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전에 김국진이 강수지 좋아했었나요?

궁금해 조회수 : 4,382
작성일 : 2016-08-05 10:01:05

제가 어제 남편에게 김국진이랑 강수지랑 사귄다고 했더니..

남편이 옛날에 김국진이 강수지 좋아한다고 했는데, 딱지 맞았다고 하네요~

제가 그런 얘기 들어본 적 없다고 했는데..

전에 알려졌던 얘기라고...

그런 일이 있었으면 분면 나도 들어봤을텐데.. 남편이 너무 우겨요~ 

아니죠?

IP : 1.240.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8.5 10:09 A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옛날이 언제인가요?
    김국진과 강수지가 미혼때?
    김국진과 강수지가 갔다 돌아온 후에?

    고백하고 딱지맞았다는 건 지금 처음 들어보네요

  • 2. ....
    '16.8.5 10:10 AM (106.245.xxx.87)

    저도 딱히 들어본 적은 없네요

    라스나 여기저기 나와서 한 얘기 종합해 보면
    오랫동안 알고 지내고
    서로 호감이 있었지만 이성적 호감이었는진 모르겠고
    특히 강수지가
    오빠가 항상 자기를 어린애? 대하듯 해서 불만이라고
    하던데 김국진이 좋아한다고 고백했던 것 같진 않은데..

  • 3. ...
    '16.8.5 10:10 AM (106.245.xxx.87)

    근데 뭐 아무러면 어떤가요^^;;ㅋㅋㅋ

  • 4. 그만좀우겨
    '16.8.5 10:13 AM (1.240.xxx.104)

    그쵸? 남편이 잘 모르면서 우길 때가 너무 많아서...
    그런 일이 있었으면 관련 내용 댓글에 뭐라도 얘기가 있을텐데, 없다고 했더니...
    그런 댓글 다는 사람들이 다 나이가 어려서 모르는거라고 그래서요~

  • 5.
    '16.8.5 10:21 AM (122.34.xxx.30)

    불타는 청춘 시작무렵에 프로그램 흥미상인지 뭔지 김국진과 강수지를 엮으면서 제작진에서 이런 사실을 밝혔더랬어요.
    김국진이 강수지보다 더 탑스타였던 시절, 강수지가 부산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김국진이 유일하게 게스트로 내려갔었다고...
    김국진은 그시절 워낙 탑스타였던지라 다른 사람 행사에 게스트로 시간 빼서 참석할 사람이 아니었다고.... (또 워낙 성격 자체가 남의 행사에 가는 스타일이 아니라던가 뭔가...)

    근데 강수지 부산공연에 흔쾌히 내려가서 단독 게스트 역할을 했었다더군요.
    그 에피소드를 얘기하는데, 강수지도 그때 많이 놀라고 감사했노라 인사하고 김국진도 빙긋 미소로 강수지에의 호감도를 인정하고 넘어갔었어요.

    그 장면 본 분들이라면 김국진이 강수지에게 엄청 마음이 기울어 있었던 거구나 느꼈을 듯. ㅋㅎ (뭐 그렇다고요.)

  • 6. 33
    '16.8.5 10:41 A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윗분이 말한 방송 봤어요
    강수지가 대놓고 좋아하는 표현하는 것도 웃겼고(비웃는다는 뜻이 아님)
    김국진의 똑똑똑 거기 누구 없어요 시도 웃기고

    김국진은 그때 마음 굳힌거 같아요
    그 시 읽는데 뒷감당을 어찌하려고 방송에서 저러나 싶으면서
    왜 그리 웃긴지

  • 7. ...
    '16.8.5 11:20 AM (68.96.xxx.113)

    어쨌든 50 에도 저런 로맨스가....
    놀랍~~^^;;;
    좋겄어요~~

  • 8. ....
    '16.8.5 11:27 AM (175.223.xxx.54)

    둘이 닮았어요.
    옛날부터 둘이 인연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160 부모님이 전세금을 보태주시는데요 1 전세금 2016/08/10 1,454
585159 코모공이 한없이 넓어지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3 여름더위 2016/08/10 2,790
585158 잔디밭이냐고요? 여긴 '금강'입니다 4 ㅇㅇ 2016/08/10 1,344
585157 카톡 읽고 대답안하는 아이친구 엄마.. 26 .. 2016/08/10 8,860
585156 전에 여행사때문에 글올렸던 사람인데요. 결국 투넷/멜본 여행사대.. 2 사기 여행사.. 2016/08/10 1,512
585155 추석 기간 끝나고 정리해고가 더 가속화 될 거라고 합니다 4 이번 2016/08/10 1,915
585154 꿈 없는 중1딸 진로 지도 어찌하나요 5 어렵네요 2016/08/10 1,341
585153 생각없는 인간이 남편이네요 2 ㅠㅠ 2016/08/10 1,530
585152 인도븐? 인디오븐? 4 빵56 2016/08/10 883
585151 살림없는 집 ..집들이 그릇 어쩌죠? 51 ... 2016/08/10 9,080
585150 핵을 꿈꿨던 지도자 부토, 미국이 처형했나? 1 사법살인 2016/08/10 612
585149 이재현 cj 회장 특사에 포함시킨다면 큰실수 7 815특사 2016/08/10 1,540
585148 강제 미니멀리스트 모드 9 일드보고 2016/08/10 5,193
585147 늙은호박 얼린 걸로 부침개 해먹을 수 있을까요? 2 요리 2016/08/10 1,649
585146 질문이있습니다 ㅡ 길냥이는 밥을 몇번먹나요? 11 ㅁㅁ 2016/08/10 1,988
585145 음식물쓰레기 이런방법 1 더워시러 2016/08/10 1,358
585144 세탁기 돌렸는데 누래졌어요. 3 주부 2016/08/10 1,951
585143 돈 만 되면 멋쟁이 될수 있겠네요. 3 기다리자 2016/08/10 2,526
585142 개념은 어떻게 공부하는거예요? 2 궁금 2016/08/10 1,038
585141 직장인 아들이 맘에 안들어요. 59 아들맘 2016/08/10 17,710
585140 쿠팡이란 회사에대해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1 Jackun.. 2016/08/10 2,054
585139 어깨통증 물리치료 7만원 7 ㅇㅇ 2016/08/10 3,650
585138 문어 사 보신 분~~~~ 3 코스트코 2016/08/10 1,182
585137 kbs펜싱 해설위원 류준열 닮지 않았나요? 2 ;;;;;;.. 2016/08/10 1,053
585136 능력없어서 눈치보는거고 그것도 생존수단입니다. 13 원글 2016/08/10 3,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