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제목에 오터가 있어 수정했는데..내용이 다 날아가버렸네요;;
1. 저도
'16.8.2 11:05 PM (175.123.xxx.161)태풍이 지나가고 본후 관심이 생겨 바닷마을 다이어리 봤어요 파주에서요 오랫만에 너무 좋은 영화라 여기저기 광고하고 다니네요^^
예전 영화는 어디서 볼수 있나요?2. 저도님
'16.8.2 11:11 PM (110.8.xxx.28)걸어도 걸어도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원더풀 라이프
등등.. 모두 걸작이예요~
저는 이미 소장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영화는 굿다운로더 사이트에서 다운받을수 있어요3. ..
'16.8.2 11:11 PM (175.223.xxx.247)뉴스룸에 나왔었는데 이제 당분간 가족영화는 안만든대요
근데 고레에다 감독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데 손석희 옹이 자꾸 히로카즈 감독이라고 하더라는..
인터뷰도 멧 데이먼 때는 내용도 충실하고 괜찮았던거 같은데.. 고레에다 감독 인터뷰는 뭐랄까 좀 딱딱하더라구요..4. ㅇㅇ
'16.8.2 11:18 PM (182.224.xxx.179)태풍이 지나가고 재밌나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은 참 재밌게 봤는데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썩 재밌게 보진 못했어요.5. ᆢ1
'16.8.2 11:19 PM (122.36.xxx.17)아무도 모른다 / 슬픈영화죠
6. ....
'16.8.2 11:24 PM (122.32.xxx.70)저도 고레에다감독 팬 됐어요.
바닷마을 다이어리,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는 가족의 이야기를 소소히 풀어가는 따뜻함이 참 좋더라구요.
예전에 아무도 모른다 를 보고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담히 풀어가는 연출이 오히려 감정을 극대화하는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실화라는 얘기에 놀라기도 했었네요.7. 르플
'16.8.2 11:24 PM (116.127.xxx.52)저도 팬이예요..
8. 너무좋아요
'16.8.2 11:24 PM (112.154.xxx.98)최근에 어떤배우때문에 알게됐어요
영화 보니 왜 좋아하는지 알게됐고 저도 팬됐어요9. 저도
'16.8.2 11:33 PM (175.123.xxx.161)답글 고맙습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고레에다 감독인지 모르고 본적 있는데 예사롭지 않더니,,
저는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정말 좋더군요 태풍이 지나가고는 조금 그 보다 못햇구요
굿다운로드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10.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16.8.2 11:43 PM (14.52.xxx.171)만화가 진리에요
만화에서 딱 네자매만 가지고 만든 영화죠
전 이사람 데뷔작 보고 너무 놀랐던 기억이 나요
데뷔작보고 천재인가보다 했던게 고레에다감독하고 홍상수에요
그러고보니 둘이 좀 생긴것도 닮았네요
지금 광화문 에무시네마하고 이대 모모하우스에서 개봉하는것 같더라구요
꼭 보세요 환상의 빛입니다
소소한 가족드라마라기 보다 삶과 죽음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줘서 너무 좋았어요11. ㅇㅇ
'16.8.3 12:07 AM (218.236.xxx.232) - 삭제된댓글아무리봐도 혼혈 같은데 일본 토종이라고 하니
참 퐝당해서
쪽바리 토종은 키 150센치에 뻐드렁니에 쭈꾸미같은데 어디서 새빨간 거짓말을12. ㅜ
'16.8.3 12:14 AM (220.76.xxx.219)아무도 모른다 는 제가 본 영화중에서 가장 슬픈 영화였어요.아직도 포스터만 봐도 울컥 거려요
13. ㅇㅇㅇ
'16.8.3 12:16 AM (110.10.xxx.3)고레에다 히로카즈 관심갖고 찾아보는 중인대 반갑네요
14. 라일락84
'16.8.3 12:27 AM (110.70.xxx.179)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좋아해요 둘다 dvd도 있네요
공기인형에서 배두나의 빼어난 연기도 잊혀지지 않네요 ㅎㅎ15. 좋은 영화
'16.8.3 12:28 AM (110.8.xxx.28)'태풍이 지나가고' 재미있냐는 질문의 답은 '저는 재밌었어요' 입니다. 그런데 재미나 감동은 개인차가 있는거라 제 평가는 의미 없을것 같아요. 저는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재밌었고 좋았었거든요.
