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오빠가 시골땅 버섯농사 짓고싶다고

버섯귀농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6-08-02 18:56:37
부모님 소유 시골땅에 표고버섯 농사짓겠다고
하는데
난 너무 시른데
버섯이 돈이 되나요??
원목재배도 있고 배지재배도있던데
이걸로 네식구 먹고살수있어요??

아놔 부모돈 혼자까먹는거같아 시러요!!

버섯에 대해아는분 말해주세요



IP : 211.246.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 7:0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이글과 댓글 읽어보세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51937&page=1&searchType=sear...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51958&page=1&searchType=sear...

  • 2. 표고버섯
    '16.8.2 7:01 PM (123.111.xxx.147)

    친척 어르신이 표고버섯 아주 크게 하세요 돈은 엄청 벌리신다고 하시는데 이 친척은 원래도 시골 대지주에 이상할 정도로 하시는 것 마다 실패없이 성공하시는 분이에요
    부부가 엄청 부지런하고 건강하고 쉴틈이 전혀 없으세요

  • 3. 싫다
    '16.8.2 7:17 PM (211.246.xxx.158)

    버섯이 다른거보다 쉬운가요???
    왜 하필 버섯 ?????

  • 4. ^^
    '16.8.2 7:21 PM (125.181.xxx.195)

    작은 것 거두려면 손 많이가요..
    진짜진짜 부지런하고 건강하셔야 할 듯..
    전 버섯농장 며느리..
    배지놓고,물뿌리고,피기전에 따야하고,습도 조절,온도 조절..
    포장도 하고 해야해서 손 많이갑니다.
    기계화 할 수있는것이 없어요..

  • 5. 345345
    '16.8.2 7:33 PM (112.187.xxx.24)

    버섯공장 지어야 하고 6시간마다 버섯 따주야 합니다.
    새벽에도 일어나 버섯을 따야해요 . 버섯이 확 벌어지니까요..

    충분히 공부하고 하라고 하세요
    버섯하는 분이 너무 많네요.

    하지만 자기 일이라면 ..바로 본인에게 맞다면..
    좋은 환경에서 깨끗하게 자라는 버섯..좋죠

  • 6. ...
    '16.8.2 7:42 PM (124.111.xxx.16)

    표고버섯이 방사능 많이 흡수한다고 해서 인기가 예전같지 않아요.

  • 7. dlfjs
    '16.8.2 8:03 PM (114.204.xxx.212)

    뭘하든 미리 농장에서 일해보고 해야죠
    무작정 시작은 말려요

  • 8. 345345
    '16.8.2 8:04 PM (112.187.xxx.24)

    표고버섯이 방사능 많이 흡수한다고 해서 인기가 예전같지 않아요.--->참 어이없는 말이예요.

    요즘 표고버섯 야생에서 하는 사람이 어디있다구요.
    다 공장처럼 만들어진 실내에서 하는데..



    야생에서 나는 표고버섯이라면 조심해야겠죠.
    버섯뿐 아니라 바다에서 나는 모든것도..

  • 9. ㅅㅇ
    '16.8.2 8:53 PM (119.70.xxx.159)

    귀농 귀촌 부정적 의견들 고맙습니다.
    저희집 남자 보여주렵니다.

  • 10. 버섯
    '16.8.3 2:04 AM (211.226.xxx.116) - 삭제된댓글

    표고버섯이 방사능 흡수한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괴담 아니구요.
    체르노빌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체르노빌피해 주민을 이주 시켰는데
    10년 20년을 추적 조사를 해보니 체르노빌에서 직접 피폭을 당한 사람 못지 않게
    그 지역 사람들도 많이 사망했더래요.
    그래서 원인을 조사했더니 그 지역이 오랫동안 버섯류의 음식을 굉장히 즐겼다고 해요.
    울창한 숲을 끼고 있어서 버섯이 잘 되고 사람들도 많이 따 먹고 했던 거죠.
    어느 탐사 프로그램에서 했었어요.
    방사능 예방법 중에 하나가 버섯류 먹지 않는다는 거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662 스팀다리미 정수기 식기건조기 등 2 소리 2016/08/06 1,001
583661 인터넷에서 에어컨사고 고생하고 있어요 15 구매처 2016/08/06 6,063
583660 억지로 먹네요 2 .... 2016/08/06 1,546
583659 올림픽..별로 관심안가시나요? 14 국위선양 2016/08/06 2,117
583658 욕실 세제 인생템 29 사탕별 2016/08/06 17,980
583657 잊지말자 우병우 진경준 2 잊지말자 2016/08/06 818
583656 예전 일본 연예인 중에 정석적으로 예쁜 여배우 있었는데 5 .... 2016/08/06 3,066
583655 경기도 고양시 삼송에서 광화문까지 자차로 출퇴근 괜찮을까요? 8 경기도 2016/08/06 1,922
583654 82회원분 아이디어 뉴스에 나왔네요... 13 82 2016/08/06 5,799
583653 김연경 화이팅!!! 9 햇살 2016/08/06 2,039
583652 지금 배구경기 보고 계시나요? 김연경선수... 1 ... 2016/08/06 1,634
583651 지금배구보고있는데 12 쭈글엄마 2016/08/06 3,120
583650 솔로 가 기혼보다 긍정적 삶 18 연구결과 2016/08/06 3,796
583649 괌 호텔 6 엘로 2016/08/06 1,486
583648 엄마는 왜 그랬을까 6 2016/08/06 2,161
583647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교통사고관련문의드려요) 15 여름 2016/08/06 6,407
583646 하의 안에 탑 넣고 있는거요~ 앞에넣고 뒤에 빼는거 3 배구홧팅 2016/08/06 2,365
583645 동네마트 빙과류 동이 났네요 3 여름밤 2016/08/06 1,818
583644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씨 지적으로 보이나요? 17 ㅎㅎ 2016/08/06 9,185
583643 아이 둘 서랍장 몇 개 쓰세요? 3 서랍장 2016/08/06 1,052
583642 피부과 근무 임산부 2 할로 2016/08/06 1,669
583641 두 집 중 매매계약 고민... 의견 부탁드려요. 16 고민 2016/08/06 2,660
583640 삼성카드 - 카드사에서 보낸 문자 메시지에 있는 알파벳 표시 아.. 궁금 2016/08/06 917
583639 초록꼭지 가지와 노각 그리고 망고수박 4 가지 2016/08/06 1,236
583638 인생 바지를 샀어요. 흑흑, 기뻐요. 66 하체 비만 2016/08/06 27,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