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ct 자주 찍어도 되나요?

.... 조회수 : 5,428
작성일 : 2016-08-04 11:09:49
남편 이하선염이 너무 자주 재발해서..
대학병원갔더니 시티 찍자고..그런데 아무것도 안나왔어요.
근데 또 자주 재발..
석달만에 씨티 또 찍어요.
이래도 되나요? 일단은 방사선걱정이 되서요..
남편도 걱정이지만..
집에 이제 3살 7살 아이들 있어요
방사선때문에 집에 바로 와도 될까요?
IP : 182.231.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석달정도면 괜찮치 않을까요?
    '16.8.4 11:15 AM (61.74.xxx.243)

    그리고 방사선 걱정된다고 안찍어도 되는 상황이 아닌거잖아요..
    전 얼마전에 아이가 철봉에서 떨어져서 이가 흔들리길래 치과가서 엑스레이 찍고
    큰병원 응급실가서 머리 ct찍었는데
    금간 부분이 귀쪽뼈라고 귀쪽 ct를 또 찍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방사선 걱정된다 하니 이정도는 괜찮다고 하면서 엑스레이 백배라나? 몇십배라나?
    그게 괜찮은 거냐고 했더니
    우물쭈물
    그러면서 얘기 할수록 지금 추가로 찍는다고 치료할수 있는건 없다는데도 기어코 찍자고 찍자고..
    싫다고 해도 왜 그렇게 자꾸 찍자고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찍는다고 해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면서..
    (살짞 금가서 그냥 두면 나을 정도라면서 말이죠..)

    그래서 며칠뒤 다시 진료 보러 갔는데
    좀 높은 의사가 방사선때문에 또 찍는건 좀 그런데 잘하셨다고.. 하데요??

    암튼 같은 의사라도 ct를 하루에 연달에 두번찍자고 난리 치는 의사도 있더라구요.

    근데 석달이면 괜찮을꺼 같은데요..

  • 2. ufo
    '16.8.4 11:54 AM (203.244.xxx.34)

    방사선 동위원소를 체내에 주입하여 검사하는 핵의학 검사가 아닌 이상 CT 할아버지를 찍고 와도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진단에 꼭 필요하다면 찍어야죠. 전에 없던 소견이 보일 수도 있고...

    석 달 만에 찍는 거면 자주찍는다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수술 합병증 있거나 하면 하루에 한 번씩 찍기도 합니다. (조금 예외적인 경우이기는 하지만)

  • 3. 고구마
    '16.8.4 4:00 PM (221.141.xxx.147)

    안좋아요, 검색해보세요

  • 4.
    '16.8.4 4:57 PM (61.80.xxx.93)

    두 달에 한 번 씩어야해요.

    제가 가진 병원체가 자라는지 멈췄는지 없어졌는지 알려고

    3년동안 쭉 그러고 있는데 아직까지 괜찮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198 고리·신월성 원전서 바다에 유해 화학물질 방출 후쿠시마의 .. 2016/08/04 722
583197 별내vs다산 49 고민중 2016/08/04 2,984
583196 서울도 노인들만 늘어나네요 12 휴우~ 2016/08/04 3,483
583195 이혼 서류 접수하고 왔답니다.. 63 그렇게살아 2016/08/04 20,786
583194 예술의전당에 있는데 밥집 알려주세용 5 배고파 2016/08/04 2,033
583193 엽기적그녀 오연서가 하네요 11 .. 2016/08/04 4,466
583192 냉동 등심 손질 관련 질문이요 위대한나무 2016/08/04 607
583191 12.28 위안부 합의의 비밀..미국은 왜 이렇게까지 배후는미국 2016/08/04 889
583190 덕혜옹주봤어요 18 영화 2016/08/04 7,100
583189 왕따로 자살한 초등학생은 99프로가 선생님 잘못 72 .. 2016/08/04 20,997
583188 리사 라손 가방을 샀는데요. 다빈치미켈란.. 2016/08/04 1,216
583187 스타목사의 두 얼굴 3 스타 2016/08/04 2,551
583186 폭염속 체력훈련 초등학생 사망 11 ㅜㅜ 2016/08/04 5,455
583185 엄마에게 서운하네요. 2 휴... 2016/08/04 1,725
583184 파스타위에 뿌려주는 치즈? 3 ... 2016/08/04 3,347
583183 김무성 ˝갈등 조장하는 정치인 모두가 죽일놈˝ 14 세우실 2016/08/04 1,418
583182 말린 호래기 조리방법 부탁드립니다 호래기 2016/08/04 712
583181 2차 성징이 전혀 없는건..괜찮을까요 7 예비여중생 2016/08/04 1,857
583180 우리나라는 여자혼자 여행하는것도 힘들지 않나요? 23 ㅇㅇ 2016/08/04 3,599
583179 어휴 ㅜ제가 가장 싫어하는 면면의 압축체를 만난듯해요 2 2016/08/04 1,319
583178 요즘에는 병원에서 보호자도 병원밥많이들 먹나요? 15 궁금 2016/08/04 5,518
583177 500메가 면 카톡 어느정도 사용할 수있나요? 3 ^^* 2016/08/04 1,170
583176 요즘 어린아이들이나 여자들 사고 많잖아요 필요함 2016/08/04 791
583175 대*콘도 영업사원이랑 전화로 욕하고 싸웠는데 제가 진상인지 좀 .. 37 더운데 맨붕.. 2016/08/04 7,967
583174 82를 이젠 자주 못오겠어요. 40 슬프네요 2016/08/04 6,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