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며느리감이다.라는 말은 무슨 뜻이죠??
1. ...
'16.8.7 10:13 PM (119.71.xxx.61)있었었었었었잖아요
아시면서2. 음
'16.8.7 10:15 PM (211.36.xxx.203)이금희아나운서처럼 다정하면서 퍼줄거같은 이미지?
3. 별로 안좋아요
'16.8.7 10:16 PM (39.121.xxx.22)호구라는 말이에요
4. 원글
'16.8.7 10:17 PM (223.62.xxx.119)부모 모시는거요?? 그거말고는 없는건가요?? 그럼 맏며느리감이다~라고 이야기 하는게‥‥ 부모잘모시게 생겼다는건가요~~??
5. 부모는 당연
'16.8.7 10:17 PM (39.121.xxx.22)동생들 부모노릇까지 잘하게생겼단얘기에요
6. 임금님
'16.8.7 10:19 PM (211.244.xxx.154)수랏상 뚝딱 차리고 제사음식 뚝딱 차리고
줄줄이 딸린 시동생 뒷바라지 잘하고..
시부모 늙고 아프도록 봉양하고...
뭐 입 아프죠.7. 음
'16.8.7 10:20 PM (39.118.xxx.27)퉁퉁하고 턱과 뺨에 살이많다는 뜻도 됐었죠
8. 아‥
'16.8.7 10:20 PM (223.62.xxx.119)제가 맏며느리감이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도 했지만, 정작 저희 시부모님은 제가 맏며느리감은 아니라며‥ 내키지 않아하셨어요‥ 도대체 뭘보고 맏며느리감이네 마네 하는지 궁금해서요;;
9. ....
'16.8.7 10:21 PM (39.121.xxx.103)요즘도 그런말 하는 사람있나봐요?
예~~~전에 어른들이 좀 살집있어 보이면 그런말 하곤했죠.10. ..
'16.8.7 10:22 PM (122.37.xxx.53)통통하게 살집이 있고 좀 조용,얌전하고 그러면 그런얘기 하죠..
윗분처럼 이금희 아나 이미지..11. 음
'16.8.7 10:23 PM (211.36.xxx.203)자아가 강하지 않아 지들 필요에따라
조정 가능한 착한여자.
강부자씨가 결혼할때 막내시동생이 6살인가 그랬대요.
그거 강부자씨돈으로 다 건사한거겠죠?
며느리에게 떠맡길거면서 많이는 왜그리 낳는지.12. cake on
'16.8.7 10:24 PM (59.4.xxx.200)싫다는 표현 잘 못하고 잘 참는 사람..
13. 남들은
'16.8.7 10:25 PM (211.36.xxx.203)님인상보고, 님시부모님은 님 말하는 스타일보고 판단.
14. 원글
'16.8.7 10:26 PM (223.62.xxx.119)어렸을때부터 쭉 살던 동네 어른들은 맏며느리감이라는 소리 많이 하셨고 저희 시어머님은 맏며느리감 아니라며 결혼전에 남편한테 얘기하셨어요.
15. 사람좋아하고
'16.8.7 10:28 PM (218.51.xxx.70) - 삭제된댓글적어도 사람 싫어하지 않고
심성이 따뜻하고
마음 씀씀이가 이기적이지 않은
마음보가 넉넉한
타인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요기조기 이기적으로 따지지 않는
때로는 양보도 흔쾌히 하는16. ㅇ
'16.8.7 10:30 PM (118.34.xxx.205)푸근하고 살림 요리 잘하고 시동생이나 시누에게도 잘 퍼주고
시부모 봉양도 잘하고 마음 넓어보이고 심지 곧아보이는 여자?17. ᆞᆞ
'16.8.7 10:32 PM (122.36.xxx.160)덕이 있어 보이고 믿음직스럽고 책임감 있어 보이고
요사스럽지 않아 보이는 아가씨에게하는 덕담이었어요
좋은소리입니다~!!18. 넙적
'16.8.7 10:32 PM (221.156.xxx.148)얼굴 넙적하고 물렁해보이는 사람한테
그런말 잘 하죠. .19. ..
'16.8.7 10:32 PM (1.243.xxx.44)만만해보인다. 봉으로 보인다.
안퍼주면 그말 취소.20. .....
'16.8.7 10:32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맏며느리란....
시부모에게 잘하고 시동생들 잘 돌보는
호구며느리 라는거예요
본인 실속 챙기기 보다는 시댁에 퍼주는 사람...21. 부처님인상
'16.8.7 10:33 PM (39.121.xxx.22)절대 좋은말아님
너만 참음 다 좋다는
시부모속뜻22. 외모로보면
'16.8.7 10:34 PM (218.51.xxx.70) - 삭제된댓글키나 체구가 듬직하게 있고
인상이 둥글둥글하니 넉넉해보이고
좀 무게감있게 처신해보이게23. ...
'16.8.7 10:39 PM (116.33.xxx.29)외모만 보자면 후덕하다 ㅋ
24. 의친왕 이강부인이 딱 그인상이에요
'16.8.7 10:40 PM (39.121.xxx.22)첩이 13이나 되고
첩자식이 22
그것도 공식적인 자식만
첩자식들을 그리 정성껏 키웠대요
이목구비는 가늘고 곱고
턱이랑 이마가 넓더만요25. ...
'16.8.7 10:40 PM (125.177.xxx.193)절대 칭찬 아니에요. 오히려 욕이죠. 출가외인 며느리로서 시댁에 노력봉사하고 돈보낼것을 요구해도 맏며느리의 의무로 생각하고 따를것같다는 뜻이에요.
