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다가 횡재했어요
날씨도 덥고- 집에서 모처럼 쉬다가
서랍장이나 정리하자 싶어 다 뒤집었는데
30만원 든 봉투 발견했어요 ! 오와
제가 넣어둔돈이지만;;;(한 1년된듯)
오늘 보너스받는 느낌으로 즐겁게 정리중입니다
역시 정리하면 돈들어온다더니
이렇게 노골적으로 ^^;;;
큐브라떼 해먹으려고 커피내려 냉동시켜놓고
버릴거 버리니 속시원하고
집에서 노니 좋네요
^^
모두 더위 잘 이겨내봐요 ~
1. ㅁㅁ
'16.8.7 12:32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ㅎㅎ그럴때 있죠
전 백수되고 퇴직금 다 바닥나고
슬슬 잠자던 휴먼계좌뒤적이다가 한오십 예상한통장에
백만원도 더 들어있어 대체 뭔돈인지 기억해내려다가 포기
그냥 썻어요2. 6만원
'16.8.7 12:37 PM (222.236.xxx.254)저는 어제 정리하다가 6만원...
3. ....
'16.8.7 12:40 PM (1.233.xxx.201)어휴 저는 반대예요
며칠전에 40만원을 잘둔다고 뒀는데..
평소 제가 두던곳도 아니고 도대체 어디에 뒀는지
있을만한 곳은 다 찾아봐도 없어요
잊고있다가 시일이 지난후에 정리하는 과정에서 원글님처럼 쨔안~하고
튀어나왔음 좋겠어요4. 정리한 것만도 어딘가요ㅎㅎ
'16.8.7 12:41 PM (218.51.xxx.70) - 삭제된댓글오늘 중으로 방 하나라도 정리 끝나면 좋겠어요.
서류 더미에 싸여서. . 돈이야 바라지도 않지만5. 에고
'16.8.7 1:04 P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저는 정리하다 악세서리함 버렸어요.
십년 넘게 안쓰던 목걸이 줄들, 결혼한때 받은
한번도 써보지 않은 루비세트, 끊어진 팔찌등
사용 안하던걸 작은 상자에 따로 보관했었는데
50리터 봉투에 안쓰는걸 다 버린다고 대청소 하다가
그만...
열돈은 될텐데ㅠ6. 저도
'16.8.7 1:10 PM (58.227.xxx.173)보삭을 옷 주머니에 넣었다가 그대로 분리수거 함으로... ㅠㅠㅠ
속 쓰려요 ㅜㅜ7. .......
'16.8.7 1:10 PM (39.7.xxx.225)원글님 부럽...
8. . .
'16.8.7 1:29 PM (1.229.xxx.99) - 삭제된댓글10년 전에 아이들 영어 가르친다고 외국 1년 갔다와서 잔고 0이었는데 우연히 1200만원 들어있는 계좌를 찾았어요.저희 연봉 20%. 진짜 반갑더라구요. 요긴하게 잘썼네요. 정신머리가출한건데도 좋더라구요.
9. ㅇㅇ
'16.8.7 1:33 PM (211.36.xxx.235)저도 찜질방에서주는 옷에 보석목걸이 빼서
주머니에 넣었다가 그대로 벗어놓고 나와 잃어버렸네요..ㅜㅜ10. 3만원도
'16.8.7 1:47 PM (203.81.xxx.54) - 삭제된댓글아니고 30만원을 묵혀두는 여유가 부럽~~ ㅎㅎㅎ
11. 전..
'16.8.7 1:54 PM (119.67.xxx.187)남편이 숨겨둔 상품권을 몇장 발견한 적 있어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저줄려고 책장에 얹어놓고 깜빡했다고 해서 잘 썼네요.
아이들 한창 자랄때라 식료품.장본거 같네요.12. 오오오
'16.8.7 3:29 PM (14.36.xxx.12)저도 딱 2주전에 이거저거 다 쑤셔넣은 창고방 정리하다가
몇년전 여행갈때 환전한 300달러 찾았어요13. 저도요 ...
'16.8.7 6:11 PM (73.216.xxx.7)저도 정리하다가 2600불 찾았어요 ...
사실 이사하느라 정리한 것이긴 하지만 ..
정리하니 좋네요
힘들긴 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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