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가 경험한 걸 전부로 아는

ㅇㅇ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16-08-02 17:48:56

한국여자에 대해 불만이 많은 남자 직원 둘이 있는데

무슨 성괴니..원정 성매매니,,된장이니...


자기 젊었을적에 100명도 넘는 여자 만났다고..

근데 보면 늘 여자 외모에 민감합니다.


여자들 외모가지고 순위매기고

늘 골반이 어쩌구.....


젊어서 외모에 투자하고 괜찮은 외모에

연애에 관심 많은 여자들을

주로 클럽쪽에서 많이 만나기에

그런거 같은데


젊어서 도서관에서 만나는 여자들은

아무튼 외모에 그리 투자 안하니까..


똑똑한 여자들은 당근 거의 못만나거나

아님 그여자들이 상대를 안해주니...


또한명도 맨날 여자 외모 평가하고

만나는 여자들도 자기가 다루기 힘든

똑똑한 여자들보다는

늘 클럽이나 나이트등에서 소개팅으로

여자를 만나는데


늘 하는 말이 똑똑한 여자는 외모가 딸리고

외모가 되는애들은 머리가 딸린다고 불만..


똑똑한 여자들은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

그 불만을 엉뚱한데다 풀고 다니는거 같더라구요...






IP : 211.37.xxx.1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큐큐
    '16.8.2 5:57 PM (220.89.xxx.24)

    ㅋㅋ 왜 그러고 사는지 안타까움..ㅋㅋ 82에도 종종 출현하지 않나요??

  • 2. ㅎㅎ
    '16.8.2 5:58 PM (118.33.xxx.6)

    병신들이죠. 외모에 돈 쓰는 여자들은 진짜 집에 돈 있거나 그런쪽(?)일하는 여자들 밖에 없어요.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떻게 한달에 수백 들여서 외모관리하고 성형수술 몇군데씩 하나요. 클럽오는 여자들 그런쪽(?)일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자를 성적 대상으로만 보는 남자들이 결혼 못하는 것 같아요. 결혼해도 업소나 들락거리고..자기들이 건실하지 못하고 능력없어서 괜찮은 여자들한테 어필 못한다는 생각은 못하나봐요. 똑똑하고 잘난 여자들은 저런 남자들 만나주지도 않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316 트렌드에 벗어난듯한 나의 미적감각, 화장, 연예인보는 눈...... 2 .... 2016/08/02 1,620
582315 시누이 딸 결혼식 축의금 얼마 해야 하나요?? (펑했어요~) 35 정말 궁금!.. 2016/08/02 7,653
582314 이런 고부간도 있어요~~^^ 9 000 2016/08/02 2,219
582313 동작구-비옵니다 22 거기는? 2016/08/02 1,752
582312 같이 밥비벼 먹는거 싫어요 20 비벼비벼요 2016/08/02 5,241
582311 일산은 2005년만 해도 신도시 느낌났는데 21 ㅇㅇ 2016/08/02 6,351
582310 30대 남자 캐주얼 옷 이쁜 쇼핑몰 아시나요? 1 남자옷 2016/08/02 1,409
582309 박그네 부모잃은거랑 사드랑 뭔상관 4 짜증유발 2016/08/02 1,309
582308 서울 천둥소리 들리죠 5 9 2016/08/02 1,391
582307 세입자가 붙박이 책장을 부순 경우.. 17 불리토 2016/08/02 4,124
582306 이직으로 인한 퇴사 시.. 2 2016/08/02 1,895
582305 명동성당 성물 판매소 평일도 하나요? 5 성물 2016/08/02 3,279
582304 짜게된얼갈이김치어땋게하면 좋을까요 7 ㅇㅇ 2016/08/02 902
582303 황상민 들으시는분~ 3 팟빵 2016/08/02 1,480
582302 이런 아이 성공하기 어렵다. 부모의 영향 4 물방울돌맹이.. 2016/08/02 4,013
582301 저도 힘들때마다 밤중에도 저 부르던 친구 있었어요 매번 자기얘기.. 3 .... 2016/08/02 1,728
582300 우체국 보험 5 ㅜㅜ 2016/08/02 1,812
582299 인천공항 사람 어마어마해요 12 .... 2016/08/02 6,047
582298 100만 원으로 위안부 피해자 치유 사업? 재단출범 2016/08/02 571
582297 7년의 밤.같은 소설 추천해주세요~~ 11 독서로휴가 2016/08/02 2,689
582296 그릇 어떻게 처분하나요? 10 버리자 2016/08/02 2,290
582295 드라마 W 질문이요 4 ^^ 2016/08/02 1,929
582294 특정 IP가 쓴 글 찾기 12 .... 2016/08/02 2,302
582293 식기세척기 쓰다 못 쓰시는 분들 어떻게 하세요? 4 힘들다 2016/08/02 1,462
582292 디지털 피아노 vs 키보드 잘 아시는 분 1 .. 2016/08/02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