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폭염경보 문자왔는데 시원해요.
서울 마포쪽이구요.
폭염경보라고 문자가 왔는데 환기시킬려고 앞뒤로 창문열고 선풍기틀었는데 의외로 시원해서 그대로 있어요.
아기들있는집이라 애들은 가만히있어도 땀 줄줄인거아시죠.
저는 참을만해도 애들 힘들것같아서 에어컨 열심히 틀어댔는데 오늘은 애들도 의외로 땀도 안흘리고있어요.
흐리고 건조해서 끈적거리지도않아서 괜찮은것같아요.
창문열고있으니까 세살 둘째가 두리번거리면서 집에서 매미소리나네? 하고 매미를 찾고있네요.
1. 아 덥다
'16.8.4 1:39 PM (211.36.xxx.86)분당인데 폭염맞아요.
2. ..
'16.8.4 1:39 PM (14.33.xxx.242)머리가 타들어가는기분이에요 너무뜨거워요
3. ...
'16.8.4 1:39 PM (125.176.xxx.186) - 삭제된댓글잉 강남구는 해쨍쨍 더운데...
4. ..
'16.8.4 1:41 PM (58.143.xxx.33)내일 37도란거 봤는데
갈수록 여름이 무섭고 내일이 무섭네요 돠연 어느 정도일지 감도 안와요ㅠ5. 신기한게
'16.8.4 1:41 PM (118.219.xxx.104)햇볕은 뜨거운데
바람은 이제 시원해졌어요.
얼마전까진 바람도 뜨거웠는데~~~6. ㅇㅇ
'16.8.4 1:42 PM (211.237.xxx.105)서울이 습도가 낮더라고요. 기상청 보니까 지금 습도가 40프로대던데
아마 그늘이나 집안이면 막막 덥지는 않을거예요..7. ㅁㅁ
'16.8.4 1:42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같은 하늘 북부동네
중님 대갈님 깨질 태양인디요8. 저
'16.8.4 1:43 PM (223.62.xxx.1) - 삭제된댓글잠실인데 공기가 좋은거 같아서
문열고 선풍기틀었는데 괜찮은데요.
습도가 높지않아서인가봐요9. ..
'16.8.4 1:43 PM (223.33.xxx.247) - 삭제된댓글엄청 더운데 끈끈함은 덜하네요.
10. ...
'16.8.4 1:45 PM (220.75.xxx.29)저 반포사는데 동네 편의점다녀오면서 폭염경보에 뭐 이리 안 덥나 하면서 걸었네요.
집도 꼭대기층인데 선풍기 1단 틀고있으니 시원해요. 아마 이건 오늘 안방쪽 창문으로 바람 들어오는 날인 덕분일 듯 하구요.11. 그늘
'16.8.4 1:47 PM (220.72.xxx.63)맞아요. 저희집이 저층 남동향이라 12시만되면 해가 없어져요.ㅠ 울집에선 흐린줄알고 나가보면 해 쨍쨍할때 많아요. 너무 싫어서 남향집 이사 소원이었는데 살다보니 이게 좋은날도 있네요. 근데 이제 집안일하려고 창문닫고 에어컨틀을려구요. 모두들 마지막 폭염 잘 지나가시길요.
12. 저도요.
'16.8.4 1:51 PM (180.65.xxx.15)윗글님처럼 저도 반포인데요.
길에 나서면 몹시 덥지만... 묘하게 공기가 다르네요.
그제밤부터 에어콘 안틀고 선풍기만 의지헸어요. 드디어.
산책할때는 여전히 습한데.. 뭔가 확실히 달라진게 느껴지네요.
무더위 속 저멀리 가을이 오는 듯한?
참... 자연은 역시 오묘하네요.
모두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요!13. 오호
'16.8.4 2:01 PM (128.134.xxx.18) - 삭제된댓글잠깐 슈퍼나왔는데 햇볕때문에 어지러울 지경이예요습고는 다행이 낮아서 빨래는 금방 마른다지만 밖에 있는 분들은 너무 힘들 날씨네요
14. 오호
'16.8.4 2:02 PM (128.134.xxx.18)잠깐 슈퍼나왔는데 햇볕때문에 어지러울 지경이예요
습도는 다행이 낮아서 빨래는 금방 마른다지만 밖에 있는 분들은 너무 힘들 날씨네요15. 마포는
'16.8.4 2:04 PM (59.15.xxx.80)마포는 언덕이 많고 높아서 바람이 많아요.
마포 살때 여름에 시원한 바람이 많아서 에어컨 한달도 안틀고 살았어요.16. 양산쓰고
'16.8.4 2:05 PM (222.109.xxx.209)나갔다 왔는데 녹아내리는 느낌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 큰일났다 싶던데요17. 서울 강남
'16.8.4 2:09 PM (223.33.xxx.230)아침 일찍 일어나 안방문 열고 나오는데 거실 온도가 32도였어요.
18. 오븐
'16.8.4 2:10 PM (112.186.xxx.96)찜통이 아니라 오븐 같은 날씨...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 정말 조심해야 할 날씨죠
체감이 아니라 실제 기온이 높은 거니까요19. ㅇㅇ
'16.8.4 2:18 PM (121.168.xxx.60)어제는 집안온도 32도 오늘은33도네요
20. ㅌㅌ
'16.8.4 2:24 PM (59.7.xxx.170)삼일정도 습도가 좀 낮아지니 안덥다는 글 엄청 올라오네요.
온도는 어제보다 더 높도 습도만 삼일째 50-60%대네요.21. .....
'16.8.4 2:29 PM (211.224.xxx.201)동해안은 동풍탓에 정말 시원한거네요...--
3일째 밤에도 에어컨안틀고 선풍기도 끄고자요....
저만 시원해서 괜히 죄송,,,,ㅠㅠ22. 강남구
'16.8.4 2:34 PM (223.33.xxx.104)밖에 나갔다 왔는데 몸이 익는 줄 알았어요;
집 안도 찜통이네요..23. 강동구
'16.8.4 2:42 PM (112.150.xxx.194)그러네요. 습도 36% 에요
그래도 애기들땜에 에어컨 틀었어요.24. 저희 아파트가
'16.8.4 3:42 PM (61.80.xxx.93)언덕위에 있고 바로 뒷산이 있어서 큰 나무가 많아서 그런가
어제부터는 바람이 많이 불고 선풍기 바람으로 이 더위가 해결되네요.
10년된 에어컨 새로 사려고 했는데 9월까지는 덥다니 어쩔가 걱정은 되네요.
헌데 오늘도 낮에 잠시 선풍기로 더위는 가시는 거 같으니
거기다 담양대자리 사놓고 그 위에 누우면 몸이 너무 추워서 못깔았었는데
올해는 너무 더워서 이불 바로 옆에 대자리 위에 누워 티비보고 놀다가
바람불고 시원해지면 거실 문 닫고 전기요 취침용으로 켜놓고 잡니다.
새벽에는 춥기까지 아침 9시까지는 시원하게 지내니
밖에 나가고 싶지가 않아요.
그래서 요즘은 남편이 저녁에 장봐옵니다.25. 강남구
'16.8.4 4:36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잠깐 나갔다가 더위먹어서 밥먹은 거 얹혀서 급 들어와서 찬물 샤워하고 에어컨 켜고 앓아누워 82하는데 ㅠㅠㅠ
검은 바지 입었는데 바지에 불붙는 줄 알았어요
난로 앞에 있는 줄...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가 아니라 건식 사우나 안에 있는 것 같았어요26. 넌씨눈
'16.8.4 5:44 PM (207.244.xxx.137)무더위 때문에 죽은 아이도 있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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