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실, 암사동 빌라 구입

빌라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16-08-04 11:06:18
 아파트 제대로 된거 사려면 20평대 초반이라해도 5~6억은 줘야하더군요.
 그래서 빌라 구입을 고려중입니다.

계속 반전세로 살아서 실거주로 대출끼고 구입하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재산을 빌라 구입에 쏟아붓는 건데 괜찮을 까요?

수입은 자영업으로 월 400 정도됩니다.


IP : 121.167.xxx.1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4 11:08 AM (58.230.xxx.110)

    송파 방이 쪽 빌라도 너무 올라서요...

  • 2. ...
    '16.8.4 11:14 AM (1.231.xxx.229)

    빌라는 나중에 팔기가 힘들실 수 있어요.

  • 3. ...
    '16.8.4 11:15 AM (121.136.xxx.222)

    석촌동 삼전동 쪽에도 빌라 많지요?
    근데 빌라보다 나홀로아파트가 낫지 않나요?
    서울집값이 하도 비싸서 정말 엄두가 안나요.

  • 4. 월세
    '16.8.4 11:33 AM (121.167.xxx.189)

    계속 월세내고 사느니 그 돈으로 대출 받아 빌라 사는 게 나을 듯해서요

  • 5. ...
    '16.8.4 12:17 PM (1.231.xxx.229)

    월세가 아깝기는 하지만 나중에 매매 시 손해 보고 팔 수 있다는 점도 고려 할 사항이라고 생각해서 왠만하면 차라리 빌라 전세를 알아 보는건 어떠실지...

  • 6. ...
    '16.8.4 12:29 PM (39.7.xxx.231)

    빌라는 아파트값 떨어질때 더 심하게 떨어지고
    아파트값 오를때 같이 오르긴하지만 가격폭이 적어요
    근데 문제는 안팔려요
    오르긴하지만 심하면 1년내내 집보러 두세명 오고 결국 안팔려서 전세주고 가게돼요
    그러니까 첨부터 쭉살수있게 가능한 큰평수로 사시고요

  • 7. 빌라 사실 때
    '16.8.4 1:38 PM (210.222.xxx.124)

    나중에 매매차익을 보려면 대지지분을 먼저 생각해보세요
    대지지분이 크면 나중에라도 땅겂은 지킬 수 있어요
    동네가 많이 열악하다면 아파트 폭락하면 안팔려요
    동네 좋고 단단하게 지어졌고 지분확보가 된다면 매입이 좋겠지만요
    날림으로 지어졌으면 답이 없어요
    집값도 어차피 정부가 돈을 무제한으로 찍어내도
    구매자가 돈이 없거나 인구가 줄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일단 좋은 동네 치안이 확보된 동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8. 보유자금에 따른 전략
    '16.8.4 7:20 PM (49.1.xxx.77) - 삭제된댓글

    암사동 살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고민 많아요~
    1.리스크 없이 편안히 살고 싶다면
    *보유자금 1억5천~2억 : 대출 1억~1억5천 받아 빌라3룸 구입
    *보유자금 2억~3억: 4억5천대까지의 유명APT 20평대 구입
    (암사아이파크/현대홈타운/선사현대/고덕배재/고덕아남 가능- 학령기 자녀가 있는 경우는 무조건 아파트 가야함)

    2. 보유자금 2억 이하로 저축 힘들고, 부부만 살고, 관리비도 아끼고 싶다면 3억 수준의 약간 년식이 된 3룸빌라 리모델링좀 하고 오래 거주하는 것도 방법이예요.(성내동 하니공원 주변 빌라 추천, 동네 깨끗하고 교통 좋음)

    3. 그래도 남들처럼 30펑대 새아파트 살아봐야겠다면 리스크는 있지만 끝까지 버틴다는 마음으로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 3억5천~8천짜리 단독주택 구입하고 대출 이자 내면서 주인층에 입주해서 리버뷰자이 아파트를 받는다.

    모든게 잘 될 거예요! 하쿠나마타타♡♡

  • 9. 빌라
    '25.2.24 8:19 AM (121.169.xxx.90)

    빌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041 [세월호] 고 김관홍 잠수사 추모의밤 4 좋은날오길 2016/08/04 690
583040 고스펙 고소득자커플은 대화하는거나노는거다르나요? 7 ㅅㅌㄱ 2016/08/04 3,483
583039 서믹갑부 구이김집 어느 시장인가요? 1 모모 2016/08/04 1,503
583038 제 수중에 딱 7천만원 있고 퇴직금이 1억 2천 정도 있어요 2 지금 2016/08/04 3,754
583037 시래기 삶을 때 전자렌지 사용하면 안될까요? 3 3453 2016/08/04 1,236
583036 인문학에 관심 많은 사람인지 알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23 ㅋㅋ 2016/08/04 6,076
583035 60일 아기키우는데요...에어컨 키면.. 12 I 2016/08/04 3,133
583034 힐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일본 힐링영화들 1 유튜브 2016/08/04 1,324
583033 양도세 계산요^^ 양도세 2016/08/04 638
583032 6개월간의 여행 journey for 6 months 2 6개월 2016/08/04 1,130
583031 불안증으로 약 드시는 분 계세요? 3 행복 2016/08/04 3,662
583030 지리산 천왕봉 하루에 종주할 수 있나요? 7 천왕봉 2016/08/04 1,341
583029 나는 성구매자 입니다..어떤 남자의 고백.. 4 ㅇㅇ 2016/08/04 3,682
583028 이과논술 개념강의 없이 기출수업들어도 되나요? .. 2016/08/04 554
583027 지금 아이스바 사러 가는데 뭐 먹을까요? 26 ㅇㅇ 2016/08/04 3,409
583026 연락 끊은 동네엄마들하고 마주쳤어요 9 에고 2016/08/04 7,810
583025 메인에 김치말이밥 3 맛있다 2016/08/04 1,675
583024 82댓글들 너무 믿지마세요 29 댓글 2016/08/04 9,324
583023 미국 초/중딩 학교생활 나오는 아이에게 보여줄 영화 추천 2 학창시절 2016/08/04 1,559
583022 아기돌보미나 요양보호사 둘중 6 ?? 2016/08/04 2,361
583021 서울인데요~~ 7 ㅛㅛ 2016/08/04 1,263
583020 남편해외 출장 중인데 이상한 일이 있었어요. 30 덜덜 2016/08/04 28,090
583019 자살초등생 부모는 왜 아이가 왕따를 안당했다고 말하죠? 23 ... 2016/08/04 9,407
583018 소비자 리포트 책임은 설계사가, 보험사는 나몰라라의 보험사는? 1 보험사 2016/08/04 668
583017 요즘 자주보는 프로 ;;;;;;.. 2016/08/04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