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솔로가 기혼보다 더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산다고 하네요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솔로가 기혼보다 더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산다고 하네요
---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가, 결혼을 하지 않은 경우 자신의 일에 더 의미있는 가치를 둘 수 있고, 가족과 친구, 이웃, 동료들과 더 깊고 잦은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
말입니다.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는...
주위에 맨날 외롭다 우울하다고 하는 싱글들 넘처나요. 그리고 전세계가 다 같이 저출산이면 괜찮은데, 무슬림들만 고출산이면 이 지구는 더 살기 힘들고 공포스러운 곳으로 변할겁니다.
넘처나요 ㅡ 넘쳐나요
살면 편하고 같이 살면 힘들어도 성숙하고.
충분히 성숙해서 같이 살면서 부대끼면서 성숭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면서 도리어 이 세상에 더 많은 것을 줄수도 있지요..
옛부터 그래서 성직자들이 싱글을 선택했고 그것이 좋아서 관습으로까지 만들어서 거의 법이 되다시피 했잖아요
어느게 더 좋고 나쁘다기 보다 각자의 삶의 그림이 다를뿐 ..
본능적으로는 결혼을 바래게 되어있지만
사실 싱글이 편하긴 한것 같아요. 부러운 면이 많죠. 편하다는 면에서는..
결혼하신분들이 다 성숙한 것도 아니고 싱글들이 미숙한것도 아니고..
미혼들은 어쩌면 충분히 성숙해서.. 같이 살면서 부대끼면서 성숙하지 않아도 될 존재들인지 모르죠
독신으로 살면서 도리어 이 세상에 더 많은 것을 주는 싱글들 말이예요.
옛부터 그래서 성직자들이 싱글을 선택했고 그것이 좋아서 관습으로까지 만들어서 거의 법이 되다시피 했잖아요
어느게 더 좋고 나쁘다기 보다 각자의 삶의 그림이 다를뿐 ..
본능적으로는 결혼을 바래게 되어있지만
사실 싱글이 편하긴 한것 같아요. 부러운 면이 많죠. 편하다는 면에서는.
절대공감 흑흑
위한 싱글은 특별한 경우죠. 대게 보면 외모와 부가 내 맘에 들지 않고 만족스럽지 않으면 차라리 혼자 살래, 이 경우가 많아요.
무슬림 고출산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바꾸기 위해 싱글을 택한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은 안목과 이상이 높아서던데요...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바꾸기 위해 싱글을 택한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은 안목과 이상이 높은 경우가 많던데요. 남자든 여자든.
이슬람교만 고출산이라는 사실이 앞으로의 이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더욱 암울함을 더해주죠. 무신론자라는 이유로 사형당하는 이슬람 국가들도 많기에.
일단 시짜가없고
명절에 어디든안가도되고
제사가없고
이것만으로도 진짜부럽죠
몇년전반해서 싱글이 일찍 죽는다
우울증 많이 걸린다 연구결과 있음. 연구결과도 시대에 따라 달라 지나 봄
미혼이든 기혼이든
자아를 통찰하고 나를 돌아보며
성숙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자기인생을
주도적 주체적으로 살기 때문에
더 행복하다고 여기며 살게되는거죠
백퍼센트
구구절절 맞는말이에요
솔직히 결혼,출산의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요
현실은 아직까진 자발적 독신보단 비자발적 독신이 훨 많은것 같네요
정말 괜찮고 멋진 남자 (혹은 여자)가 자신의 연인이거나 사귈 기회가 있을때 스스로 거부할 사람은 많지않다는거죠
결혼상대로 훌륭하고 멋진 연인이 있음에도 난 결혼은 안하겠다.. 이정도는 되야 자발적 독신인듯
근데 주변에 나이많은 싱글들 보면 그런 여자들 아무도 없던데요 솔직히
아예 가능성있는 괜찮은 남자 자체가 자기옆에 없는데 싱글의 삶을 선택하고 말고 할게 있나요
암튼 주변에 30대 후반에서 40대초 싱글 기혼들 골고루 보면
삶의 만족도 지수는 좋은 짝 만나 결혼해서 잘사는 사람들이 제일 높고 그 다음이 싱글
최악은 배우자나 시댁 잘못 만난 사람들인거 같음
이 기사 보았어요
전 싱글이고 제삶이 결혼 유무를 따져 만족하는 편인데 기사 보고는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어요
바로 윗님처럼 좋은 짝 만나 잘사는 사람들이 더 만족도는 좋겠져 하지만 20년 30년 그렇게 사는 부부는 너무 드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두번째로 행복한 축에 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삶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나요.