26. 원글
'16.8.7 10:44 PM (61.105.xxx.23)헷갈리네요^^,;
인상은 호구가 맞나봐요. 다른사람 다 놔두고 꼭 저한테 길을 묻던가 인상이 좋으시네요(도를 아세요)가 말붙이고 일본인도 저에게 길을 물은 적이 많고요.
인상은 호구일지도 모르는데 성격은 좀 까칠해요~27. 시어머니 말씀이 맞네요.
'16.8.7 10:47 PM (218.51.xxx.70) - 삭제된댓글성격 까칠은
맏며느리감으론 꽝이죠. ㅎㅎ28. 그낭
'16.8.7 10:53 PM (182.172.xxx.148)복스럽게 하야면서 통통하고 시부모 말에 네네 하면서 일 잘할것 같은 이미지요. 좀 호구처럼 보이는 스타일이요.
어른들이 바라는 맏며느리 노릇이 뭔지 아시잖아요.29. 한마디로
'16.8.7 10:56 PM (121.132.xxx.117)우리한테 무조건 고분고분하고 남편 한테 순종하는 스타일이 아닌것 같다 그거겠죠.
저라면 칭찬으로 듣겠어요.30. ㅇㅇ
'16.8.7 10:57 PM (211.36.xxx.203)퍼주고 희생하면서만 자기존재감 확인받는 여자들 있잖아요.
31. 음..
'16.8.7 11:03 PM (14.34.xxx.180)걍 인상좋다는 말 아닌가요?
호구같아서 맏며느리감이다~라고 하는것도 아니구요.
잘할꺼 같아서 맏며느리감이다~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인상이 좋고 서글서글해보여서 하는 말
즉 좋은말이잖아요.
해석을 자꾸 부정적으로 할 필요가 없어요.32. 원글
'16.8.7 11:12 PM (61.105.xxx.23)시어머님한테 항상 웃고 까칠한투로 얘기한적은 없는데‥
제가 마르고 생글생글 대답은 잘하면서 대답만 잘해서 그런것 같아요.댓글들에 의하면 말하지 않아도 척척 해야되는데 말이죠~~?? 결국 일을 못한단 소리였네요?? 둘째 며느리도 잘 리드해서 시부모 집안일 솔선수범하게 도와라 이거죠?? 감이 잡힐듯하네요~33. 음..
'16.8.7 11:14 PM (203.81.xxx.54) - 삭제된댓글리더쉽 있고
성격이 좋아 집안 두루두루 화목하게 하고
책임감 투철하며 살림 잘하고
복스럽게생겼으며 외유내강하고 야무지고
지혜로운 사람...
맏며늘 자리가 아니고 감 이라고 하여 ㅎㅎㅎ34. 아마
'16.8.7 11:18 PM (61.105.xxx.23)동네 어르신들은 칭찬으로 하셨을거에요~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제가 할아버지, 할머니랑 잘 다니고 할아버지가 그렇게 동네 분들한테 제가 공부며 뭐며 다 잘한다고‥‥ㅜㅜ 물론 할아버지가 과장이 심했는데 제가 인사도 잘 하고 그래서 칭찬하신듯요. 시어머님은 진짜 내맏며느리니까?? 다 따져보셨을거구요~35. 참하고 예의바른거?
'16.8.7 11:24 PM (1.232.xxx.217)다 꼭 후덕한 건 아니겠고
어쨌든 칭찬이죠 어르신들은..36. 원글
'16.8.7 11:24 PM (61.105.xxx.23)본의아니게 칭찬이라는 댓글을 보면 동네 어른들이 저런 의미로 하셨을것 같고. 욕이라는 댓글을 보면 시엄니한테 끼워 맞춰 지네요~;;지금은 나름 서로 거리를 유지하며 잘 지내는데‥ 초반에 힘들었던게 생각이 나서요ㅜㅜ
37. ㅇㅇ
'16.8.8 12:03 AM (180.230.xxx.54)일잘하고 토안달고 시키는대로 네네하는
부려먹기좋은 호구38. ㅇㅇ
'16.8.8 12:03 AM (180.230.xxx.54)현직 맏며느리인데 그게 맏며느리한테 바라는거더군요
39. ..
'16.8.8 1:23 AM (220.118.xxx.236)맏며느리감이라는건
좋은인상에 좋은성품으로 보인다.
맏며느리가 해야 할 노릇은
희생이겠죠ㅋㅋ
요즘 그런 사람 있나요?40. ㅎㅎ 이럴줄
'16.8.8 9:07 AM (211.253.xxx.34)내 이럴줄 알았어요.
야튼 82에는 참 시댁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많은가 봐요.
맏며느리같다는 말을 하시는분 입장에서는
참 성격이 좋으보이고, 남을 포용할수 있는 넓은 아량이 있다는 뜻으로 말씀하시고
듣는 며느리 입장에서는
윗분 말씀처럼 "내가 호구라는 말인가?"라고 듣기도 하죠.
참 이이러니하죠?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서로 다른뜻으로 해석되니...41. ㅇㅇㅇ
'16.8.8 12:21 PM (117.111.xxx.214)원글님...상처 받을줄 뻔히 알면서 이런 글 왜 올리세요?
여기 82에서는 참하다, 인상좋다...같은 칭찬들 삐딱하게 해석해서 촌스럽다, 호구같다라고 단정짓는 피해망상 아주머니들 천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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