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입대ㅠㅠ
1. 위로
'16.8.2 11:57 PM (112.173.xxx.198)건강하게 무사히 잘있다 오길 기도하겠습니다.
2. 그마음 충분히 알거 같아요.
'16.8.2 11:59 PM (121.127.xxx.228)몇해전 제 아들이 이맘때쯤 입대를 해서
밤낮으로 애태우던 기억이 나네요.
며칠 얼마나 마음 졸이셨을까요?
지금은 참 더디가는 시간이겠지만 또 지나갈꺼라고
위로를 드려 봅니다.
부디 건강하게 훈련소 생활 잘 마치고
또 늠름한 모습으로 군 생활 적응 잘해서 전역하길
바래봅니다.3. 힘내길
'16.8.2 11:59 PM (117.111.xxx.6)몇 년후 제 모습이네요 ㅠㅠ
씩씩하게 잘 견뎌낼거예요
화이팅!!4. 그러게요
'16.8.3 12:06 AM (211.226.xxx.215)여름 군번이 힘들다고 해서... 물론 겨울군번도 힘들겠죠 ㅠㅠ
저희 애는 5월에 보냈었는데, 워낙 최전방이라 고생을 했겠죠
최전방이면 겨울에는 추운 건 당연한데, 여름엔 엄청 덥다고 하더라구요
하긴 내무반에 에어컨이 없으니까요
건강하게 전역하길 기원합니다. 저는 아들 둘이라 둘째아이를 또 보내야 합니다 ㅠㅠ5. 이해해요
'16.8.3 12:15 AM (121.170.xxx.205)저도 3년전7월29일에 공군으로 입대했어요. 얼마나 더운지,,,공군은 진주에 훈련소가 있는데 매일 진주 날씨만 봤어요. 훗날 아들이 그러더군요. 밥 먹을 때도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모른다고... 아들 때문에 여름에 너무 너무 괴로왔어요. 그 해 여름에 진주는 무지 무지 덥더군요. 공군은 24개월이잖아요. 작년 7월28일에 전역했어요. 어머니 심정 백분 이해가 갑니다. 군인들에게는 에어컨 틀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군인 있는 곳에는 겨울에 눈도 안내렸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휴가 나와야 좀 마음이 놓이는데... 얼마나 애간장이 녹을지 .. 별 일 없이 전역하길 바랍니다.
6. 아들2명
'16.8.3 12:16 AM (112.153.xxx.47)이신분들 존경합니다 우리 아들은 담주 수료식입니다 속이 시원 할
줄 알 았는데 힘드네요 무더운 날씨 걱정 까지
군대 안간 국무총리 이하 인간들 무지 밉습니다
군에 있는 모든 우리 아들들 건강하기를~~7. ..
'16.8.3 12:19 AM (14.52.xxx.63) - 삭제된댓글저 오늘 한바탕 울고왔어요.
평소에 잘웃지않는 녀석인데
걱정하지말라는 듯 씩 웃으며 뒤돌아 손드는데
엉엉 눈물이..
잠이 안오네요.8. ...
'16.8.3 12:36 AM (45.64.xxx.24)일정온도 넘어가면 훈련안해요.
9. ㅎㅎ
'16.8.3 12:38 AM (182.225.xxx.51)저희 아들도 담주 수료식...
더워서 미치겠다는 편지 받고 에어컨 한번 못 틀고 여름 나요. 그래도 7월 군번이 가을에 이등병 생활하고 겨울에 일병 달아서 꽃피는 봄이면 팔자 핀다는... 그 말만 믿고 견딥니다.
인터넷으로라도 편지 많이 써주시고 네이버 군화모 등 부모 카페 가입해서 위로 받으세요.
정말 병역비리 방산비리 저지른 놈들 죽이고 싶음!10. 고3맘
'16.8.3 12:49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수능 얼마 안남아서 공부하느라 고생인데,
대학 들어가면 또 군대네요.
생각만해도 눈물 나요.
아드님 잘 이겨내고 있을거예요.11. @@
'16.8.3 1:07 AM (1.235.xxx.89) - 삭제된댓글초복때 들어가서 말복때 지나야 나오겠네요.우리아들.
집에서 에어콘 켜고있는것도 미안해요.12. ``````
'16.8.3 7:45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2년전 여름에 입대 시켰는데 봄에 제대해ㅆ네요
전방 에 떨어져 다른 군인보다 좀 힘들었던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실제부대는 에어컨은 잇던 부대였어요
옛날 막사라서 옹기종기 모여 자는 방이라 누가 감기 걸리면 다같이 걸리는 ... ㅎㅎ
잘 지내고 올겁니다
7월 24인가 입대했죠13. `````````
'16.8.3 10:12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지금 아들에게 뭉러보니 논산 은 에어컨이 없는데 밤에 가끔 너무 더울때 잠 못자는애들 받아서 에어컨 나오는 강당에서 재웠답니다
그런데 지휘관마다 다르답니다
자기네 지휘관은 그렇게 해주셨답니다14. 울 아들들
'16.8.3 11:57 AM (1.231.xxx.99)작년 7월 28일 입대했어요.그것도 쌍둥이라 둘이 함께.
지금은 최전방 비무장지대 초소에 있습니다.
아이들, 엄마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강합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맘으로 기도 많이 해주세요.
그러다보면 시간도 금방 지나고 아이들도 점점 늠름해져 간답니다.
국군장병들, 그리고 우리 엄마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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