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면육수에 국수 말아서~

냉국수 조회수 : 3,228
작성일 : 2016-08-07 16:33:25

이게 요즘 우리집 힛트 메뉴랍니다

시판 냉면을 사다가 끓여 줬더니만 우리 아드님께서(아드님이라고 쓰고 이 자슥이라고 불러요) 면이 질기다고 해서

그것도 말이에요, 한 그릇 다 먹고 말이에요,

이 자슥이, 배가 불렀고만, 고만 먹어 했는데

배가 허전하다고 해서 국수 소면을 삶아 추가로 남은 냉면육수에 넣어줬더니 , 오,,,,새로운 맛이랍니다

그래서 마트에서 냉면 육수만 몇봉지 사다가 냉장고에 재 놓고서는

때되면 국수면만 후루룩 삶아서 말아 줍니다, 얼음 몇 개 동동 띄우고요

 아주 간단해요, 혹시 여름철 국수 육수 내기 귀찮을때 한번 정도 시도해보세요 ㅎㅎ

IP : 14.40.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맛나죠
    '16.8.7 4:45 PM (112.140.xxx.104)

    국수 육수 내기 귀찮을때가 아니라
    사시사철 냉면 생각날때 면 없음 수시로 소면으로 해먹어요

  • 2. 냉국수
    '16.8.7 4:49 PM (14.40.xxx.74)

    흐흐, 윗님, 님은 진정 미식가이십니다, 저는 그냥 귀찮아서 ,,ㅎㅎㅎ

  • 3. 열무김치
    '16.8.7 4:51 PM (211.245.xxx.178)

    위에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 4. ..
    '16.8.7 5:1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오늘 낮 소면에 냉면육수 반, 열무물김치 반 해서
    챔기름 한빵울 뿌려 먹었다지요.

  • 5. . . .
    '16.8.7 5:30 PM (110.70.xxx.41)

    우리 애도 정말 잘먹어요.
    학원 다녀와 덥고 출출할때 해주면 한그릇 뚝딱이죠.
    저는 오이 아주 가늘게 채썰어 듬뿍, 진짜 뜸뿍 얹고
    삶은계란 반으로 잘라 두쪽 넣어 깨소금 살짝 뿌려
    줍니다.

  • 6. ㅇㅇ
    '16.8.7 7:03 PM (218.232.xxx.236)

    채썬오이에 익은김치송송썰어넣어도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636 단골식당 갔는데 양도 줄고 맛도 없고.. 8 ... 2016/08/06 2,658
583635 시끄럽게 우는 매미가 외래종 말매미래요~ 7 두딸맘 2016/08/06 2,214
583634 뒷북이지만 아가씨 신선하게 봤어요 4 ㅇㅇ 2016/08/06 2,502
583633 질문있습니다 11 시댁 2016/08/06 4,020
583632 작년에 최대 무기 수입국... 한국 2 미국사드 2016/08/06 798
583631 더위 21 휴가 2016/08/06 17,664
583630 운전석 손잡이에 이물질 테러 당했습니다 짱남 2016/08/06 1,590
583629 오사카1박2일 자유여행 15 오사카 2016/08/06 3,118
583628 급질) 미국에서 직구하는데 이상한 문제가 생겼어요 6 쇼핑 2016/08/06 1,356
583627 김서형 연기 16 ㅇㅇ 2016/08/06 7,783
583626 굿와이프 질문이요 1 궁금 2016/08/06 1,400
583625 오크라가 많은데...이거 어떻게 먹는건가요?? 9 .... 2016/08/06 2,108
583624 서로 쌍방이라며 왜 남성이 처벌 의사가 없다는거죠? 너무 궁금해.. 11 두딸맘 2016/08/06 3,402
583623 에어컨 하루 10시간 정도 틀면 대체 요금이 얼마나 나올까요? 12 덥다..ㅠ 2016/08/06 7,166
583622 새누리 홍문종 부친, 하와이 독립운동유적지 매각 논란 1 경기의정부 2016/08/06 676
583621 방안에서 더위 먹은거 같아요....... 4 ,,, 2016/08/06 2,743
583620 성적표의 과목명 옆 괄호 안에 있는 숫자가 단위수 인가요? 4 ㅇㅇ 2016/08/06 1,624
583619 부모님 tv 6 조언 2016/08/06 1,291
583618 개밥주는 남자를 봤는데 펫카라는게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2 .... 2016/08/06 1,088
583617 세월호84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7 bluebe.. 2016/08/06 539
583616 삼성전자는 왜 수원에서 아산으로 옮긴건가요?? 9 이전 2016/08/06 5,537
583615 아래 굿와이프 윤계상글....미드 안보셨음 클릭금지 3 아래 2016/08/06 3,517
583614 기분편해지는 약..먹고싶은데요 5 ㄴㄴ 2016/08/06 1,967
583613 .. 연예인급 외모의 편의점 알바생 1 ㅁㅁ 2016/08/06 4,588
583612 휴.. 너무 따분하고 지루한데 정말로 무서운 공포영화 어디 없을.. 1 공포영화 2016/08/06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