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시댁에 알리는 거... 왜 말릴까요?

... 조회수 : 6,564
작성일 : 2016-08-04 13:49:31

남편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예를 들어 가정폭력, 외도, 음주운전, 성매매 등 등)

시댁에 알리는 거 왜 다들 말릴까요?

단순히 팔은 안으로 굽기 때문에?

생각있는 시부모라면 아무리 자기 자식이라도 저런 잘못을 저질렀으면

아들편만 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남편 때문에 아무리 화가나도 속푼다고 시댁에 알리지 마라' 라는 댓글이 많이 달린 글을 보며

아직 결혼 1년차인 제가.. 궁금해지네요. 

시댁에 알리는 게 맞는 건지, 결혼했으니 가정안에서 해결하는게 맞는 건지...

저희 시부모님은 '남편이 잘못을 하면 친정에 알리지 말고 본인들한테 이야기 하라'라고 종종 말씀하시거든요.



IP : 121.156.xxx.18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4 1:51 PM (219.240.xxx.107)

    백문이 불여일체험
    겪어보시면 알게됩니다.
    가서 하소연해보세요.

  • 2. ㅇㅇ
    '16.8.4 1:54 PM (211.36.xxx.86)

    팔은 안으로 굽으니까요.
    바람펴도 오죽 니가 못났으면..
    사업실패해도 결혼을 잘못해서..
    애가 못생기거나 공부 못하면
    우리가문에 저런앤 없다.
    뭐 수백가지 예가 있지요.

  • 3. ...
    '16.8.4 1:58 PM (39.7.xxx.231)

    다 니가 잘못했기때문으로 결론이 나거든요
    당장에 앞에서야 아들탓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니가 잘해야지 라고 말이 나와요
    둘이 사이가 안좋으니 그렇다고
    사이안좋은이유는 여자탓이라고

  • 4. 둘사이가
    '16.8.4 1:59 PM (113.199.xxx.57) - 삭제된댓글

    나빠져 그러죠

    내잘못을 친정에 일러바친 남편이 있다면
    내가 반성먼저 하겠어요
    그런 남편 원망먼저 하겠어요

    버릇을 고치기는 켜녕 더 삐뚤어 지죠
    그래서 정말 못살겠어서 이혼할거 아니라면
    알려 좋을거 없단거죠

    흉은 흉대로 다봐놓고 같이살면
    내얼굴도 별루이고...

  • 5. 30년차
    '16.8.4 1:59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전 처음부터 시어머니 시누에게 화풀이 겸 해서 다 말했어요
    내가 이렇게 속썩고 사니 좀 알아달라...싶어서요
    안그러면 당신아들이 내동생이 잘한다 싶어 기고만장해서 더 날뛰니까요
    우리시어머니께 저 죽으면 몸에서 사리 나올겁니다..하면
    그래 맞다 큰아 성질 맞추고 산다고 욕본다...하십니다
    말을하니 저런 말이라도 하죠
    안그러면 어떻게 알겠어요

    그리고 남편 흉.. 친정에는 걱정할까봐 못하고
    친구들 에게는 자존심 상해 못하지만
    시댁 식구들은 자기 흉이다 싶어 절대 말 나올 일도 없더군요
    아님 말않고 나혼자 속에 담아두면 홧병 생깁니다

  • 6. 그러니까
    '16.8.4 1:59 PM (1.229.xxx.4)

    알리는 목적이 시부모님한테 알리면 시부모님이 판관 포청천처럼 시시비비를 가려서
    피해자인 내 편을 들어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 7. ㅇㅇ
    '16.8.4 2:00 PM (115.22.xxx.207)

    제대로 된 사람이면 원망보다 반성먼저 하겠죠.
    이상한데 기준을 두고 맞추지 마세요.

  • 8. 오직한마음
    '16.8.4 2:01 PM (180.65.xxx.15)

    제가 남편 바람폈을 때 당당하게 시어머니한테 알렸거든요.
    무지 창피해하시더라고요.
    결국 아들 가오세워주고 싶어 시가에 알리지 말란 속설이 있는 거 아닐까요?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기 아들만 잘난 줄 아는데, 그 아들 데리고 사는 거 얼마나 힘든지 아셔야 해요.
    시부모님께서 친정에 알리지 말라시는 건 당신들께도 알리지 말라는 의미일 거예요.
    얼굴 뜨거워지고싶지 않은 거..
    해결할 만한 일은 성숙하게 우리끼리 해결하지만...
    아닌 건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9. ....
    '16.8.4 2:01 PM (112.220.xxx.102)

    이혼할 생각이면 알려야죠
    그게 아니라
    알리고 계속 같이 살면
    님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요?
    시댁에서야 남편 욕하고
    님 위로해주겠지만
    뒤에선 아들우쭈쭈 같이 사는 님은 등신으로 취급해요

  • 10. 글쎄
    '16.8.4 2:02 PM (113.199.xxx.57) - 삭제된댓글

    그 반성이요
    배우자 선에서 해결될때 유효하더라 이거에요

    내가 잘못을 했어?
    너가 일러 바쳤어?
    우린 쌤쌤~~~~

    이리 되버려요
    사람 감정이란게 묘해서리...