내 삶이 여럿이면 몰라도
통계상 낫다고 내가 나은지 아닌지는 좀,,,
혼자서만 정신차리면 되지만
결혼하면 혼자 정신차려도 남편 아이들에게
상처입고 신경 써줘야하고
그러다 보면 내 삶이 피폐해 질 수도 있겠죠.
그러나 내게 상처 입히는 그들이
나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기도 하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4358 | 질문이 상당히 다소..그렇지만 부모님을 진심으로 좋아하시는분 12 | ... | 2016/08/08 | 3,590 |
| 584357 | 최다글에 친언니가 놀자고해서 싫다는 글이요 . 돈 안엮였다면 5 | ... | 2016/08/08 | 2,999 |
| 584356 | 아이가 병원에서 진료받다 다쳤는데 다시 그 병원을 가는게 맞을까.. 1 | 빨리나아라 | 2016/08/08 | 1,574 |
| 584355 | 대기업에서 공무원으로 이직하신분? 5 | 123 | 2016/08/08 | 4,006 |
| 584354 | 전원주택 어떨가요 살고계신분 말씀 좀... 19 | 주거 | 2016/08/08 | 5,371 |
| 584353 | 청약 통장 평형대 변경할수 있나요? 1 | ... | 2016/08/08 | 782 |
| 584352 | 만삭 30대 여성, 미군과 성관계하다 출산 62 | 헐 | 2016/08/08 | 28,846 |
| 584351 | 장이 일주일 넘게 부분적으로 콕콕 쑤셔요 2 | .. | 2016/08/08 | 1,268 |
| 584350 | 오늘 아이가 한 말 16 | ^^ | 2016/08/07 | 3,809 |
| 584349 | 내 님의 정체 6 | 그이는 씩씩.. | 2016/08/07 | 1,582 |
| 584348 | 불행한 여자분들 (상간녀 포함) 25 | 아주 정말 .. | 2016/08/07 | 7,949 |
| 584347 | 남편 간수 잘하라는 말 9 | 웃겨요 | 2016/08/07 | 2,483 |
| 584346 | 시원하네요 1 | 열대야 | 2016/08/07 | 836 |
| 584345 | 더위는 안타고 추위는 극도로 타는 건 어떤 체질인가요. 8 | .. | 2016/08/07 | 1,575 |
| 584344 | 참!내가 눈물이 날라칸다 4 | moony2.. | 2016/08/07 | 3,109 |
| 584343 | 동서는 같은 며느리 입장이라 같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6 | ... | 2016/08/07 | 3,137 |
| 584342 | 저만더운가요? 21 | ... | 2016/08/07 | 4,320 |
| 584341 | 박스 몇개 보관할 일이 있는데요 5 | 질문 | 2016/08/07 | 896 |
| 584340 | 2달 반만에 야식으로 치킨을 먹었네요..ㅠ. ㅠ 5 | 식이조절 | 2016/08/07 | 1,571 |
| 584339 | 작년에 메르스에 감염된 삼성병원의사 49 | 메르스 | 2016/08/07 | 7,417 |
| 584338 | 간신들은 이상하게 인상도 다 똑같아요. 10 | ㅇㅇ | 2016/08/07 | 2,409 |
| 584337 | 고딩방에 에어컨 있나요? 7 | 고딩맘 | 2016/08/07 | 2,177 |
| 584336 | 26개월 딸 키워요. 28 | 긴하루. | 2016/08/07 | 4,286 |
| 584335 | 제2롯데월드몰 들어가기 힘드네요. 8 | skQMek.. | 2016/08/07 | 3,284 |
| 584334 | 손주 돌봄 비용 80만 넘 적은가요? 37 | 둥가둥가 | 2016/08/07 | 8,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