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분들만] 본인이 30대 미혼이라면 뭘 하고 싶으세요?
30대 후반 이상 연령대의, 결혼하신 분들께 여쭙니다 ^^
만약 본인이 30대 초중반 미혼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뭔가 내면의 성장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하는 게 있을까 싶어서요. 물론 노후 대비를 위해 돈도 모아야 할테고... 해야 하는 일들은 많겠지만요!
1. ......
'16.8.5 12:33 PM (211.36.xxx.92)운동 및 혼자 여행이요
2. 저는
'16.8.5 12:34 P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책 좀 열심히 볼걸 그거 딱 하나 후회돼요.
애들 키우느라 애들 동화책이나 봤지 제 책은 거의 안보고 살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안타까워요.3. 음
'16.8.5 12:37 PM (219.240.xxx.107)별로없네요.
그때 너무 후회없이 살아서..4.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
'16.8.5 12:40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종사자라면 대학원진학요.
공부도 때가 있고 젊을때해야
투자가치가더 크고 수월함5. ㅇㅇ
'16.8.5 12:40 PM (211.237.xxx.105)전 하루라도 빨리 좋은 배우자를 만나려고 노력할것 같아요.
6. 영어
'16.8.5 12:45 PM (121.168.xxx.123)여행에도 도움되죠
7. ..
'16.8.5 12:46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찐한 연애.
8. 지금은 사십대
'16.8.5 1:03 PM (183.98.xxx.67)저도 후회없어요..ㅎ
열심히 일해서 돈벌고 나름 인정받고
주말마다 전국 돌아다니고 여행.일.취미에 빠져 살다
후반시작하자 남편이랑 찐하게 연애 후 결혼.
가장 바쁜게 살았던거 같아요.^^9. ...
'16.8.5 1:19 PM (183.98.xxx.95)저는 공부..전문적인 나만의 필살기를 만들어놓겠어요
뭐하나 빼어나게 잘하는게 없네요
평균이상은 되는데..10. 저는
'16.8.5 3:09 PM (182.231.xxx.132)확실하게 공부해서 제 몸값을 올리고
내집마련하고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일들 하나씩 하면서 살고 싶네요11. 44
'16.8.5 3:21 PM (175.196.xxx.212)헬스클럽같은데가서 유산소운동하는 그런 시시한 운동 말고, 뭔가 특별한 기술처럼 느껴질수 있는 운동을 취미로 삼고싶어요. 그리고 돈 모아서 혼자서 해외여행 많이 다니고 싶어요. 운동과 해외여행.....이렇게 살기만해도 전 행복할거 같아요.
12. 이런답
'16.8.5 3:42 PM (175.223.xxx.208)원하지 않으시겠지만 결혼이요.
시기마다 해야할 과업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비혼으로 살 생각 아니라면 지금 결혼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13. 해외
'16.8.5 4:06 PM (112.156.xxx.109)여행 많이 할듯요. 아님 유학
14. ᆢ
'16.8.5 11:08 PM (210.216.xxx.66) - 삭제된댓글1.운동 열심히해서 복근도 만들어보고
2.미친듯이 영어공부해서 인증점수라도 따고
3.2-3년정도 준비해서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가지겠습니다
젊음과 시간이 권력이고 돈입니다
열심히 사세요15. 전
'16.8.6 3:15 PM (110.70.xxx.218)망설임 없이 결혼을 안하겠어요 ㅠ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3438 | 저희 큰엄마 귀여우세요~ 9 | 아이스크림 .. | 2016/08/06 | 3,320 |
| 583437 | 근교 놀러갈때도 시댁에 말씀드리나요? 19 | 시댁 | 2016/08/06 | 3,400 |
| 583436 | 집안에 먼지처럼 작은 벌레가 있어요 8 | 긁적긁적 | 2016/08/06 | 17,777 |
| 583435 | 마린시티 부산하야트 근처 맛집 아시는분 2 | 동글이 | 2016/08/06 | 1,680 |
| 583434 | 올림픽 개막식보면 기분이 좋아요 8 | Rio | 2016/08/06 | 1,428 |
| 583433 | 남편이 착해보인다 란 말.. 6 | ... | 2016/08/06 | 1,638 |
| 583432 | 오랫만에 친구가 생겼는데 11 | 친구복 없.. | 2016/08/06 | 3,197 |
| 583431 | 중요한 모임 부조를 못한경우.. 5 | .. | 2016/08/06 | 1,109 |
| 583430 | 관리비내라는데요 3 | 관리비 | 2016/08/06 | 1,302 |
| 583429 | 여성이 군대를 가지 않는 건 여자 탓이 아닙니다. 43 | 어이 | 2016/08/06 | 3,181 |
| 583428 | 시댁행사는 왜 다싫을까요 23 | Zzzz | 2016/08/06 | 6,930 |
| 583427 | 우리가 함께 보호 해야 하는 약자들 | 아픈아이들 | 2016/08/06 | 717 |
| 583426 | 새누리 한선교가 싫어해서 화제가 된거..바로이거~ 6 | 용인수지 | 2016/08/06 | 1,973 |
| 583425 | 저는 더워지면서 아침에 엄청 부지런해졌어요 9 | ..... | 2016/08/06 | 2,664 |
| 583424 | 택배기사님께 생수 얼려서 드리면 도움될까요? 35 | ........ | 2016/08/06 | 6,556 |
| 583423 | 네이버 카페 주소 바꿀수 있나요? 2 | 쵸코코 | 2016/08/06 | 602 |
| 583422 | 보일러 교체 오늘도 가능 할까요? 4 | 닉네임안됨 | 2016/08/06 | 1,436 |
| 583421 | 바이브의 미워도다시한번 이라는 노래와 3 | ㅠㅠ | 2016/08/06 | 1,146 |
| 583420 | 롯데 왕회장 서미경이 정말 이뻐죽겠었나 보네요 16 | 윽 | 2016/08/06 | 27,204 |
| 583419 | 택배기사 아내의 글 15 | 펌 | 2016/08/06 | 6,972 |
| 583418 | 집주인이 외국에 사는경우 재계약을 하려는데요 5 | ... | 2016/08/06 | 1,152 |
| 583417 | 표정이 밝아서 더 예뻐 보이는 여자 연예인 50 | 표정 | 2016/08/06 | 19,592 |
| 583416 | 유미의 세포들 보시는 분들, 이번 왜그래... 이해가세요? 7 | ㅇㅇ | 2016/08/06 | 1,676 |
| 583415 | 아...노래하나만 찾아주세요 답답하네. 가사 조금만 아는데 3 | 엠씨더맥스 .. | 2016/08/06 | 1,178 |
| 583414 | 굿 와이프에서 8 | 전도연 | 2016/08/06 | 2,9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