  • 11. 소용이 없으니까요
    '16.8.4 2:03 PM (14.36.xxx.8)

    하나마나 한 일에 에너지 쏟을 필요 있나요.

  • 12.
    '16.8.4 2:05 PM (220.119.xxx.30)

    이혼 안 할거면 이야기 안 하는 게 좋죠

    어린 자식도 내 말 잘 안 듣는데

    다 큰 그것도 결혼한 자식의 치부를 듣고
    그 자식 혼내준다고 그 자식이달라질까요
    며느리 위로해준다고 며느리 속 풀릴까요?

    님이말한 정도의 잘못이라면
    시댁에 말할까말까가 아니고
    결혼지속여부를 고민해야할거 같아요

  • 13. ㅇㅇ
    '16.8.4 2:08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경험은 못해봤지만

    얘기했더니, 첨엔 아들 혼내다가도
    불화가 길어지면

    남자가 바깥일 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밖에서 애를 만들어온것도 아니고
    니가 이렇게 남자한테 잘못하니
    바깥으로 눈을 돌리는거 아니냔

    막장드라마식의 대사가 나오나봐요

    처음에야 그래 아가. 울 아들 내가 잘못 가르쳤다
    니가 이해해라 하는데. 끝까지 그렇게는 안하죠

    막말로 사람을 죽여도 자식편 드는 부모도 있잖아요

  • 14. ...
    '16.8.4 2:13 PM (121.171.xxx.81)

    시부모가 억지로 결혼시켰나요? 시부모한테 하소연해 어찌하라구요? 결국 그걸 핑계로 자기가 시댁에서 우위에 서고자 하는 것 뿐이잖아요. 그리 데리고 살기 힘들면 이혼하던가, 결국 참고 살만하니 그리 사는거면서 뭐 저리 욕만 해대는지 속으로는 더 한심해 보이죠.

  • 15. ...
    '16.8.4 2:15 PM (118.220.xxx.241) - 삭제된댓글

    부부 어느쪽이든 결혼했으면 둘이 해결하고 살아야 진정한 독립이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잘하면 시부모께 감사 인사 할껀가요?
    내가 잘못한거 남편이 친정 부모에게 뭐라하면 정 떨어지겠죠.
    이혼 이라도 하게될때는 알려도 무방하지만
    계속 살기로 마음 먹으면 죽이든 살리든 내 집에서 끝내는게 맞는거 같아요.

  • 16. ..
    '16.8.4 2:15 PM (121.156.xxx.189)

    댓글에 있는 글 처럼
    '친정에는 걱정할까봐 못하고, 친구들에게는 자존심 상해 못하는데
    시댁에라도 알려야 속이 풀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글을 올려봤는데
    많은 분들께서 알리는 것이 소용없다고 말씀해 주시네요.(남편과 계속 살거면..)
    살면서 잘 참고하겠습니다!!

  • 17. ..
    '16.8.4 2:18 PM (223.62.xxx.99)

    말해봐요
    지아들 원래그런사람 아니었다고 너만나고 어쩌고저쩌고
    지랄해요
    참으라고 결론납니다

  • 18. 결국
    '16.8.4 2:20 PM (110.35.xxx.51) - 삭제된댓글

    팔은 안으로 굽을 뿐 아니라 기형적으로까지 굽거든요

    내 아들에 차지않는 너 따위~~
    은근한 무시와 멸시가 깔립니다

  • 19. ㅇㅇ
    '16.8.4 2:20 PM (175.223.xxx.13)

    님핏줄 아기 나아보면 압니당

    집단성폭행 범죄 남자애들을 죽어라 감싸는
    또라이같은 부모가 왜들 많을까요?

