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아이 성공하기 어렵다. 부모의 영향

물방울돌맹이 조회수 : 4,021
작성일 : 2016-08-02 17:08:10
1. 남을 잘 비하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자녀

예를 들어
지나가는 사람을 보며 어떤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음.
저렇게 자라지 마라. 이런 식의 행위.
일반인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부모의 자녀는 그 것을 보고 잘 성장하지 못함.

2. 어른이니깐 돼.

나이부심.

댓글에 그럼 음주, 흡연, 성인행위도 어른이니깐 하는건데 아이가 그런 걸 해도 간섭하지마라. 이런 말씀 인가요? 등의 태클은 걸지 마십시오.
이런 거 말고 쓸데없는 나이부심을 일컫는 거 입니다.
즉, 비도덕적 행위를 제외한 행동에는 나이부심을 부리지 말라는 거 입니다.

3.부부싸움이 잦은 부모

부모의 부부싸움을 매일 보아도 잘 자라는 아이는 있음. 아니, 매우 흔함.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아님.

1.흉기를 드는 등의 행위
2.배우자를 내쫒거나 집을 나가는 행위
3.폭력등으로 인한 멍, 할큄 등의 상처가 잦은 다툼

이런 부부싸움을 목격한 아이일 수록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침.
댓글에 이런 부모가 어디있느냐 등의 댓글을 달 수 있을텐데
글쓴이가 실제 목격한 장면을 토대로 작성.
또한 형제, 자매보다 외동일 경우 이런 장면을 목격하지 않는 것이 좋음. 또한 이런 환경을 목격한 '외동' 아이 일 경우 남의 물건을 숨기거나 돈을 훔치거나 개인정보를 훔침. 또는 보이스피싱 등에 빠질 수 있음.

4.자신의 부모에게 잘 하지 않는 모습

부모가 자신의 부모에게 함부로 대하거나 불효등을 하는 행위 목격시 자녀는 올바르게 성장 불가.
이건 당연한 것.
IP : 117.111.xxx.2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방울돌맹이
    '16.8.2 5:09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추가

    이런 아이가 눈물이 잦음.

  • 2. ....
    '16.8.2 5:10 PM (111.118.xxx.33)

    추가

    이런 아이가 컴퓨터하며 82에 이런 글 올림

  • 3. ..
    '16.8.2 5:13 PM (117.111.xxx.165) - 삭제된댓글

    추가

    그렇지 않음을 표함.

  • 4. ..
    '16.8.2 5:14 PM (117.111.xxx.165)

    이런아이가 이런 글을 쓴다라...

    그런 아이일 수록 이런 글을 쓰지 않겠죠.

  • 5. 오잉?
    '16.8.2 5:39 PM (121.147.xxx.4)

    굉장히 공감하며 스크롤내렸더니 첫댓글 뭥미;;;
    이글속에 나오는 전형적인 부정적인영향받고자란티가 나는데 본인만 모르시려나요?

    전 원글님이 쓰신 네가지 유형 모두 동의해요
    정말 부모모습 그대로 아이들이 자라더군요 신기할 정도로요
    부모가 부정적이고 남 비하하는 모습을 보고 자라면 아이들도 그렇게 될것이고요
    내 부모가 그랬는데 나는 그렇게 크지않았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중
    분명히 극복하고 이겨낸 사람들도 있겠지만
    반면에 본인만 모르고 본인이 알아도 애써 부정하려는 경우도 있겠죠

    저도 부모님에게 좋은 부분 나쁜 부분 모두 물려받았고
    성인이 된후로 나 자신에 대해 깊이 묵상하며
    객관화되어 바라보는 연습을 한후 많이 극복해 나가고 있는중인데요

    그럴수록 더 내 아이만큼은 최선을 다해 제대로 키워야겠다 다짐하게 되어요
    아이들은 너무너무 퓨어해서 정말 투영한 모습그대로 찍어져나오는것같아요

  • 6.
    '16.8.2 5:45 PM (118.34.xxx.205)

    자기능 개차반으로 행동하며 아이가 똑같이 행동하면 화내는 집

  • 7. 이런 거
    '16.8.2 5:48 PM (82.45.xxx.102) - 삭제된댓글

    일반화하는 건 별로지만
    그래도 다 부모가 아이들 키우면서
    하지 말아야할 것들이긴하네요.
    그런데 주변에서 보니까 부모가 저런 경우라도
    인성이 바른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안 닮는 경우도 있어요.

  • 8.
    '16.8.2 6:24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 9. ...
    '16.8.2 6:45 PM (211.205.xxx.44) - 삭제된댓글

    굉장히 공감하며 스크롤내렸더니 첫댓글 뭥미;;;
    이글속에 나오는 전형적인 부정적인영향받고자란티가 나는데 본인만 모르시려나요? 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712 대구 경북 지역에서 야당 절대 압도적 강세 지역 2 ... 2016/08/28 1,093
590711 그런데 정말 남자들은 그렇게 긴머리에 환호하나요? 43 세이 2016/08/28 24,621
590710 층간소음 매트요 ㅇㅇ 2016/08/28 721
590709 저는 이런 소리를 잘 듣는데 1 맘 상해요 2016/08/28 1,174
590708 Hpv 궁금한점 43 why 2016/08/28 13,277
590707 마스크팩 추천해주셔요 좁쌀트러블, 민감성 피부 1 잘될 2016/08/28 969
590706 강아지바리깡추천부탁드립니다 10 미용힘들어 2016/08/28 4,770
590705 한전은 칼만 안 든 조폭이었네요 10 누진세 2016/08/28 3,186
590704 리틀포레스트 나오는 음식들 다 먹어 보고 싶어요 3 ㅛㅛㅛ 2016/08/28 1,684
590703 이런 경우에요..여자들 여럿 모임요 4 심리? 2016/08/28 1,694
590702 정청래, '히틀러=박정희,이승만' 발언 재조명…문재인 비판 1 ..... 2016/08/28 821
590701 35살 정도 괜찮은 조건의 남자 이정도로 품절인가요? 30 세이 2016/08/28 32,365
590700 2인실인데 창문을 열고자네요 6 hㅈㄴ 2016/08/28 2,958
590699 파주운정에서 김포한강 신도시 로 가려하는게 무리일까요? 13 프라푸치노 2016/08/28 3,205
590698 웨딩촬영 친구 복장 5 Laura 2016/08/28 4,978
590697 아이책상-아이의 의사를 얼마나 존중해주어야 할까요? 26 찌니 2016/08/28 2,477
590696 오늘 런닝맨 촬영한 한옥마을이 어딘가요? 2 런닝맨 2016/08/28 2,325
590695 실비보험에 있는 일상손해배상(1억) 항목 1 ㅇㅇ 2016/08/28 822
590694 아버님 말에 1 2016/08/28 841
590693 술마시는 도중에 머리아픈분 계세요? 1 ㅠㅠ 2016/08/28 793
590692 이규현 스포트라이트. . 무슨 이런세상이 3 기가마켜 2016/08/28 1,837
590691 70대 노인 - 서울 어디 구경하시면 좋아하실까요... 11 구경 2016/08/28 1,411
590690 지랄이랑 염병이랑 5 .. 2016/08/28 2,107
590689 바디제품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3 sheak 2016/08/28 1,076
590688 투인원 에어컨 8 2016/08/28 2,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