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꾸 시키는 사람...

나도 참...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16-08-06 10:15:17

회사 선배와 까페에 팥빙수를 먹으러 갔어요.

반쯤 먹다가 팥이 너무 적다며...카운터 가서 좀 더 달라하라고

시키는데 왜 이리 기분이 나쁠까요??

참고로 전 달게 먹는 거 좋아하지도 않는데다가 자기가 달게 먹는걸 원하면

자기가 가서 달라고 하던지해야 할텐데

후배라는 이유만으로 시키는데...

음식점가서 같이 먹을때 항상 이런저런 이유로 자꾸 시키는데...

제가 민감한 걸까요??

IP : 119.195.xxx.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6.8.6 10:19 AM (222.98.xxx.28)

    궁금해서요~
    팥빙수의 팥
    더달라고 하면 더주긴하나요?

  • 2. 원글
    '16.8.6 10:25 AM (223.62.xxx.49)

    저도 과연 줄까싶어서 죄송하지만 팥좀 더 넣어주세요하니 흔쾌히 주긴하더라구요. 시골이라 인심이 후했을수도 있어요

  • 3. 뭐 그런걸 시키는지?
    '16.8.6 10:41 AM (218.52.xxx.86)

    그런 개인적인건 각자 알아서 해야죠.
    되도록이면 사적으로 안얽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 4. 주의
    '16.8.6 10:43 AM (121.166.xxx.153)

    뭐 참고 먹는거 보다는 가능한 곳에서는 더 달라할 수 있기는 한데
    저도 싫더라구요. 더구나 남이 시켜서 그 소리를 해야 하면 더 싫죠 ㅠㅠ
    이제 저도 어디 자리가면 연장자인 경우가 많은데
    역지사지 절대 그런일 안시켜요.

  • 5. ///
    '16.8.6 11:07 AM (61.75.xxx.94)

    밀탑도 팥 더 달라고 하니 더 주던데요

  • 6. 서열확인
    '16.8.6 11:08 A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

    이죠...
    조그만 초딩 여자애들도 서열정리를 저렇게 하더라구요.
    장애우,다친 애 아님 절대 해주지 말라 조기 교육 시키는중.
    여자는 정말 어리나 늙으나 하는짓 똑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235 엄청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해도 똑같은가요..?? 19 ... 2016/08/30 6,219
591234 수원에서 종로 가는 빠른 방법이요 16 내일 2016/08/30 2,249
591233 대청소하고나면 식욕도 줄고 잠도 줄고 기분이 좋아져요 4 ..... 2016/08/30 1,111
591232 뜨겁게 사랑하고헤어진후 냉소적으로 변하는거... 13 커피향기 2016/08/30 4,437
591231 징그러운 갑상선~~~~~~~~~~ 6 도무지 2016/08/30 3,386
591230 초등2학년 받아쓰기인데요 3 나야나 2016/08/30 1,126
591229 남자가 보는 남자의 유흥... 111 자취남 2016/08/30 21,734
591228 대구에 치과 괜찮은 곳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 2016/08/30 836
591227 두배썼는데 9배 나오네요... 5 전기요금 2016/08/30 3,513
591226 드라이해야하는 옷, 집에서 울샴푸로 하면 거의 망가질까요? ㅠ 9 미나리2 2016/08/30 6,320
591225 동유럽여행상품. 3 ,. 2016/08/30 2,417
591224 커피전문점 어디가 젤 입맛에 맞으셔요?? 8 커피전문점 2016/08/30 2,075
591223 달의 이준기 왕자는 왜 미워하죠? 6 이준기 2016/08/30 3,173
591222 재밌어가 언제 잼있어로 바뀌었나요? 4 .. 2016/08/30 1,097
591221 배가 살살 아프면서 어지러운 건 무슨 증상인가요? 5 아픔 2016/08/30 2,106
591220 광화문 치킨집 2 eofjs8.. 2016/08/30 1,037
591219 스트레스만 쌓이면 자꾸 과자가 땡겨요ㅠ 3 이수만 2016/08/30 992
591218 엄마가 덜행복하더라도 집에 있는게 아이한테는 더 좋은 일일까??.. 12 .... 2016/08/30 2,820
591217 가부장제의 가장 큰 수혜자는 여자들. 30 아이사완 2016/08/30 6,093
591216 난방해야 하나요? 4 날씨가 기가.. 2016/08/30 1,336
591215 호의 베풀어주려다 마음만 상했어요 4 .... 2016/08/30 1,980
591214 아이들 공부방을 서향쪽으로 만들주려는데.. 5 .. 2016/08/30 1,689
591213 킨들 페이퍼화이트 3 쓰시는 분들 질문있습니다 1 . 2016/08/30 733
591212 (후기) 공동전기료가 갑자기 많이 나온 이유 17 전기요금 2016/08/30 5,389
591211 슈링크 리프팅 했어요. 6 ... 2016/08/30 35,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