    애초부터 이상한 부모도 있겠지만
    지자식 감싸다보면 그렇게됨

  • 20. 제가
    '16.8.4 2:21 PM (112.164.xxx.199)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 들어주게 되더라구요
    그게 어느날 그냥 그만살고 ㅇㅣ혼해라
    이렇게 되더라구요
    못 살겠다고 수시로 말하는데 배겨낼 재간 있나요
    그냥 이혼하고 너 편한대로 살아라 하게 되지요
    실지로 우리 올케가 남동생하고 싸울때마다 그러길래 어느날 그랬어요
    올케한테 미안해서 더 이상 못 참겠다
    이혼하고 갈길 가라고
    그놈은 사람이 안될거 같으니 냅두고
    엄마가 먼저 포기하더라구요, 쟤네 얼마 못 살거 같으니 그냥 그만 살면 좋겠다고
    저래서 어떻게 매일 살겠냐고
    그래서 그랬어요

  • 21. 아주
    '16.8.4 2:21 PM (14.52.xxx.171)

    말종아니면 며느리 눈치는 봐요
    가령 남편이 바람 필 경우...막장 드라마를 보다가도 며느리 눈치보고 돌리거나
    우리아들은 절대로 안 저런다 소리는 못한다는거죠
    시부모 봐가면서 하세요
    전 시누이한테는 다 일렀네요

  • 22.
    '16.8.4 2:25 PM (219.240.xxx.107)

    결혼을 시부모와 한것도 아니고
    원글님 결정으로한걸 누구에게 하소연을 합니까

  • 23. ..
    '16.8.4 2:30 PM (223.32.xxx.113) - 삭제된댓글

    하소연이나 위로받을 생각이면 알리지마시고.
    내아들잘났다 내아들같은남편만나좋지?하고 며느리가 기운다고 생각하는 시댁에는 알리는게 좋아요. 뒤로는 어쩔지몰라도 적어도 앞에선 눈치도보고 잘난척 거들먹거리진 않으니까.

  • 24. ㅇㅇ
    '16.8.4 2:38 PM (114.200.xxx.216)

    하소연이나 위로받을 생각이면 알리지마시고.
    내아들잘났다 내아들같은남편만나좋지?하고 며느리가 기운다고 생각하는 시댁에는 알리는게 좋아요. 뒤로는 어쩔지몰라도 적어도 앞에선 눈치도보고 잘난척 거들먹거리진 않으니까.2222222222

    앞으로 이러한 이유로 저는 이혼은 아직 못하겠지만..시댁행사에 꼬박꼬박 참여하지는 못하겠습니다..그런 통보를 위해서는 알려야하지 않나요? 안그러면 속은 썩어들어가는데 시댁행사도 꼬박꼬박 챙겨야하고..그런 억울한 상황이 어딨어요..

  • 25. 냉면좋아
    '16.8.4 2:50 PM (211.184.xxx.184)

    하소연이나 위로받을 생각이면 알리지마시고.
    내아들잘났다 내아들같은남편만나좋지?하고 며느리가 기운다고 생각하는 시댁에는 알리는게 좋아요. 뒤로는 어쩔지몰라도 적어도 앞에선 눈치도보고 잘난척 거들먹거리진 않으니까.3333333333

  • 26. 그나저나
    '16.8.4 3:05 PM (113.199.xxx.57) - 삭제된댓글

    시부모든 처가부모든 시누든 처형이든간에
    안 헤어지고 잘거면 알려주지 마셔요 제발

    시부모가 혹은 처가부모가 외도를 하랬어요
    바람을 피랬어요

    시누이가 처형이 디지게 싸우고 살랬어요
    박터지게 싸우랬어요

    대체 뭘 어쩌라고 알리는건가요?
    내부인이 내남편이 이러니 니들은
    그리알고 이혼않코 살아주는 나를 감사히 여겨라~~~
    뭐 이건가요?

  • 27. 그나저나
    '16.8.4 3:06 PM (113.199.xxx.57) - 삭제된댓글

    시부모든 처가부모든 시누든 처형이든간에
    안 헤어지고 살거면 알려주지 마셔요 제발

    시부모가 혹은 처가부모가 외도를 하랬어요
    바람을 피랬어요

    시누이가 처형이 디지게 싸우고 살랬어요
    박터지게 싸우랬어요

    대체 뭘 어쩌라고 알리는건가요?
    내부인이 내남편이 이러니 니들은
    그리알고 이혼않코 살아주는 나를 감사히 여겨라~~~
    뭐 이건가요?

  • 28. ....
    '16.8.4 3:34 P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유는 잘 생각해 보세요.

  • 29. ...
    '16.8.4 3:37 P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식의 나이가 많든 적든
    내 자식 허물을 알았을 때와 몰랐을 때의 처신 차이가 크지 않겠어요.

