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습3개월 안에는 회사서 사원 해고시킬수 있나요?

회사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16-08-05 18:04:54
오늘 아침에 옆 동료가 고충토로하러 가야되는데 같이 가자고 애원해서 같이 사무실 부장님 만나고 왔어요!
가서 저는 옆에 있어주고 이야기 들어주기만 했는데 어떤분이 수습기간동안 문제일으키면 잘린다 하네요~
이제2달차인데 도와준건데 업무1시간 빵구내고 면담갔다온일~
잘못되면 잘리나요?
면담은 어제 신청해논거더라구요~
IP : 112.149.xxx.1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5 6:09 PM (119.197.xxx.61)

    7개월 미만은 해고 예고없이 바로 나가라고 할 수 있는걸로 알아요

  • 2. ...
    '16.8.5 6:13 PM (121.171.xxx.81)

    여고생들도 아니고 자기랑 상관없는 면담신청에 애원한다한들 왜 같이 가요??? 게다가 자기업무 1시간 빵꾸내고.

  • 3.
    '16.8.5 6:28 PM (112.140.xxx.104) - 삭제된댓글

    바보세요??
    섶지고 불에서 아주그냥 뜀뚜기를 하시네요!

    아니 거길 왜 같이 가요?
    같이 간다는건 님도 그 동료로 같은 상황이란걸 말하는 거예요

  • 4.
    '16.8.5 6:28 PM (112.140.xxx.104)

    바보세요??
    섶지고 불에서 아주그냥 뜀뛰기를 하시네요!

    아니 거길 왜 같이 가요?
    같이 간다는건 님도 그 동료로 같은 상황이란걸 말하는 거예요

  • 5. 아니
    '16.8.5 6:29 PM (112.164.xxx.183) - 삭제된댓글

    고충토론한다는데 왜 같이 가시나요
    님도 그 분이랑 같은 사람인겁니다,
    회사에 불만 있는 사람

  • 6. 아니
    '16.8.5 6:29 PM (112.164.xxx.183) - 삭제된댓글

    그런데 이분 일도 좀 답답하실거 같네요
    나도 알고 있는걸,

  • 7. ss
    '16.8.5 7:20 PM (121.134.xxx.249)

    님, 그렇게 눈치 없으시고
    낄데안낄데 모르시면
    회사 오래 다니기 힘드세요...
    에고... 제가 다 한숨이 나오네요...
    한시간 빠지고 안빠지고의 문제가 아닌데,
    문제가 뭔지 파악조차 못하고 계시네요....

  • 8. ㄹㄹ
    '16.8.6 3:14 AM (211.201.xxx.214) - 삭제된댓글

    잘려도 할 말 없을 듯.
    옆에 서있건 밖에 서있건 동조자죠.
    같이 불만있는 사람이란 의미죠. 상대가 보기에는.

  • 9. ㄹㄹ
    '16.8.6 3:15 AM (211.201.xxx.214)

    잘려도 할 말 없을 듯.
    옆에 서있건 밖에 서있건 동조자죠.
    같이 불만있는 사람이란 의미죠. 상대가 보기에는.
    누가 시위하는데 옆에 서있으면 같은 시위대인 겁니다.
    힘을 보탠 거죠.그 사람에게.

  • 10. 진짜 바보네.
    '16.8.6 4:06 AM (87.146.xxx.11)

    거길 왜 가요? 님 업무시간에 상사한테 보고하고 갔어요?
    거기 가서 앉아만 있어도 님도 불만있는 사람이 되는거죠.
    같이 가자는 여자 아주 못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074 발가락 중지에서 새끼 발가락을 안쪽으로 힘주면 다들 쥐나시나요?.. 1 발가락 2016/08/12 1,520
586073 세월호850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5 bluebe.. 2016/08/12 578
586072 아들이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11 속상해 2016/08/12 3,473
586071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와요. ㅠㅠㅠㅠㅠ 10 갑자기 2016/08/12 6,803
586070 궁금한데 한식이 불편한거면 서양은 어떻게 간단히 먹나요? 10 Dd 2016/08/12 3,267
586069 오프라인 면세점 질문 4 159 2016/08/12 1,003
586068 강아지 죽고 난 후 슬픔 어떻게 극복해요 17 thans 2016/08/12 6,531
586067 전기세 검침일이였는데 . 2016/08/12 1,031
586066 제가 올림픽 경기보면 질까봐.. ㅎㅎ 5 에헴 2016/08/12 1,045
586065 치킨시켰는데 다리가 하나밖에 없어요 22 닭다리찾아요.. 2016/08/12 5,810
586064 남편의여자. 오늘 곰곰히. . 4 ㆍㆍ 2016/08/12 3,994
586063 미국 국방부 '시링'국장의 궤변에 대한 4가지 반론 3 사드는미국방.. 2016/08/12 695
586062 아이들은 원래 물갈아먹으면 탈나나요? 3 ... 2016/08/12 738
586061 요즘설거지 할때 장갑끼고 하시나요? 10 모모 2016/08/12 2,708
586060 여긴 댓글 신고 못하나요? 4 살빼자^^ 2016/08/12 965
586059 왜 아들이 부모님을 모셔야 하죠? 24 궁금이 2016/08/12 7,056
586058 엄지와 검지 포개 하트 만드는 거 멋지나요? 33 ........ 2016/08/12 5,751
586057 에어컨켜고 빈백에 누우니 천국입니다. 9 .. 2016/08/12 3,571
586056 펠프스 약혼녀 인상이 편해보여요 4 물고기 2016/08/12 3,633
586055 외국도 지하철안에서 다들 핸드폰해요? 25 궁금 2016/08/12 6,569
586054 돈가츠에 어울리는 국물? 3 덥다 2016/08/12 1,135
586053 홍천 비발디 파크 1박인데 그쪽 최근에 다녀오신분??? 6 동글밤 2016/08/12 1,846
586052 옛날에 드라마 덕혜옹주(이혜숙씨 주연)보신 분 있나요? 6 2016/08/12 3,020
586051 남편 옷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주고 싶은데.... 3 남편 2016/08/12 1,163
586050 오늘 같은 날 걷기운동 하시는 분도 계시겠죠? 20 나갈까 말까.. 2016/08/12 4,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