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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갑니다. 뭐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뉴욕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6-08-03 13:03:18
2주 일정으로 뉴욕으로 여행 일행 잡혔어요. 
지금은 백수 상태라 시간도 많고 해서 이번에 좀 알차게 보고 싶네요. 

메트로폴리탄, 클로이스터, 모마 박물관 가고, 
르뱅 베이커리 가서 과자 사오고, 
멜리사 컵케익 가서 미니 컵케익 먹고, 
DSW 가서 신발도 사고, 
우드베리도 하루 가려고요. 

그 밖에 뭐하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 

IP : 121.132.xxx.1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3 1:11 PM (211.36.xxx.244)

    센트럴파크에서 멍때리기
    하이라인 걷기
    나이아가라는 안가시나요? 필라델피아도 하루 다녀오기 좋아요

  • 2. ..
    '16.8.3 1:20 PM (121.132.xxx.117)

    나이아가라와 필라델피아 여행 좋네요. 한번도 생각 못해봤어요. 감사합니다. ^^

  • 3. 지금부터
    '16.8.3 1:42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당일 날 엄청 할인하는 뮤지컬 보기.
    티파니 가기
    센트럴파크 앞 애플 스토어 구경기
    치즈케잌 먹기
    캐나다쪽에서 나이아가라 보기. 시간되면 와이너리 투어

  • 4. 즐거운 여행
    '16.8.3 1:43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당일 날 엄청 할인하는 뮤지컬 보기
    티파니 가기
    센트럴파크 앞 애플 스토어 구경
    치즈케잌 먹기
    캐나다쪽에서 나이아가라 보기. 시간되면 와이너리 투어

  • 5. 혹시
    '16.8.3 3:01 PM (125.138.xxx.165)

    에어비앤비는 가입하셨겠죠
    며칠전 여기도 글썼는데 딸이 친구들과 뉴욕에서 묵었다가
    샴푸통 조립이 망가지는 바람에 17만원 물어내란 숙소주인 문자받았었어요
    수리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알고보니 3만원이면 살수있는걸 바가지를 씌운거죠
    결국 에어비앤비 분쟁해결팀에서 한푼도 안물어줘도 된다고해서 해결봤어요
    그뒤에 그 못된 숙소주인의 조롱섞인 문자가 여러차례 왔구요
    에어비앤비 아니었으면 뒤집에 쓸뻔했어요

  • 6. 혹시님
    '16.8.3 4:47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온 문자 캡춰해서 에어앤비에 메일로든 보고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야 그 주인에게 제재가 더 강하게 가고, 다음번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겠어요.

  • 7.
    '16.8.3 7:22 PM (125.138.xxx.165)

    203님 그러잖아도 문자온거 다 캡쳐해놓으라고 했어요
    숙소 얘네들이 아주 못된것이
    첨에 사과하고 깎아달라할땐 10만원까지 해준다더니..
    에어비앤비에서 한푼도 안줘도 된다하니까
    완전 돌변해서 집을 다 부숴놨다는둥 끔찍하다는둥
    벼라별 말들을 뻥튀기고 만들어서 후기 올리고 그러더라구요
    아주 아주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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