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첨보는 아주머님께 출산했나요?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 조회수 : 2,310
작성일 : 2016-08-03 16:44:02
제가 아니라하니 혼잣말로 머라고 하셨어요
얼굴이 어떻다구...ㅜㅜ근데 못들었어요
다른상황 아니고 제 얼굴상태보고 한말이에요
그분은 50후반 정도 되신거같았는데.....
저런말 첨들어봐서 궁금해요
추측컨데 푸석푸석해보일때나 아파보일때인가요?
얼마전 출산한 거처럼보이는 얼굴은 어떤얼굴인가요?
알려주세요~
IP : 223.62.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3 4:47 PM (211.36.xxx.85)

    어제 아울렛에서 그 옷 뚱뚱해보여요라고 오지랍떨던 아줌마 만나셨나보다.

  • 2. ㅇㅇ
    '16.8.3 4:47 PM (211.237.xxx.105)

    푸석푸석하고 부었을때...

  • 3.
    '16.8.3 4:49 PM (58.224.xxx.195)

    그 아지매 그냥 가시던길 가세요~~ 라 하고싶네요
    뭔~
    본인행색이나 살피라 하세요
    그냥 흘려듣고 마세요

  • 4. 싫다
    '16.8.3 4:56 PM (223.62.xxx.242) - 삭제된댓글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지만,!
    오지랖들.
    치매도 아니고 오십 대라고 다 그러는 건 아닐 테지만!
    나이 들면 변하긴 변하나 봐요.
    나이든 주책 아줌마들이 많긴 하네요.
    판단력이 없어지나?

  • 5. ....
    '16.8.3 5:16 PM (175.209.xxx.1) - 삭제된댓글

    에너지가 남아도는데, 다른데는 게을르거나 배운게
    없어 쓸 줄 모르고
    입으로 에너지 쏟는 사람들.

    특히 나이들면 몸은 귀찮고
    입으로 만리장성 쌓는 좀 추한 늙은이 되는 과정

  • 6. ...
    '16.8.3 5:17 PM (175.209.xxx.1)

    에너지가 남아도는데, 다른데는 게으르거나 배운게
    없어 쓸 줄 모르고
    입으로 에너지 쏟는 사람들.

    특히 나이들면 몸은 귀찮고
    입으로 만리장성 쌓는 좀 추한 늙은이 되는 과정

  • 7. 깝뿐이
    '16.8.3 5:30 PM (223.62.xxx.68)

    저는 외국나갔다 들어오면서 입국심사 여직원한테 그 소리 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네. . .십년전 미혼이었을때인데요. .
    좀 푸석푸석하고 쾡하면서도 부종 좀 있었던거 같네요.

  • 8. 미쳤네요
    '16.8.3 5:42 PM (39.121.xxx.22)

    기본안된인간들이
    왜이리많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879 올해 최고 폭염도시는 여기래요 15 대구경산경주.. 2016/08/12 17,126
585878 내일 점심먹을 도시락 1 보나마나 2016/08/12 1,283
585877 아 진짜 집에서 잘려니 너무 더워서 이 시간에 3 ㄹㄹㄹㄹ 2016/08/12 3,129
585876 푹꺼진 쌍커풀 눈에어울리는 아이쉐도우 5 쉐도우 2016/08/12 4,120
585875 친정엄마의 푸념.. 딸이니깐 들어야 하는건가요 17 .... 2016/08/12 7,982
585874 시청알바 기록물 정리, 어떤가요? 6 리리 2016/08/12 3,100
585873 별똥별떨어지나요? ㅇㅇ 2016/08/12 1,578
585872 전기요금 미리 계산해봐요. 8 가정용 2016/08/12 1,985
585871 미국 대선 분석기사- 미국 민주당과 월가의 결탁 신자유주의 2016/08/12 818
585870 은평뉴타운 사시는 분들 여름더위 어떠신가요? 1 푸른 2016/08/12 1,428
585869 방바닥도 침대바닥도 은돌같아요 1 더워요 2016/08/12 908
585868 요트 패키지 휴가 가보신분.. 준비물 뭐 필요하죠? 1 …. 2016/08/12 794
585867 어릴적에 살기싫을만큼 고통스러웠던 분들 18 ... 2016/08/12 6,502
585866 오늘의나쁜보도- 중국으로 비난의화살 돌린 KBS 나쁜언론 2016/08/12 672
585865 양궁 이승윤 제스타일임 ㅋ 1 겨울 2016/08/12 1,697
585864 터키 사태요 3 --- 2016/08/12 1,659
585863 찹쌀가루가 쉰내가 나는데.. 3 꽃바람 2016/08/12 1,826
585862 세월호를 걸레로 만들려고 하네요. . ㅠㅠ 5 bluebe.. 2016/08/12 1,870
585861 한강전망 27평 vs 같은동네 32평 24 2016/08/12 5,898
585860 멸균우유 7 밍키 2016/08/12 2,734
585859 과외사기 주의(천안 단국대 치대 사칭)(교차로) 16 ........ 2016/08/12 4,311
585858 전도연 머리 올리니까 훨씬 낫네요 8 더운 2016/08/12 5,029
585857 거의 평생 믿어온종교가 힘들때 도움이 안될때 어떻게하나요? 20 HH 2016/08/12 3,223
585856 소비전력량 어떻게 아시나요? 6 궁금 2016/08/12 1,465
585855 자고났더니, 한쪽눈만 맞은것처럼 아픈데...왜그럴까요 3 아니 2016/08/12 3,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