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선본사람인데 어떤사람인것같나요?

dd 조회수 : 5,774
작성일 : 2016-08-07 22:29:07

성별 : 여성

학벌: 서성한 인문계열

나이: 30

모은돈 없음

공무원 준비

직장경력 2년 이런저런사유로 저축액은 없음

병을 심하게 몇년전에 몇년간 앓은적이 있음..

집안은 중산층

성격은 맘에드는데...

나이 30에 집에 돈보태줄일 있었떤것도 아닌데

모은돈이 없는게 조금 걸리네요

형제 3남매중 장녀..

 

결혼상대자로 무난할지 여쭤봅니다.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서 파악이 잘 안되서요 ㅜ.ㅜ

 

IP : 210.182.xxx.5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7 10:31 PM (118.34.xxx.205)

    님 조건도 적어야죠.

  • 2. dd
    '16.8.7 10:33 PM (210.182.xxx.55)

    제 조건은 괜찮아요 드러네진 않았지만 집안 좋고 부유하고
    30대 초반에 4억짜리 정도 부동산있고
    최상위 공기업 다닙니다. 외모 하자 없구요

  • 3. ...
    '16.8.7 10:37 PM (121.171.xxx.81)

    낚시 아니에요?? 아니면 어디 모자라요??? 사실이라면 맞선 주선한 사람 뺨을 석대 우선 때리시구요. 그 사람 다신 상종하지 마세요.

  • 4. 음...
    '16.8.7 10:39 PM (211.219.xxx.40)

    나이 30에 모아논 돈이 없는건 과거에 몇년동안 아파서 직장생활을 못해서 그런건가 보죠?
    그런데 연애가 아니고 선본건가 본데 과거에 몇년동안이나 아픈 병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좀 꺼려지기는 하네요.
    연애였다면 성격이 맞는다는 전제아래 문제삼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님은 그런 상황아닌거 같고...

  • 5. ㅇㅇ
    '16.8.7 10:42 PM (175.223.xxx.254)

    왠지 이거 여자분이 자기 조건 써놓고 떠보는둣 ㅋㅋㅋ

  • 6. ..
    '16.8.7 10:50 PM (119.192.xxx.54)

    직장 2년이면 돈 모으기는 짧은 기간이죠.
    현재 공무원 준비중이면 진짜 돈이 없겠네요.

    다른 것보다 심한 병이 있었다는게 걸리네요.

  • 7. dd
    '16.8.7 10:51 PM (210.182.xxx.55) - 삭제된댓글

    그건 아니구요 글쓴이 남자 맞아요... 대화도 잘통하고 외모도 맘에 들어서... 여기다 여쭤봤어요 .. ㅜㅜ

  • 8. dd
    '16.8.7 10:51 PM (210.182.xxx.55)

    그건 아니구요 글쓴이 남자 맞아요... 대화도 잘통하고 외모도 맘에 들어서... 여기다 여쭤봤어요 .. ㅜㅜ

  • 9. ..
    '16.8.7 10:52 PM (175.223.xxx.103)

    공무원 시험에 합격만 한다면야...
    그런데 수험생이 선을 보러 나왔으면
    공부에 목숨 건 것 같지는 않네요.
    선이 잘 되면 결혼 준비에 시간 많이 뺏기게 될 테고
    긴장감도 없어지고, 합격할 수 있을까요.

  • 10. 흠...
    '16.8.7 10:56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대화도 잘 통하고 외모도 맘에 든다면 그거 하나만으로 만족해야죠.
    왠 남자가 그렇게 계산적인가요.

  • 11. 여자는 외모 남자는 능력
    '16.8.7 10:56 PM (24.246.xxx.215)

    대화도 잘 통하고 외모도 맘에 든다면 그거 하나만으로 만족해야죠.
    왠 남자가 그렇게 계산적인가요.

  • 12. 여자가 미인이니까
    '16.8.7 11:02 PM (39.121.xxx.22)

    이런 고민을 하는거죠
    남자들이 보통 그렇더만요
    한눈에 반하신듯
    좋음 하세요

  • 13. ...
    '16.8.7 11:08 PM (121.173.xxx.224) - 삭제된댓글

    작성자님 키나 외모는 준수하시나요?
    직장도 좋으시다면서.. 저 저기나온 여자랑 동갑에다 합격자인데 나랑 소개팅하면 안되요? ㅋㅋ

  • 14. 병종류에 따라
    '16.8.7 11:09 PM (173.167.xxx.99)

    달라질거같아요.

  • 15. ...
    '16.8.7 11:18 PM (211.216.xxx.51) - 삭제된댓글

    내동생이라면 정신차리라고 등짝스매싱 한번 날리겠네요
    집안 부유하고 직장좋고 본인소유 부동산있고
    직장도 없고 돈도 없고
    요샌 직장없는 남자나 여자나 모두공시생이라고하니 그건 의미없고 그에다가 몇년을 앓았다니 아예 정 붙이지 마세요.

  • 16. 어떻게
    '16.8.7 11:20 PM (119.67.xxx.187)

    수험생이 선자리에 나오나요??

