찌 다 갚을까요
    .
    .
    옛다 댓글하나

  • 30. 223.62.......72
    '16.8.8 12:17 PM (61.255.xxx.67)

    국정충 분란종자 인증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960234

  • 31. 전업은 어쩔수없어요
    '16.8.8 12:18 PM (223.38.xxx.16)

    믿는게 자기가 편하니까
    돈들어오는한은 눈감고 살죠
    남편없음 존재가치가 없어지거든요
    여기 맨날 올라오는글들 봄 뭐...

  • 32. 하이고~
    '16.8.8 1:31 PM (223.62.xxx.197)

    의미없다~

  • 33. 어쩌다
    '16.8.8 5:55 PM (210.221.xxx.239)

    그런 놈들만 봐서.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956 옷 택 떼면 교환 안되나요? 24 아자아자 2016/09/17 23,171
596955 빚내서 전쟁하는나라..미국.. 911 이후 전쟁비용 3200조 7 전쟁국가 2016/09/17 834
596954 아침에 화재경보 났는데 아무도 안나와요 12 . . . 2016/09/17 1,389
596953 9월 17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1 개돼지도 .. 2016/09/17 491
596952 고속도로에서 통행료를 못냈어요. 17 ㅠㅠ 2016/09/17 4,322
596951 애둘낳고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네요 3 파자마 2016/09/17 866
596950 양념간장 만든지 5일째 안상했을까요? 1 eofjs8.. 2016/09/17 680
596949 서울에 케이크 7 오믈렛 2016/09/17 1,317
596948 시아버지 이번에 정 떨어졌어요... 4 정말이지 2016/09/17 4,401
596947 삼시세끼 어촌편에 옥택연은 없나요? 6 ㅇㅇ 2016/09/17 3,234
596946 엄마랑 벤허 봤어요 1 ㅎㅎ 2016/09/17 1,693
596945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났어요 18 보통 2016/09/17 8,582
596944 키 작다고 무시하는 사람 2 ... 2016/09/17 1,560
596943 드라마띡ㅋㅋ 2 000 2016/09/17 587
596942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의사 2016/09/17 3,046
596941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아름다운 날.. 2016/09/17 546
596940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며느리 2016/09/17 25,898
596939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Ddd 2016/09/17 4,616
596938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우비 2016/09/17 6,431
596937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솔개트리오 2016/09/17 3,856
596936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2016/09/17 2,922
596935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시엄니 2016/09/17 26,418
596934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2016/09/17 2,048
596933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고민 2016/09/17 2,313
596932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2016/09/17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