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나라도 올림픽에 목숨걸고 하나요?

.....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16-08-06 19:02:50
우리나라처럼 선수들 뽑아서 선수촌 같은데 집결시켜 훈련하고 그런가요??
우리나라 운동선수가 운동빼면 그분야에 무언가를 할 입지가 좁아 죽어라 운동만 하는거 아닐까 싶기도..
그래서 금메달 아니면 실망하고..
외국선수들은 꼭 금메달이 아니더라도 좋아하던데 말입니다.
저희남편말로는 외국에선 회사다니다가도 올림픽 나가기도 한다던데..
진짤까요??^^;
IP : 1.245.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6 7:04 PM (125.129.xxx.244)

    목숨걸고 하겠죠, 세계 최고가 되려고.
    우리나라 선수들처럼 나라와 민족과 역사와 동네와 부모님과 자식들 온 동네방네 기대 충족드리고 만족시켜드리려는 부담감을 갖고 있는 선수들은 세상에 많지 않겠죠?

  • 2. ....
    '16.8.6 7:07 PM (211.215.xxx.185)

    회사 다니다가 대표팀 선발되면
    우리나라 언론에서 난리날 걸요

  • 3. ..........
    '16.8.6 7:13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러시아 약물파동 모르세요
    금메달 따기 위해서 국가에서 나서서 오줌 바꿔치기 하면서 선수 약물 투여 했잖아요

  • 4. 개한민국
    '16.8.6 7:15 PM (193.107.xxx.3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유달리 유난스러운건 확실히 맞아요

    아마 유난스러움, 메달에 대한 집착으로 따지면 중국하고 공동1위일듯 싶구요

    그리고 회사 다니면서 올림픽 나간다는것도 틀린말은 아닐겁니다

    외국을 나가보니 특징이 멀티 플레이어들이 많아요. 버스기사와 가수(무명가수가 아닌 TV에 나오는 가수임)를 겸직하는 분도 있고그래요

  • 5. 개한민국
    '16.8.6 7:16 PM (193.107.xxx.36) - 삭제된댓글

    그리고 선수들 개개인 자신은 금메달에 집착할지 몰라도 국가에서 조직적으로 훈련촌이 있고 금메달에만 미친 코치진들하에 기계처럼 훈련받는 국가는 중국하고 우리가 유일해요

  • 6.
    '16.8.6 7:18 PM (121.134.xxx.76)

    외국은 진짜 그러던데요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시키는거보다 올림픽메달수에 더 목숨 거는듯해요

  • 7. 국위선양에 목 매는 나라
    '16.8.6 7:24 PM (59.9.xxx.5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그렇죠. 노벨상 컴플렉스도 그렇고...
    국가 인지도도 낮고 국가 이미지도 별로고...그런나라들이 몇개 더 있지요. 러시아, 중국, 북한...

  • 8. 국위선양에 목숨거는 나라들
    '16.8.6 7:27 PM (59.9.xxx.55)

    중국, 북한, 러시아....
    우리나라는 워낙에 국가 인지도가 낮고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 컴플렉스가 극심하잖나요? 가진것도 별로 없고 내세울것도 별로 없는. 노벨상 컴플렉스도 그렇고.

  • 9. ㅇㅇ
    '16.8.6 7:42 PM (223.62.xxx.118)

    목숨걸고 하겠죠.
    어영부영해서 금메달 땁니까?

  • 10. ㅇㅇ
    '16.8.6 11:55 PM (211.177.xxx.194)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 성향 자체가 그렇기도 해요.
    국기대표가 될 정도의 의지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어떤 일을 했어도 목숨걸고 했을거에요.
    제가 예전에 체육고에서 일했었는데
    운동하는 애들도 공부하는 애들처럼 천차만별이에요.
    목숨걸고 하는애. 설렁설렁 하는 애...

  • 11. 세계 최고가 되려고
    '16.8.7 1:28 AM (14.52.xxx.171)

    한다기보다 연금 받으려고 한다면 너무 삐딱한가요
    예전에 금메달리스트들 가족 인터뷰하면 꼭 고생 끝났다 멘트가 나와서 너무 싫었어요

  • 12.
    '16.8.7 4:04 AM (126.152.xxx.23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스포츠가 엘리트를 키우는거고.
    다른나라들은 일반인 모두가 즐기는거죠.
    저도 외국에 사는데 올림픽 나가서 메달 못 따거나 동메달만 따도 계속 응원하고 관심 갖길래 쟤들은 참 희한하다 그랬는데.
    중학때 부터 동아리 가입해서 매일매일 운동해요.
    우리애도 중1때 왔는데 그 전에는 늘 비염을 달고 살아 이비인후과 단골 이였어요.
    근데 중학교 때는 탁구, 고등때는 배드민턴 하더니 비염이 없어졌어요.

  • 13. 나yyu
    '16.8.7 11:19 AM (210.117.xxx.39)

    우리나라도 선수층 얇은데는 일하다 나가죠. 한화 회장 아들도 이번에 승마 나갔자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651 어떤 미드나 영드 좋아하세요? 12 미드 2016/08/15 2,863
586650 거실 불이랑 에어콘 콘센트가 나갔어요 ㅠㅠ 8 싱글이 2016/08/15 3,670
586649 이런 부모들 많은가요? 11 2016/08/15 5,415
586648 사우나할때나는 땀과다른가요 4 더위사냥 2016/08/15 1,201
586647 이용대와 유연성 경기 응원해요^^ 3 베드민턴 2016/08/15 1,325
586646 이 더위 언제까지 갈 것 같으세요? 13 ,,, 2016/08/15 3,430
586645 아무리 생각해도 음식물쓰레기 냉동실 찝찝 22 ㅇㅇㅇ 2016/08/15 4,149
586644 일기예보 맞지도 않으면서 뭐가 좋다고 웃는지... 3 참 나 2016/08/15 899
586643 이 증상이 뭘까요 2 hidrea.. 2016/08/15 807
586642 후쿠오카 렌터카 회사 절실!!! 2 일본차 2016/08/15 988
586641 빅마마 꼬리곰탕 살까요 11 2016/08/15 4,281
586640 작은집 며느리들 명절때 큰집가서 일 많이 하나요? 45 궁금해요 2016/08/15 8,886
586639 작년 하와이 갔을때요~ 4 저도 2016/08/15 2,438
586638 저도 심리 상담 고민 중이예요 5 *** 2016/08/15 2,562
586637 박근혜가 경축사에서 사고친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9 815 2016/08/15 3,039
586636 영국영화 보고 있자니 휴가가 따로 없네요 12 일기 2016/08/15 3,819
586635 고성 백chon 막국수집.. 8 .... 2016/08/15 2,537
586634 세월호853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5 bluebe.. 2016/08/15 440
586633 세 영단어 뜻의 차이는? 4 .... 2016/08/15 1,126
586632 몇년전 자게 글 후기가 궁금해요. 외국 사는 조카 이야기. 1 ㅇㅇ 2016/08/15 1,792
586631 박대통령, 안중근 의사 순국장소 “하얼빈” 잘못 인용 1 ㅇㅇ 2016/08/15 1,151
586630 음식물 쓰레기 냉동실에 넣기. 78 ㅇㅇㅇ 2016/08/15 12,499
586629 미쳤나봐요 4 선선해요 2016/08/15 2,845
586628 실크파우다, 천잠 드셔보신 분 계세요? 2 아미노산보충.. 2016/08/15 839
586627 사우나 땀이랑 운동 땀이랑 성분이 다르다 하고.. 3 2016/08/15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