  • 30. 이해 안가네요.
    '16.8.4 3:39 PM (121.170.xxx.202) - 삭제된댓글

    다 큰 성인끼리 결혼한거 아닌가요?
    시부모님이 결혼생활에 관여 하는건 싫으시죠?
    그럼 두분이 해결하셔야죠.
    그걸 왜 굳이 시댁에 알려야하는지...참....

  • 31. ...
    '16.8.4 4:08 P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답 나왔네요.

    평소 관여하고, 기대하고, 기대고, 불편 부당함이 많던 시집이나 처가이면 득달같이 알려서
    납작 엎드리게 만들어버리고

    인품이 성숙해서 진정한 성인 대우해 줬던 시집이나 처가이면
    속으로 삭히든, 이혼하든 택일

  • 32. .....
    '16.8.4 5:51 PM (222.108.xxx.69)

    내가 이제 시댁일에 예전처럼 노비노릇은 못하겠다..
    하는 의미로 알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남편 잘못을 다 덮고
    되려 시댁에 평소보다 더 잘해서
    남편이 대오각성하게끔하는
    부처님 전법 쓰실 것 아니면...

  • 33. ..
    '16.8.4 7:37 PM (223.62.xxx.64)

    남자들 중에..
    집에서는 개차반같이 굴면서
    집밖에서는 얌천한척 세상에 없는 착한사람인양 구는 사람들 있어요.
    본인입으로 집안일은 집안에서 해결해야한다고
    뻔뻔하게 말하면서 실제로는 온갖 못된 행동을 다하죠.
    같이사는 여자만 열받아 죽어나요.
    이런 사람들은 아예 알리는게 낫다 싶어요.
    남눈을 엄청 의식하는 사람이라..

  • 34. 역으로
    '16.8.4 9:42 PM (115.140.xxx.180)

    부인이 잘못하면 친정에 알려야 하겠네요 결혼은 왜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658 우병우에 관한 녹취록 1 ㅇㅇ 2016/08/18 927
587657 상대보고 심쿵 할땐 어떤표정이 나오나요? 6 .. 2016/08/18 1,862
587656 고등학교 봉사활동 의무시간에 대해 정확히 아시는 분,,,, 6 봉사 2016/08/18 3,542
587655 저녁만 굶어도 살이 좍좍 빠질텐데요 19 어려워 2016/08/18 7,818
587654 정부가 공개한 주영 북한대사관 태공사..금전사고 5 탈북 2016/08/18 1,874
587653 반포에 애견유치원 있나요? 1 2016/08/18 1,080
587652 저는 탁재훈이 좋아요 19 ㅇㅇ 2016/08/18 4,607
587651 이런 남편 어떠세요? 12 ... 2016/08/18 2,952
587650 궁금해서요 딸가진 엄마.. 2016/08/18 580
587649 수육용 덩어리 돼지고기 얼려도 맛이 괜찮을까요? 3 급해요 2016/08/18 1,049
587648 여행이 취미인 분들은 도대체 돈이 얼마나 많으신 거예요? 17 여행 2016/08/18 6,272
587647 국민연금에 대해 여쭐께요~~ 9 직장맘 2016/08/18 2,698
587646 매년 8월 말일 까지 더웠어요. 24 구러청 2016/08/18 2,935
587645 외국친구한테 보낸 메일. 씹네요. 8 duftla.. 2016/08/18 2,217
587644 회사에 동갑여직원이 있는데, 언젠가부터 저에게 말을 안하네요 12 .. 2016/08/18 4,336
587643 모두 찬물로 샤워하시죠? 41 여름 2016/08/18 6,804
587642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렸더니... 3 ㅇㅇ 2016/08/18 3,238
587641 제 남자취향이.. 22 .... 2016/08/18 4,333
587640 깻잎김치 고수님 도와주세요 7 요리는 무샤.. 2016/08/18 2,327
587639 김포공한 노동자 파업 1 .... 2016/08/18 556
587638 주방 베란다 결로 같은 아파튼데 왜 우리집만?? 6 111 2016/08/18 2,143
587637 이마 좁으신분들 앞머리 있으신가요 없으신가요? 3 전수연 2016/08/18 1,869
587636 대박이 보면 제 남편 어릴때가 생각나요 7 ㅇㅇ 2016/08/18 2,527
587635 미국 철강 이어 한국산 화학제품에 '반덤핑 정조준' 미국공세 2016/08/18 523
587634 얘한텐 뭘 해줘야 되나요? 4 2016/08/18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