  • 17. ...
    '16.8.7 11:22 PM (125.177.xxx.193)

    엄청난 미인 아니면 소개해준 사람이 님 싫어하는겁니다

  • 18. 엄청난미인이니까
    '16.8.7 11:25 PM (39.121.xxx.22)

    저조건인 여자를 소개해줬겠죠
    내세울게 하나도 없는데
    더한 여자도 예쁘니까
    소개로 동갑의사랑 결혼했어요
    남자후배가 교회누나소개해줌서
    예쁘니까 결혼생각말고 사겨봐요이랬는데
    남자가 첫눈에 반해버려서 바로 결혼밀어부침
    남자집에서 그리 반대했는데요

  • 19. 좋은생각
    '16.8.7 11:28 PM (24.246.xxx.215)

    일단 위에 121.173 님과 먼저 만나 보세요.

  • 20. 인간을
    '16.8.7 11:41 P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

    조건으로만 보네. 잣같은 세상.

  • 21. .......
    '16.8.7 11:43 PM (203.226.xxx.158)

    아들 엄만데
    몇년을 심하게 앓았다는게 제일 걸리고,
    군대도 안갔다 온 여자 나이 30에
    모은돈이 없는 것도 맘에 안들고(소비습관)
    공시생은 뭐... 그냥 백수일뿐.
    외모만 믿고 취집이 목표인걸로 보이네요.
    정신 차리세요..

  • 22. 사람을
    '16.8.7 11:43 P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

    조건으로만 보나요. 맞선녀도 상대 남자가 이런 글 올린 것 알면 싫어할듯.

  • 23. 나이 30에
    '16.8.7 11:44 PM (117.111.xxx.100)

    공부하느라 뭐하느라 돈 못모은 여자는 널렸어요

  • 24. 겨울
    '16.8.7 11:44 PM (221.167.xxx.125)

    나사없나요

  • 25.
    '16.8.8 12:01 AM (223.62.xxx.163)

    몇 년동안 병을 앓었다는 게 걸려요. 그런 병이 뭘까요?

  • 26. ..
    '16.8.8 12:09 AM (223.62.xxx.187)

    이런 걸 여기서 묻는다니 참 별로다

  • 27. 쿨럭
    '16.8.8 12:35 AM (120.16.xxx.8)

    30대면 어차피 1,2년새 아이낳고전업할 건데
    남자분 의지가 있음 괜찮구요,
    집에서 뒷바라지 잘 하면 그것도 괜찮구요
    병이나 다 나았는 지 알아보세요

  • 28. ....
    '16.8.8 3:14 AM (175.244.xxx.197)

    젊은 여성이고 몇년전 크게 앓았다면
    혹시 갑상선암 아닌가요.
    전절제 수술하고 동위원소 2~3번 하고
    이제 1년에 1번정도 추적관찰하는 단계라면
    그정도 되겠네요. 보통 병력은
    웬만하면 감추려고 할텐데 갑상선 수술이면
    목에 흉터가 남아서 숨기기가 어렵고
    요즘은 큰 질병으로 인식안하니까 그냥 오픈한거
    아닐까 싶은데요.

  • 29. 걱정
    '16.8.8 11:46 AM (211.219.xxx.40)

    유전병은 아니죠?...
    잘 알아보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831 가장 맛있는커피는? 9 2016/08/19 3,352
587830 직장에서 이런 행동 15 그라시아 2016/08/19 4,462
587829 모유수유 스트레스요 19 2016/08/19 3,744
587828 에어콘 틀고 주무시나요? 7 ... 2016/08/19 2,663
587827 손연재선수 이제 막 끝났네요 121 ~~ 2016/08/19 18,110
587826 만일 이체 날이 주말이면 4 자동이체 2016/08/19 824
587825 잠이 안온다고 울어요.. 답답해요 18 한숨 2016/08/19 4,995
587824 시누와 연락하고 쌩~ 26 연락 2016/08/19 5,971
587823 가방) 요즘은 보스턴백은 잘 안 쓰나요? 패션 2016/08/19 842
587822 직장에서 남욕하고 자기는 너무 잘지내는사람 3 자유 2016/08/19 1,799
587821 나스 립펜슬 쓰시는분들 어떤색 바르세요? 5 77 2016/08/19 2,011
587820 오늘 굿와이프 내용에서요 장애인 변호사가 한말요 3 2016/08/19 3,744
587819 미서부 camarillo 또는 라스베가스 한군데만 가신다면..... 6 아웃렛 2016/08/19 1,008
587818 없어진 미용실에 헤어디자이너 언니 찾을수 있을까요 7 ** 2016/08/19 4,398
587817 이런 막장 집안 보셨나요?... 3 ... 2016/08/19 4,187
587816 인테리어시 수입타일 3 ... 2016/08/19 1,794
587815 연고 좀 봐주세요~ 1 백반증 2016/08/19 2,919
587814 자영업에 도움 되는 자격증? 아일럽초코 2016/08/19 628
587813 남산 하얏트 근처 아침식사할 곳 추천해주세요 5 lim 2016/08/19 1,859
587812 전기계량기 보는법이요 3 궁금해요 2016/08/19 2,369
587811 미국은 사설 교도소가 많은가봐요. 이제 다 폐지한대요 5 민영화 2016/08/19 1,911
587810 더워서 집안일 파업이예요 5 푸른 2016/08/19 2,673
587809 전원일기 응삼이 신부 나중에 도망가나요? 12 ㅇㅇ 2016/08/19 28,015
587808 청춘시대 진명이 휴대폰 문자 뭐였어요? 15 노안 2016/08/19 3,606
587807 여드름때문에 서울대피부과가려는데 아시는 의사분 있나요? 9 어엉 2016/08/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