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하다 보니까
앨범으로 듣는거 보다
직접 오페라에서 들으면
완전히 다르다고..
뭐 100배 좋다
다른 사람 노래 못 듣는다
꼭 실제로 들어봐야 된다
이런 말이 있어서요
어떤가요??
어느정도길레 그러나요??
글검색하다 보니까
앨범으로 듣는거 보다
직접 오페라에서 들으면
완전히 다르다고..
뭐 100배 좋다
다른 사람 노래 못 듣는다
꼭 실제로 들어봐야 된다
이런 말이 있어서요
어떤가요??
어느정도길레 그러나요??
티비나 사진 보다 훨씬 화려한 외모가 인상적이였어요. 제가 음악을 들을 줄 모르는지;; 노래 별로...
심지어 유툽으로 들어도 좋던데요. 뻐~~엉 뚫리는...
https://www.youtube.com/watch?v=s4PpNlO_ZCs
조수미가 부른 커피 칸타타 듣다 다른 가수가 부른 곡은 탁해서 듣기 힘들어요
음ᆢ
몇년전 백화점vip 행사가있어 공연장 맨 앞줄에 앉았는데
바닥에 가사 메모지였지 싶은걸 놓고 컨닝?을하며 공연하는걸보고 실망했었어요
목소리 좋은건 그 충격으로 기억도없네요ㅎ
실제로는 진짜 달라요~!
막힘없이 전달되니까요
cd로 들을때도 좋다 잘한다했는데
실제로 공연에서 들으니 이건 뭐 진짜 너무너무 잘해요.
원래 기대많이 하고 가면 실망하는 법인데 조수미 공연은
일생살면서 꼭 한번은 가봐야 해요.
클래식 오페라공연 많이 보는데 진짜 최고예요.
조수미씨 공연은 못가봤고 홍혜경씨 콘서트만 대여섯번 갔는데 실제 노래실력은 시디의 100정도...도저히 시디로는 알수 없는 엄청난 공간감....하늘에서 소리가 우산처럼 펴져서 내려오는 느낌..
사람 소리 같지 않았어요.
천장을 뚫고 나가겠네.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전성기가 지났다 어쩐다해도 자기 관리나 연습량을 지키는 사람들은 괜히 탑클래스가 아니더라구요.
아이들 초등학생일 때 독창회 갔었는데
초등학생 두녀석이 아주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끝나고 소감이 사람 목소리가 아니고 아름다운
악기를 연주하는것 같았다고 하더라구요.
왜 조수미 조수미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지금까지 들은 노래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 느꺼져요
그리고 어찌나 애교가 많은지 남자들이 다 넘어가겠더라고요
무대장악력이 어마무시해요
예술의 전당 바로 앞 3번째 줄에서 들었는데... 카리스마가 정말 ..
목소리는 고운 플룻소리보다 더 세련되고 생동감있어요.
사람 목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악기다..라고 진정으로 느꼈죠 .
무대장악력이 어마무시해요
예술의 전당 바로 앞 3번째 줄에서 들었는데... 카리스마가 정말 ..
목소리는 고운 플룻소리보다 더 세련되고 생동감있어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악기다..라고 진정으로 느꼈죠 .
봤던것 같아요‥남편이랑 저
진짜 잘하더라구요‥신의목소리란 표현이 딱!
제남편 그뒤로 조수미 공연 하면 꼭
예매해요
어딘지 교만해보여서 비호감이라 생각했는데 공연 직접 보고 잘난척이 아니라 진짜 잘났구나 생각하게 됨. 호감도도 급상승ㅋㅋ
저는 월드컵때 전야제였나?그런 무대에서 조수미가 주제곡 부르는거보고 완전 소름돋았던 기억이 있어요. 친구랑 보다가 정말 깜짝 놀라서 진짜 제대로된 공연장에서 들으면 대체 얼마나 좋다는거야 하며 내내 조수미 얘기만 하다 왔어요.
무대매너를 넘어서 무대장악력이 어마무시해요
게다가 얼마나 화사하고 아름다우신지..
실은 조수미씨 키가 작고 가분수란 얘길 들어서 실제모습 별 기대안했던 사람이었는데
무대 오르는순간 마치 예쁜 카나리아가 들어선듯한 느낌?
그나이에 그리 고울수가 있는지..
노래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그느낌은 뭐냐면 고음, 기교 이모든게 전혀 연습하거나 꾸며진게 아닌 그냥 그대로인 자연스러움..
배우가 연기 열심히하네 하는 느낌이 들면 그배우의 역할에 몰입이 안되잖아요?
연기잘하는 배우는 그냥 그사람의 상황으로 보이구요
그 연기잘하는 배우의 느낌이었어요
제대로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와.....
아직도 잘한다는 이런 평 듣는군요.
늙어서 힘 빠지기 전에 한번 직접 들어봐야겠어요.
관심이 잇던 사람은 아니었는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전성기때 카랑카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wk7-hH-SBhM&index=3&list=RD9OmrSt0cPL4
저는 이 공연 보다 더 후에(2~3년쯤 후) 부른 카치니 아베마리아 들었는데 저 포함 관객들 대부분 눈물이 그렁그렁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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