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행복한 결혼생활하시는 분 많겠죠?

행복 조회수 : 2,962
작성일 : 2016-08-03 11:55:07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1277524

82에 올릴 정도면 그만큼 안좋은 것만 주로 올라오니까요

제 주변도 대부분 잘 살거든요
IP : 175.223.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바일배려
    '16.8.3 11:55 AM (175.223.xxx.219)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1277524

  • 2. 많죠
    '16.8.3 11:58 A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

    여기도 가끔 한번씩 있어요.
    그러나 중간가면 달리는 댓글들이 나는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구나.. 부터 시작해서
    눈물난다. 슬프다... 그런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하죠.

  • 3. ㅎㅎ
    '16.8.3 12:03 PM (27.213.xxx.224)

    대부분이 행복하지 않을까요?

  • 4.
    '16.8.3 12:05 PM (211.243.xxx.140)

    천생연분 만나 잘 사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 대부분 남자들이 져주고 부인한테 잘하는듯요. 물론여자분도 잘하구요. 그 시작은 남자라는거. 많은복중에 배우자복 많은 사람인갑다해요.

  • 5. ..
    '16.8.3 12:09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글을 안쓸 뿐.
    몇년전만 해도 자신의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글을 올리면
    다들 진심으로 축하하고 부럽다 했는데
    이젠 시기와 질투의 댓글 출동.
    굳이 글 써서 이상한 댓글 받을 필요 안느끼죠

  • 6. ..
    '16.8.3 12:16 PM (27.213.xxx.224)

    맞아요. 순수하게 축하만 해주지 않거든요. 트집을 잡든지, 비꼬든지.. 욕 먹는 경우가 더 많아요.

  • 7. ㅇㅇ
    '16.8.3 12:16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절반 정도는 그럭저럭 살고 있지 않나요?
    이혼까진 아니어도 남편이랑 좋아 죽는다도 아닌..

    나머지 절반중 반은 남편이랑 너무 좋다
    나머지는 후회한다 힘들다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땜에 참고 산다 등등.....

    처음 얘기한 평범하게 사는 집단은
    다들 이러려니 하고 굳이 이런데 글올릴
    구구절절한 사연도 없고..
    옆에서 보면 잘사네~ 이런집들..

    남편좋아죽는 아내는 한번씩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니 이런데다 올리는거고
    힘든 부부는 하소연 하고 싶어 올리는 거고....

  • 8.
    '16.8.3 12:25 PM (222.236.xxx.167)

    저도 정말 만족스러운 결혼생활 17년차 중인데 굳이 글 안올릴 뿐입니다...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요?

  • 9. ㅏㅣ
    '16.8.3 12:39 PM (123.109.xxx.3)

    그럼요.
    행복하고 평화로운 결혼 생활 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봐요.

  • 10. 근데
    '16.8.3 12:43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띄어쓰기가 안되서 눈 아파요

  • 11. 평화
    '16.8.3 1:27 PM (58.225.xxx.118) - 삭제된댓글

    평화롭다가 뭐 하나 삐끗해서 확 열받으면 이런 익명게시판에 줄줄 올려서 속 풀고
    (심각한 수위의 신뢰박살 케이스가 아닌 경우..ㅎㅎ)
    또 다음날 화해해서 또 평화롭게 사는거죠. 그러면 게시판엔 속 썩는 글만 죄다 남을거구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610 요즘 치킨가게들 왜 이러나요 21 ㅇㅇ 2016/08/15 8,106
586609 폭염과 이명박의 상관관계 이메가 2016/08/15 889
586608 갈치를 냉동실에 넣을때, 소금간 하나요? 안하나요? 4 냉동 2016/08/15 1,066
586607 "'전쟁금지헌법 日총리가 제안…놀랐다' 맥아더 편지 확.. 1 후쿠시마의 .. 2016/08/15 592
586606 타일러가 광복절에 대해 쓴 글 보셨나요?? 12 세상에 2016/08/15 6,493
586605 남편이 수상스키타러 다니는데 거기분위기 어떤가요? 5 아오 2016/08/15 2,097
586604 임신초기 자연유산 아시는분 5 아.부끄러... 2016/08/15 3,485
586603 노처녀가 무슨 큰 하자가 있어 결혼 못했다고 좀 하지 않으셨음 .. 17 ㅏㅏㅏ 2016/08/15 6,965
586602 정유정작가의 책을 처음 사봤는데 아직 못읽고 있어요 9 7년의 밤 2016/08/15 1,901
586601 두번째 만남시 말도없이 친구부부초대 16 돌싱만남 2016/08/15 4,878
586600 온라인몰에서 결제를 했는데 주문이 안된 경우 4 ㅇㅇ 2016/08/15 648
586599 20년이상 같은집에 사는분들 많은가요?? 7 질문 2016/08/15 2,969
586598 외국은 아이들에게 좀 더 예의범절을 강하게 가르치나요?? 31 ㅇㅇ 2016/08/15 4,928
586597 드럼세탁기에 가루세제 넣어도 되나요 3 .. 2016/08/15 2,196
586596 아기가 열경기했어요. 열 경기하는 애들 나중에도 잘 크나요? 20 아기엄마 2016/08/15 9,242
586595 전 말놓는건 상관없는데 반존대 하는건 너무 싫더라고요 1 ... 2016/08/15 1,544
586594 전 설거지랑 빨래널기 좋아요 13 십년후 2016/08/15 2,311
586593 이 소설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빛나는 심장.. 2016/08/15 1,494
586592 좋은 비누가 무른건가요? 5 질문 2016/08/15 2,109
586591 장염이 거의 다 나아가고 있는데 어떤 음식 해줘야할까요? 3 백합 2016/08/15 1,514
586590 양재시민의 숲 진상 젊은 부부 9 무식 2016/08/15 5,670
586589 제가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과민반응하는건지 봐주세요 30 질문 2016/08/15 6,317
586588 건국절 얘기하는 사람부터 1 티파니도 문.. 2016/08/15 603
586587 살다보면 긍정 낙천적인 사람이 피해를 줄때도 있지 않나요? 7 ㅇㅇ 2016/08/15 2,445
586586 차량관리..주기적으로 하세요?? 5 ㅏㅏ 2016/08/15 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