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라 초6 딸내미 낮에 혼자 집에 있는데요.
방문 학습지 선생님이 방학이라 낮에 오고 싶으신가 봐요.
애 혼자 있을때 잠깐 왔다 가셔도 될까요? 여자 분이시긴 한데...
맞벌이라 초6 딸내미 낮에 혼자 집에 있는데요.
방문 학습지 선생님이 방학이라 낮에 오고 싶으신가 봐요.
애 혼자 있을때 잠깐 왔다 가셔도 될까요? 여자 분이시긴 한데...
저희 아파트에 그런 집 있는데 솔직히 부모가 제정신인가 싶어요
아무리 공부가 중해도 그렇지 그건 아니지 않나요?
어린애도 아니고 초6이고
여자 선생님인데 괜찮지 않나요?
제가 어릴때도 엄마는 일하셔서
구몬선생님. 저 혼자있을때 늘 오셨는데...
제 가족이 방문 교사 했는데
애들 혼자 있는 집 많았어요
전업 아니면 어쩔수없죠 당연한거아닌가..
여선생님이시고 방문선생님인데 제정신이냐고 반문할 정도로 이상한가요? 그런 집 많은데요.
그게 왜 제정신이 아닌가요?동성이고 보던 선생님이라면
상관없을거 같은데요?
저도 딸엄마예요
사정이 정 그러하다면 괜찮지 않나요? 주위 애들친구집 보면 그런집 많던대요 엄마가 집에 없으면 지도에 소홀하지 않을까 걱정 하시면 모를까~ 근데 그것도요 선생님 나름이더라고요 애들 학습지할때 전 매번 집에 같이 있었는데도 선생님께서 틈틈히 핸폰 게임을 하셨다는ㅠㅠ 애가 수업 끝나고 얘기했었는데 너무 어이없어 애가 거짓말하는 줄 알았었어요ㅠㅠ
댓글들 감사합니다. 그냥 믿고 오시라고 해야 겠네요.ㅜ
세상이 험하니 점점 사람을 못믿게 되는거 같아요.
지우신 첫 댓글님 글도 명심할게요.
애가 있어서 함부러 남의 집방문 열어보고 안그래요
헐~~
핸드폰게임
진짜요?
저희도 애 혼자 있을때 선생님 오세요.
업무 시간 중에 가서 지킬 수는 없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6215 | 친정엄마께서 망막수술을 세번이나 받으셨는데, 계속 아프세요 3 | 도움주세요 .. | 2016/08/15 | 1,782 |
| 586214 | 사춘기 딸아이가 엄마를 창피해 하네요 51 | 슬퍼요 | 2016/08/15 | 21,563 |
| 586213 | 아침부터 찜통.. 꼼짝 않는 태극기 1 | 광복71년 | 2016/08/15 | 847 |
| 586212 | 40대 후반.. 20대 30대 되돌아보니..행복하신가요? 10 | 돌이켜보면 | 2016/08/15 | 3,794 |
| 586211 | 파프리카 한박스. 뭘 할까요 13 | 파프리카 | 2016/08/15 | 2,671 |
| 586210 | 뉴욕으로 4 | 지쳐가는 늙.. | 2016/08/15 | 1,122 |
| 586209 | 해도해도 너무한 시댁이지만, 25 | ㅇㅇ | 2016/08/15 | 7,665 |
| 586208 | 뱃살은 언제쯤이면 빠질까요? 9 | 도대체 | 2016/08/15 | 3,443 |
| 586207 | 포장이사 추천 좀 부탁해요 | 파란하늘 | 2016/08/15 | 615 |
| 586206 | 걸레를 얼마나 쓰시길래 걸레빨기가 싫으신가요? 10 | .... | 2016/08/15 | 3,599 |
| 586205 | 남자들은 요리 잘하는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41 | 요리 | 2016/08/15 | 13,279 |
| 586204 | 이불싸는 부직포가방 어디가면 파나요? 7 | 모모 | 2016/08/15 | 2,775 |
| 586203 | 키티 포케몬 리락쿠마 산리오 캐릭터들 일본의 비결이 뭘까요? 3 | ... | 2016/08/15 | 970 |
| 586202 | 가난을 벗어나고 싶어서 34 | ㅇㅇ | 2016/08/15 | 16,271 |
| 586201 | 마법의 날 침대패드에 무슨 조치를 취하나요? 20 | ... | 2016/08/15 | 4,834 |
| 586200 | 음악 좀 찾아주셔요 1 | 클래식 | 2016/08/15 | 494 |
| 586199 | 해외여행 자주 가시눈 분들, 4 | ㅇㅇ | 2016/08/15 | 2,379 |
| 586198 | 매일 선선해진다고 어쩌고 하다가 막상 당일되면 6 | 구라청 | 2016/08/15 | 2,824 |
| 586197 | 자유형 속도가 느린데요 15 | 수영 | 2016/08/15 | 7,039 |
| 586196 | (원전) 환경운동가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 3 | 후쿠시마의 .. | 2016/08/15 | 604 |
| 586195 | 민족의 등불된 의로운 한국부자들 4 | 애용하자 | 2016/08/15 | 825 |
| 586194 | 시크릿가든 재미없어요 16 | ... | 2016/08/15 | 3,838 |
| 586193 | 피부에 빨간점 5 | ㄷㄷㄷ | 2016/08/15 | 5,977 |
| 586192 | 남편이 육아를 못하니까 홧병날것 같아요 25 | 행퍼ㅏㅏㅣ | 2016/08/15 | 6,720 |
| 586191 | 예전에 인간극장에 나왔던 최필립. 유이아빠요~ | D | 2016/08/15 | 10,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