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트병 얼려서 껴안고 잤어요

전기절약 조회수 : 4,043
작성일 : 2016-08-04 20:51:52
큰 패트병 2개   얼려서  길게  붙인다음   여름 이불 로   둘둘 말아서 죽부인 처럼   껴안고 잤어요.
에어컨  없는 방에서   
패트병 껴안고  몸이  차가와지니까  선풍기  바람도  시원하게  느껴져요.
에어컨  없이  사는분들  이렇게  해보세요.
  
IP : 59.15.xxx.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4 8:53 PM (175.126.xxx.29)

    다갖다버렸는디.....

  • 2. 좋은날오길
    '16.8.4 9:00 PM (183.96.xxx.241)

    지금 병 세개에 물넣어서 냉동실에 넣었어요 오늘밤은 제발 션하게 잠들었음 좋겠어요 ! 원글님 땡큐요!!!

  • 3.
    '16.8.4 9:03 PM (223.62.xxx.99)

    음식 포장해줄때 넣어주는 아이스팩들 안버리고 두니
    유용하네요 ㅋㅋ물방울도 잘 안생겨요 이거는. 겨드랑이 다리 하나씩 끼고..

  • 4. S2s2S2
    '16.8.4 9:06 PM (116.124.xxx.125)

    저는 냉동식품 구입하면 함께 오는 아이스팩을 매일 얼려서 밤에 수건에 둘둘~말아서 사용해요.

    첫시작은 베게위에 두고 목부분과 머리뒷골부분에 두고 베고 있으면 완전 시원해져요.

    그리고 나서 허벅지나 다리 사이에 끼워두면 솔솔~잠이옵니다~^^

  • 5. ..
    '16.8.4 9:18 PM (220.116.xxx.67)

    어렸을 때 엄마가 아이스팩 얼려 주셨을 때 왠 궁상? 그랬거든요

    제가 요새 딸램에게 수건에 말아주고 있어요

  • 6. ..
    '16.8.4 9:22 PM (182.226.xxx.118)

    저도 아이스팩...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에어컨이 머리 아파서 오래 틀기 힘들어서요
    저는 아예 면으로 아이스팩 주머니를 여러개 만들었어요
    진짜 너무 유용해요 시원하고 선풍기 바람으로도 충분 시원하게 지내고 잠들 수 있지요^^

  • 7. kei
    '16.8.4 10:12 PM (210.117.xxx.9)

    저 어제 첨 아이스팩 허벅지에 대고 자봤는데 이 신세계를 왜 이제 접했나 땅치고 후회했어요. 완전 강추 꿀팁!!

  • 8. 매년
    '16.8.4 10:33 PM (61.255.xxx.154)

    여름이면 아이스팩 끼고 살아요.
    정말 고마운 물건~

  • 9. 바보...
    '16.8.4 10:36 PM (210.123.xxx.158)

    원글님 너무 고마워요. 저같은 바보가 없네요. 뭔가 유용할거 같아 아이스팩이랑 패트병 쟁여두고 사는데

    못쓰고 있네요. 올해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 고생하고 있는데 유용한 팁들 감사합니다.

  • 10. 아아
    '16.8.4 11:48 PM (180.230.xxx.34)

    너무 잘갖다 버려도 참.. 이럴때 아쉽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869 문과생이 화학 복전 가능할까요?? 10 @@ 2016/08/04 2,385
582868 딸래미 학원수업끝나기 기다리며 커피한잔하는데 5 ㅎㅎㅎ 2016/08/04 2,186
582867 애가살려달래요 !~에어컨살래요~! 29 서울 34도.. 2016/08/04 6,387
582866 오피스텔 전세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2 da 2016/08/04 946
582865 판사도 법정 앞에 설 일이 있는 세상이네요.. 7 .... 2016/08/04 1,613
582864 남편 윗이사이 두개가 너무벌어져.. 17 몽쥬 2016/08/04 3,391
582863 일본 방위백서, 12년째 ‘독도는 일본땅’ 2 독도 2016/08/04 463
582862 중2 자녀두신 분들 방학때 가족끼리 뭐 하셨나요. 4 . 2016/08/04 1,234
582861 남편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시댁에 알리는 거... 왜 말릴까요?.. 20 ... 2016/08/04 6,552
582860 (작은고민)20만원대 진공청소기 살까요? 말까요? 5 ... 2016/08/04 1,285
582859 토판염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소금미녀 2016/08/04 711
582858 언어포스(국어포스)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ii 2016/08/04 530
582857 서울 폭염경보 문자왔는데 시원해요. 20 오잉 2016/08/04 4,261
582856 [김영란법의 성공조건]모든 청탁 관행에 금지령… 모두가 “NO”.. 1 세우실 2016/08/04 554
582855 깍두기담글때 액젓? 5 2016/08/04 1,526
582854 오사카 유니버셜 8월말에 3 ... 2016/08/04 1,231
582853 올댓발리 발리 스냅사진 함꼐 신청하실 분 구합니다. t 2016/08/04 937
582852 저는 좋아하는 사람과 얘기할때 왜케 멍청하게 말하게될까요?. 3 .. 2016/08/04 1,236
582851 에잇 좋다 말았네^^ 1 덥네 2016/08/04 1,124
582850 부산여행...부산역근처 어디가좋을까요? 22 ..... 2016/08/04 2,781
582849 미국 햄 치즈 과자 왜?? 그토록 짤까요??? 14 qqq 2016/08/04 5,026
582848 박통 성주내 다른지역도 검ㅁ토한다는데 사드 2 .... 2016/08/04 885
582847 빌라 사는거 어떨까요? 8 2016/08/04 3,530
582846 포장 가능한 음식?? 11 선샤인 2016/08/04 1,933
582845 지극히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1 . . . 2016/08/04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