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불가게 종업원이 남자라면 어떻겠어요?

구루비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16-08-05 00:31:57

이불가게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불가게의 손님이 대부분 여성이라 그런지..


고객 응대하는 종업원은 거의 40대전후의 여성인데요..


남자가 하면 어떨까요?


좀 부담스럽거나 여성고객을 상대하는 마인드가 부족하거나 할까요?



IP : 218.52.xxx.1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5 12:33 AM (125.180.xxx.157)

    아뇨 전혀요
    이불이 여자의 전유물도 아니구요
    젊고 잘생긴 남자면 아줌마들이더좋아하겠죠

  • 2. ///
    '16.8.5 12:34 AM (61.75.xxx.94)

    불편할 것 같아요

  • 3. jipol
    '16.8.5 12:34 AM (216.40.xxx.250)

    가격이나 품질이 좋고 친절하면 성별은 전혀 상관안해요.

  • 4.
    '16.8.5 12:36 AM (39.118.xxx.16)

    친절히 설명해주고 가격도 저렴하게 하면
    뚱한 아줌보다 더 좋아할듯요

  • 5. 저도
    '16.8.5 12:50 AM (221.155.xxx.204)

    전혀 상관없을듯요.

  • 6. 50kg
    '16.8.5 12:50 AM (180.70.xxx.205) - 삭제된댓글

    힘이있어서 이것저것 보여달라할때. 덜미안할듯

  • 7. 50kg
    '16.8.5 12:50 AM (180.70.xxx.205) - 삭제된댓글

    합니다....

  • 8. 저는 젊은 청년한테서
    '16.8.5 1:07 AM (211.178.xxx.206)

    이불 샀는데..질 아는지가 중요하죠.

    시장에 중년 아저씨도 봤고요.

  • 9. //
    '16.8.5 1:12 AM (61.75.xxx.94)

    작년에 남자분이 하는 이불가게 가서 가게에 있는 누비원단 고르고 침대시트 맞추고 이불을 구입했는데,
    남자가 무뚝뚝하니 답이 없던데요.
    면누비 원단 골라서 맞춤으로 하고 택배로 받았는데 제가 본 그 원단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내가 고른 것과 누비수가 다르다고 하니
    원단은 어차피 같은데 손님이 맞춘 특대킹사이즈 이 무늬가 안 되어서 새로 급히 누비느라 이렇게 된거라고
    어차피 커버니 패드 깔면 무늬는 안 보인다고 괜찮다고 했어요.

    사전에 그런 언급 한 번도 안 했고 만일 그렇다면 연락을 해서 안 된다고 미리 통보를 하고
    손님에게 선택권을 주어야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래도 어차피 선택 했을거 아니냐고 하던데

    물론 그 막무가내식 태도와 무심함은 그 분 개인만의 문제이기는 한데
    여자직원이었으면 어쩔수 없이 그 침대커버를 사용하지는 않았을거예요

  • 10. ^^
    '16.8.5 8:28 AM (49.175.xxx.59) - 삭제된댓글

    딸아이 혼수로 강남신세계백화점. 롯데 본점.
    청담동 한복집 이불. 동대문 쥬×리 상가등....
    결국은 총각사장 한테 샀어요.
    가격은 대충 알고 재질은 제가 원단으로 돈번사람이라
    모르는척하고 말시켜보니 처음부터 솔직하게 이불에
    대해서 설명 하더라구요.
    한 10분 듣고서 일사처리로 계약하면서 제가 물어봤죠.
    무척 어려 보이는데 어찌 그리 잘알고 싹싹하게 손님 대응
    하냐구요.
    어릴때부터 아버지 가게에서 일하고 본인이 맡아서
    한다고합니다.
    택배로 예단포장으로 이불왔는데 밤에 전화해서 마음에
    드시냐는 확인전화 도 왔어요.
    남자든 ~ 여자든 이불에 대해서 설명 잘하고 가격이 합리적 이면 전혀 상관 없습니다.

  • 11. 건강
    '16.8.5 8:33 AM (222.98.xxx.28)

    음..
    이불가게사장님 아들인가보다~~
    대를 이어서 하려고 일배우고 있구나^^

  • 12. ㅇㅇ
    '16.8.5 9:55 AM (24.16.xxx.99)

    친절하다면 남녀 상관없죠.
    젊은 남자면 아줌마들은 더 좋아할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217 지금까지 남자몇명사귀어보셨어요? 6 ㅇㅇ 2016/08/14 2,302
586216 아이패드 미니2 vs 아이패드 미니 4 4 으네 2016/08/14 1,170
586215 양배추 물김치 냉국수 2 맛있는건 공.. 2016/08/14 1,587
586214 해운대에서 서면롯데호텔부산까지 4 급질 2016/08/14 1,177
586213 프로폴리스 염증생긴 피부에 발라도 될까요? 4 자가면역질환.. 2016/08/14 3,379
586212 진짜 스파게티 먹으면서 롤러코스터 타는거 그만 했으면.. 9 무한도전 2016/08/14 2,325
586211 사드 배치.. 미국 록히드마틴 배만 불린다 신냉전 2016/08/14 538
586210 처음 식당알바 6 알바 2016/08/14 3,361
586209 유행이요 2008년 즈음에 확 바뀌지 않았나요? 9 .... 2016/08/14 3,340
586208 보험관련 문의입니다. 10 진호맘 2016/08/14 734
586207 성복역 푸르지오 분양..어떨까요? 5 풀잎처럼 2016/08/14 4,502
586206 아파트 온수공사할때 페트병에 물담아두는 팁 1 페트병 2016/08/14 1,663
586205 비가 내립니다 3 드디어..... 2016/08/14 1,649
586204 에어컨 물배수구를 어디로 빼나요? 7 물배수구 2016/08/14 2,160
586203 형부가 틀린 것 같아요. 언니일이라 그런가요? 81 형부가 2016/08/14 20,650
586202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이불털어도 되나요? 14 2016/08/14 3,456
586201 조지 클루니급 외모의 남자와 같이 산다면 16 ㅇㅇ 2016/08/14 4,977
586200 동생이 자전거사고났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9 크렘블레 2016/08/14 2,394
586199 문래동에서 가족모임하기 좋은곳 추천바래요 2 ... 2016/08/14 868
586198 좌익효수 2심도 무죄..망치부인 가족 모욕건은 유죄 인정 5 국정원선거개.. 2016/08/14 857
586197 혹시 가방을 염색할 수 있을까요? (하얀색->검정) 6 가방 2016/08/14 1,143
586196 에어컨 없는 시댁에 제사지내고 왔어요 31 .... 2016/08/14 17,122
586195 노트북 메모리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5 환불? 2016/08/14 1,049
586194 강남성모랑 인천성모 차이 있나요? 10 병원 2016/08/14 2,100
586193 집을 팔았는데 중도금받고 열쇠 줘도 되나요?(리모델링) 42 궁금 2016/08/14 7,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