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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질 수치가 낮다고 하는데요..

궁금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16-08-07 14:04:44
친정어머니가 여름만 되면 너무 어지럽고 구토가 자꾸 나서 힘들어 하세요..
당뇨 혈압도 있고 심장이 좀 약하고 아주 내성적인 분이신데
3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부터 건강이 더 안좋아지셨어요.
혼자 계셔서 잘 챙겨드시지도 못하고 계신 상태인데요..
어리러움과 구토가 너무 심해서 지금 입원 중이신데요
내과적으로는 문제없고 전해질 수치가 좀 낮다고 전해 들었어요.
검사는 계속 할 것 같구요.
이런 경우 무슨 음식이 도움이 될까요..
저는 멀리 살아서 도움도 안되고 걱정이 돼서 글 올려 봅니다.ㅜㅜ
IP : 122.42.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부족?
    '16.8.7 2:14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이온음료 드시면 될거같은데요.
    그리고, 하루 7~8 잔의 물을 나눠서
    드시게하세요.
    땀은 흘리는데, 물부족하면 머리아플수있어요.

  • 2.
    '16.8.7 2:16 PM (121.129.xxx.216)

    피검사해서 모자르는 전해질 보충해주면 좋아져요 입원해 계시는 동안 영양제 링거 맞으시고 집에 오시면 어머니 드시고 싶은걸로 해드리세요 단백질 신경써 드리고요
    전복 장어 소고기등 해드리세요
    생선 요리도 해드리고 우유도 하루 두잔 드리세요 나이들면 음식 이 흡수가 잘 안 돼요

  • 3. ..
    '16.8.7 2:30 PM (218.234.xxx.39) - 삭제된댓글

    기력 보충도 하면서
    당뇨에도 먹어도 되는 음식,
    면역력도 올리는 음식이면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전해질 부족이면..
    음료수를 먹거나 죽염을 물에 타서 먹으면 되는데요.
    당뇨니
    조청을 물에 타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구토, 어지럼증 으로 입원 상태면 상황이 많이 안 좋으신 것 같아요.
    무, 토마토, 조청을 갈아서 수저로 떠 먹으면 좋은데..
    병원이라면.. 무, 토마토를 삶은 다음.. 조청을 넣고 갈아서 냉동을 해서
    병원에서 먹기 직전 해동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좋구요.

  • 4. .......
    '16.8.7 2:31 PM (110.13.xxx.25)

    영양제 수액 맞으시고요. 비타민주사도 맞음 좋아요.
    그리고 뉴케어, 그린비아같은 환자식(영양보충식)도 괜찮고요.
    전해질 영양보충에 최적화 되어있을테니깐요..
    뉴케어같은건 오픈마켓에서도 살 수 있고 병원근처에서도 팔거에요.

  • 5. 궁금
    '16.8.7 5:05 PM (122.42.xxx.33)

    네..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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