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형부가 오는데 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요
형부가 저녁에 오는데
저녁메뉴좀 추천해주세요
외식은 안하고 집에서 먹을예정이예요
간단하면서 맛있는거 없을까요?
도저히 생각이 안나요
덥고 엉엉 ㅠㅠ
1. ㄴㅇ
'16.8.7 3:44 PM (220.83.xxx.250)불고기 ... 간단한거 같아요
제가 지금 먹고 싶어서 말하는거 절대 아닙니다 ㅇㅇㅇ ㅜㅜ2. ...
'16.8.7 3:46 PM (61.101.xxx.111)제 일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일주일이나 처제네 맡겨놨다가 데리러 가는데 밥까지 얻어먹는건 좀 아닌것 같아요.
제가 형부라면 밥사줄것 같은데..3. 음
'16.8.7 3:47 PM (58.228.xxx.54)월남쌈 어떨까요?
4. ㅇ
'16.8.7 3:48 PM (223.62.xxx.233)오리훈제 사다가 찜기에 부추랑 살짝 넣고 쪄서 쌈장이랑 상추랑 내시고 된장찌개 끓이시고, 김치에 시장에서 사온 밑반찬 두개 내시면 괜찮을듯 합니다
5. 지나다가
'16.8.7 3:49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간단한?? 삼계탕
6. 언니는요
'16.8.7 3:49 PM (211.199.xxx.141)언니에게 좀 간단히 뭘로 먹을지 물어보세요.
조카들이 그정도 있다 가는거면 저녁 한끼는 형부가 사지않을까요.
이 더위에 고생하시네요.7. 지나다가
'16.8.7 3:49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간단한?? 삼계탕에 묵무침
8. ddd
'16.8.7 3:56 PM (121.130.xxx.134)형부가 밥 사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날도 더운데 원글님은 뭔 죄로 조카들 일주일을 끼고 지내다 데리러 오는 형부 밥까지 해바쳐야 한답니까?
뭐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꼭 원글님이 저녁을 해야한다면
보쌈 시켜드세요. 절대 하지 말고 시키세요!!!!!
쟁반막국수까지 세트로 나오는 거!!!9. ㅇㅇ
'16.8.7 4:02 PM (121.168.xxx.41)무슨 슬픈 사연이 있나요?
10. 또르르
'16.8.7 4:03 PM (223.62.xxx.60)아이가 외동이라 언니 지난 토요일 저희집 놀러왔을때 제가 애들 놓고가라고했어요
저희집애도 혼자라 심심하고 언니도 맞벌이라 애들 집에만 있으면 더워서 힘들고
제가 요번주 연차 두번쓰고 애들이랑 수영장도 갔다오고 키즈파크도 다녀오고 볼링도 치고
일주일동안 신나게 놀았어요
전 쫌 힘들었지만 우리애.조카까지 신나게 논걸로 뿌듯해요
언니도.형부도 돈도 좀 보내줬어요
중요한건 형부 저녁10시 쯤 온데요
그나마 다행 저녁은 대충 애들이랑 먹어도 되겠어요
메뉴 알려주신분들 감사해요^^11. 아니
'16.8.7 4:06 PM (121.166.xxx.211)그형부 저녁 10시 온다는데,무슨 저녁을 ??
12. 또르르
'16.8.7 4:06 PM (223.62.xxx.60)아 그리고 애들이 고학년이라 그리 어렵지 않아요
다들 각자일은 혼자해서 저희딸 초6. 언니딸 중3. 아들 초513. eofjs80
'16.8.7 4:08 PM (211.109.xxx.81)자매 사이가 참 좋네요..보기 좋아요..^^
14. 건강
'16.8.7 4:11 PM (110.9.xxx.112)형부에게 밥사라고 하세요
15. 저라면
'16.8.7 4:23 PM (183.98.xxx.129) - 삭제된댓글닭도리탕 어떠세요?
16. 기다려 보세요
'16.8.7 4:30 PM (112.140.xxx.104)형부가 맛난거 사올겁니다.
애들이 3명이나 있는데....17. 열시
'16.8.7 4:30 PM (124.55.xxx.136)열시라면 수박이나 썰어놓는게....
애들이 출출하다면 치킨시키시고요18. 치즈생쥐
'16.8.7 4:47 PM (221.160.xxx.140)소갈비찜에 함흥냉면요
강남면옥19. ^^^^
'16.8.7 5:06 PM (125.191.xxx.97)무슨 슬픈사연 ㅋㅋㅋㅋㅋ
20. ...
'16.8.7 5:38 PM (223.33.xxx.58) - 삭제된댓글지금 형부에게 전화해서
너...무 더워요.
저녁좀 사주세요.
하세요.
돈을 얼마나부쳤든.
맞벌이집 외동아이 책임져줘,
각종 관광해줌.
진짜 경비빼고
처제용돈 백부친거아니면
오늘 밥사도 되요.
호텔부페갈거 아니죠?21. ㅇㅇ
'16.8.8 7:53 AM (121.168.xxx.41)형부가 혹 일부러 늦게 오시는 걸까요? ㅎㅎ
센스쟁이^^
제 어린 시절 중 즐거운 추억 중 하나가
사촌들과 방학 때 같이 잤던 거예요.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거예요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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