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판사도 법정 앞에 설 일이 있는 세상이네요..

....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16-08-04 14:05:18

판사로서가 아니라 죄인(?)으로...

이번 부장판사 성매매는 너무 쇼킹해서...

판사는 다른 세계의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IP : 121.161.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4 2:06 PM (210.217.xxx.81)

    쇼킹하지는 않고 걸렸다는게 더 쇼킹..

  • 2. 판사 검사 변호사
    '16.8.4 2:08 PM (115.140.xxx.66)

    알고보면
    일반인들보다 훨 훨씬 더 썩었어요

    웬만하면 걸리지도 않을텐데...판사가 방심했네요

  • 3. 그러게요
    '16.8.4 2:11 PM (122.40.xxx.31)

    경찰이 현장 목격하고 바로 처리했다니
    경찰 파이팅!

  • 4. ㅇㅇ
    '16.8.4 2:18 PM (1.237.xxx.109)

    판사검사는 뭔짓을해도 무죄잖아여

  • 5. ㅇㅇㅇ
    '16.8.4 2:19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은 왜 안잡아가노
    경찰에 신고 했드만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으로 접수도 안해주고
    창녀들은 왜 안잡아가노
    그년들이 무료봉사 하지도 않을낀데

  • 6. ㅇㅇ
    '16.8.4 2:21 PM (203.254.xxx.122)

    법원 행정처판사면 엘리트중에 엘리트이거늘...
    세상은 요지경..
    공부머리보다 인성이 뒤받쳐주질않으니 이사단이...

  • 7.
    '16.8.4 3:17 PM (118.34.xxx.205)

    걸린게 더 쇼킹해요. 옹호하는게 아니고
    솔직히 오피스 성매매는 너무 대중화 되서
    잡히면 재수없는거죠.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봐요.
    이건희도 잡혀야죠.

  • 8. 좀.. 이상해요
    '16.8.4 3:33 PM (112.186.xxx.156) - 삭제된댓글

    부장판사라면 그 오랜 세월동안 온갖 잡넘들 행각을 판결내느라고,
    사기범들, 배임횡령 수법... 다 알만큼은 알고 있고
    또 판사들 사이에서도 너무 아니다 싶은 사람은 부장판사 되지도 못해요.
    이런 부장판사가 길거리에 널부러진 전단지 보고 성매매 찾아간다??
    말도 안되는 말입니다.

    이건 워렌버핏이 증권가 찌라시 보고 주식투자했다는 말이랑 비슷한 번명이죠.

    그니까 애초에 부장판사 씩이나 되는 넘이 왜 성매매를 하느냐.. 이런 원초적인 윤리적 질문은 잠시 접어두고
    어떤 경과로 그 시간에 윤락녀와 강남의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었냐를 잘 따져봐야할텐데
    제 생각엔 아마도 성접대 받고 있었다에 제 소중한 돈 500원 겁니다.
    그 성접대가 위장된 성접대였는지 아니면 재수없게 걸린건지는 모르겠네요.
    워낙 알려진 정보가 없다보니..
    만일 위장된 성접대였다면 이건 또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거겠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250 ‘인천상륙작전 띄우기’ 거부한 KBS 기자 2명에 감봉 2개월 6 세우실 2016/08/26 1,035
590249 마트에서 파는 보리쌀 삶아야하나요? 2016/08/26 774
590248 반찬 사이트 이용하고 혈압 오른 사연 8 ..... 2016/08/26 3,386
590247 스윙도어 아시는 분 계신가요? 2016/08/26 641
590246 불교 신자분 계신가요? 7 ... 2016/08/26 1,906
590245 32평(문5개)하고, 씽크대 ㄱ자 모양으로 새로 하고 파요. 3 ... 2016/08/26 1,103
590244 강원랜드 중고차 대포차 인가요 2 ㅇㅇ 2016/08/26 3,380
590243 립밤 추천해주세요. 2 ... 2016/08/26 1,146
590242 다른사람 있는데서 바지 고쳐입는 아저씨들!!! 6 00 2016/08/26 1,466
590241 남편의 정신상태가 미친거같아요 50 가을하늘 2016/08/26 16,276
590240 반영구 언제 자연스러워지죠? 9 알려주세요 2016/08/26 2,380
590239 이런 상황이라면 만기전 이사가시겠나요? 3 ㅇㅇ 2016/08/26 826
590238 김연경 선수 좋아하시는 분!! 두.데 들으세요 2 배구호날두 2016/08/26 936
590237 아름다운가게 빈화분이랑 박스기증 해보신분요? 2 2016/08/26 933
590236 이철우 ㅎㅎㅎ 3 ㅎㅎ 2016/08/26 1,182
590235 오늘 하늘이 너무 예뻐요 5 가을하늘 2016/08/26 1,410
590234 추석 전 주말에 광주 가는길 많이 막힐까요? 1 광주 2016/08/26 521
590233 이유식 준비물, 뭐 살까요? 이유식 편하게 하는 노하우 좀 부탁.. 11 아기엄마 2016/08/26 1,714
590232 함틋에 3 노래 제목 2016/08/26 845
590231 '화해치유재단'이 도대체 어디서 갑자기 튀어 나온 거며 거기 7 뭐지 2016/08/26 794
590230 복숭아 아직 맛이 괜찮은가요? 3 28 2016/08/26 1,826
590229 남편 카드 사용 내역서에 이게 과연 뭘까요? 42 구글 2016/08/26 16,842
590228 베스트글 자궁경부암 진실 읽고 충격받았어요.... 38 이런.. 2016/08/26 10,906
590227 남편과 깊은 한숨.. 7 이번휴가 2016/08/26 2,614
590226 강황 가루로 카레 했는데 맛없어요 8 써요 2016/08/26 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