고레에다의 영화중 안 본 것이 두 편인데..
'하루'는 구할수가 없어서 못본거구요.
'아무도 모른다'는 슬픈 영화인걸 알아서 못보고 있어요. 몇년째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는 중입니다~^^
저는 이분의 영화중에
'원더풀 라이프' '걸어도 걸어도' '바닷마을 다이어리' 를 가장 좋아해요.
좋아하는분들이 답글 달아주시는 기쁘네요.
제 주변엔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었어요;;16. carul
'16.8.3 12:57 AM (110.9.xxx.127)유투브에서 영화당.검색해서 보세요.
이동진 김중혁 진행의 영화프로인데요.
최근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편 했는데 재밌더라구요.
작품이 쫙 정리가 되고.
전 잘 몰랐는데 알고나니 더 관심가지게 됐어요
이동진씨의 감독님에 대한 사랑이 엄청나네요.17. 솔솔라라
'16.8.3 1:05 AM (210.221.xxx.62)저도 참 좋아해요 원글님 원더풀라이프를 보셨다니 반가워요 1999년엔가 봤거든요 제인생의 영화중 한편이죠ᆢ
18. 감독 인상이 좋아보여요
'16.8.3 1:52 AM (121.161.xxx.44)뉴스룸에 나온 거 보니 드는 생각...
저는 이 사람 이동진씨땜에 알게 되었어요, 엄청 팬이라구~19. 좋은시절
'16.8.3 4:10 AM (211.178.xxx.95) - 삭제된댓글TV에서 아무도 모른다보고 팬 됐어요
태풍이 지나가고 는 ost가 참 마음에 와 닿았어요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환상의 빛과 걸어도 걸어도도 꼭 보려구요20. ohoh
'16.8.3 6:41 AM (163.41.xxx.5)Japanese movie ....
21. 윗님
'16.8.3 7:03 AM (110.8.xxx.28)Japanese movie ??
그러면 무조건 보지 말자는 이야기 인가요?22. 00
'16.8.3 10:03 AM (180.224.xxx.139)위에 Japanese~ 는 그냥 저장하려고 쓴 거 같은데요
23. 감독
'16.8.3 10:28 AM (221.167.xxx.142)저는 이번에 무대인사로 감독님 진짜 봤어요. 영화에 나온 동네가 실제 자신이 살았던 곳이고, 할머니 안경은 아예 어머니 유품이라고 하더군요. 전 기적을 무척 좋아합니다.
24. 저도
'16.8.3 11:30 AM (182.222.xxx.219)너무 좋아하는 팬이에요.
얼마 전에 데뷔작 '환상의 빛' 봤어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이라는..
역시나 너무 아름답더군요. 그 작품 만들었을 때가 삼십대 초반이었다는...ㅎㄷㄷ
내일 '걸어도 걸어도' 보러 갈 예정이구요, 필 받으면 '태풍이 지나가고'도 한꺼번에 보려고요.
저는 그분 제 주변 사람이었으면 사랑에 빠졌을 것 같은...ㅋㅋ25. ohoh
'16.8.3 12:21 PM (50.137.xxx.131)아..재패니스 무비. . 전데요.
아까 학교 도서관서 한글폰트가 없어서요.
저 일본영화 좋아해서 저장한거에요.
감사합니다^^26. 이런;;
'16.8.3 1:13 PM (110.8.xxx.28)ohoh 님 죄송해요;;
제가 너무 까칠했네요~27. 긍정이필요해
'16.8.3 10:17 PM (61.99.xxx.197)챙겨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8. 엘비스
'16.8.4 12:24 AM (219.137.xxx.56)고레에다 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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