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주시는 분들

소형아파트 조회수 : 3,411
작성일 : 2016-08-02 14:54:46
도배 몇년마다 해 주시나요?
이년마다 해주는 경우 많나요?
이번 세입자 진상을 만나서 문에 구멍 뚫어놓고
벽지도 깊게 패어놓고 생활기스가 아니네요
15평 아파트 문 두개 구멍이나 패어놓고
벽지 찢고 속이 훤히 보이도록 깊게 패어놓은게 열군데 되네요
아무리 집주인이 도배해준다고 해도
이건 경우가 아니지 않나요?
4년되어서 도배 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고의적으로 훼손시킨거 같아 진짜 속상해요
IP : 211.58.xxx.2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배장판
    '16.8.2 2:58 PM (121.145.xxx.107)

    평균적으로 5년마다 한번씩 한다고 하네요.
    그쯤되면 더러워져서..
    그런데 도배 장판은 세입자가 임의로 사용할 권한이 있어서 고의 손상이라도 법적 책임을 물을수가 없대요.
    이거 주인이 소송해서 훼손된 도배비 물어내라 했는데 세입자는 변상 할 의무가 없다고 판결 났대요.

  • 2. ㅇㅇ
    '16.8.2 3:02 PM (58.140.xxx.11)

    방문 뚫은거면 배상하라하세요. 부부싸움 동네 걸판지게 하다 문까지 박살낸듯.

  • 3. 소형아파트
    '16.8.2 3:03 PM (211.58.xxx.242)

    네 도배해야겠어요
    문 구멍 뚫어놓은거 원상복구하랬더니 그부분만
    메워놨던데 넘티나고 문값 달라고하면 인정안할듯
    다시는 직원숙소로 안주려구요
    제지역게시판에서 사진과 글 올렸더니 문파손비용
    월세비용 포함되는거 아니냐고 말하는 진상도 있더군요
    ㅎㅎ그럼 계약서에 원상복구조항을 왜 쓰나구요
    이번 세입자 만나고 월세주는거 회의가 생겨요
    방충망도 쭉 찢어놓고

  • 4. 이상하게도
    '16.8.2 3:05 PM (1.225.xxx.91)

    같은 남의집인데도
    전세보다 월세 주면 집이 더. 험하게 망가져요.
    월세에 집 파손권리금이라도 포함된 줄 아는듯.

  • 5. 직원숙소
    '16.8.2 3:07 PM (121.145.xxx.107)

    주면 관리 안되죠.
    말 그대로 숙소이니..

  • 6. 직원
    '16.8.2 3:11 PM (1.231.xxx.153)

    숙소 주면 집 많이 상해요.
    감안해서 월세를 세게 받아야 해요.

  • 7. 소형아파트
    '16.8.2 3:12 PM (211.58.xxx.242)

    직원숙소 안되는걸 몰랐네요.
    전에 일반가족만 받았었는데 평범한 세입자 만나다가
    이번에...아주 큰거 배우네요

  • 8.
    '16.8.2 3:36 PM (121.145.xxx.107)

    많이 준 사람들 기피하는 세입자 순이.. 남자 독신, 독거 노인들, 직원숙소 순이더군요.
    특히나 혼자 사는 사람들 세 많이 안주던데 주게 되는 경우는 꼭 가족들 연락처도 받아 두세요.
    혼자 사는 사람들은 짐만 넣어놓고 장기간 연락 안되거나 행방불명 되거나..
    독거노인도 갑자기 아프면 골치 아파지니 꼭 자녀들 연락처 받아두시구요.

  • 9.
    '16.8.2 4:19 PM (203.128.xxx.19) - 삭제된댓글

    도배는 2년에 한번씩 해요
    그런데
    저렴이로 해요
    어차피 내집 아니니 관리도 안하고
    막살아서요ㅜㅜ

  • 10.
    '16.8.2 4:47 PM (117.123.xxx.19)

    도배지를 합지 등 저렴한 걸로 할때는 2년에 한번정도 하면 되구요
    간혹 원룸도 실크로 하는 분들 있어요
    그분들은 3년이상 쓰더라고요....
    비싼 도배지가 오래 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150 혹시 요즘 삼성카드 한도 하향 메일이나 문자받으신분 계신가요? 3 ... 2016/08/13 4,556
586149 내일 오전에 축구경기 볼까말까 고민중이에요 1 일찍일어나서.. 2016/08/13 1,253
586148 돈때문에 부모도 다시 보이네요. 32 원룸 2016/08/13 14,925
586147 침구류에 투자 좀 한다 하시는 분들... 베개 뭐 쓰세요? 26 꿀잠 2016/08/13 10,687
586146 무도에 나온 놀이기구 실제로 타보신 분? .. 2016/08/13 831
586145 아이 밤 잠 잘 재우는 비법, 알려주세요ㅠ 22 휴우 2016/08/13 2,671
586144 배는 안아픈데 물설사 가 심해요 3 의문 2016/08/13 12,353
586143 올해 처음 에어컨 켰네요.. 4 살맛 2016/08/13 2,790
586142 얼마전 82에 올라왔던 건단식 후기~ 6 처음 2016/08/13 3,828
586141 강아지 항문낭 4 내사랑이 2016/08/13 2,269
586140 강남 숯불돼지갈비 맛있는곳 어딘가요? 7 123 2016/08/13 1,893
586139 백선생 따라 코팅팬 바꿨어요 10 코팅 2016/08/13 7,424
586138 카페에 노트북같은거 가져와서 작업같은거 하는게 꼴불견인가요? 31 답답 2016/08/13 10,930
586137 동룡이 아버지 변호사 연기 참 잘하네요 8 굿와이프 2016/08/13 2,989
586136 정준하 고소공포증 설정같네요. 46 .... 2016/08/13 15,054
586135 영어표현 봐주세요^^ 3 .. 2016/08/13 870
586134 물걸레 로봇청소기 호봇vs에브리봇 1 청소박사 2016/08/13 2,495
586133 유성을 놓친 어느 여름밤에 4 Deepfo.. 2016/08/13 1,550
586132 우리 어머니를 어쩌면 좋을까요 2 이궁 2016/08/13 2,617
586131 아파트 소유하고 있는데 종암동에 빌라 사면 후회하겠죠? 1 빌라 2016/08/13 2,198
586130 아이폰 6인데요. air drop 한 다음에 음악이 안나와요. 다빈치미켈란.. 2016/08/13 613
586129 샤넬백 찾는 사람들 어리석어보여요~~ 37 ㅇㅇ 2016/08/13 9,832
586128 김단 지가 뭔데 상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나요 굿와이프 2016/08/13 1,243
586127 영화보는거...돈아까워요 14 비싼영화 2016/08/13 5,266
586126 바람이 솔솔 3 말복 2016/08/13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