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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내마음의 꽃비요

미친드라마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16-08-02 14:10:04
오늘 아침꺼 보고나서 드는 생각이
천일란과 진짜 서연희가 회장할머니 집에서 만나고
민승재가 내려 오면서 끝났는데
옛날 동화처럼 서로 자기가 진짜 서연희라고
주장할것만 같네요.갈수록 얼마나 황당한지ㆍ
IP : 39.121.xxx.1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 2:19 PM (220.86.xxx.131)

    아뇨..민승재와 서연희 못만날거에요.지금까지 작가가 하는거보면 서연희가 소리 빽 지르고 데리고 나갈듯하구요.서연희가 바보인게 사장할머니한테 내 친딸 못찾게 방해하고 있다고 말하면 끝일텐데 그렇게도 안하고 강욱이는 착한척하지만 그렇게 좋아한 서연희문제 외면하고 민혜주 존재도 숨겨주고..나중에 밝혀지더래도 사장 할머니가 그래도 날 20년동안 모셨으니 용서하겠네.혜주는 친손녀같았으니 회사를 물려주겠네.이런 엔딩을 작가와 연출이 바라는듯해요.

  • 2. 속터지더라구요
    '16.8.2 2:21 PM (39.121.xxx.123)

    하도 황당하게 끌어가니 천일란이 진짜 서연희를 천일란이라고 우겨댈것만 같아서ᆢ

  • 3. ...
    '16.8.2 2:22 PM (116.41.xxx.111)

    진짜 이상한 게 정치인들이 국민을 무슨 개돼지로 아는 것도 화가 나는데 ㅎㅎㅎ 이런 들마에서조차도 시청자를 우롱하는 거 아닌가요? 무슨 말도안되게 스토리를 이어나가는지...

  • 4. 아니요.
    '16.8.2 2:25 PM (121.168.xxx.25)

    민승재랑 서연희랑 만나게 하진 않을거에요.서연희를 얼른 데리고 나가거나 민승재를 누가 다른곳에 눈 돌리게 하던가 하겠죠.너무 뻔한 식으로 각본을 쓰니까 볼때마다 그럼 그렇지 뭐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작가가 누군지 몰라도 글을 참 재미없게 써요.두명이 쓰다가 한명이 쓰게 됐다던데 초반이랑 인물들 성격도 바뀌었고 남자주인공이 조연으로,조연이었던 남자가 남주로 바뀌질 않나,주연보다 조연이 더 많이 나오는 이상한 드라마가 되어버렸어요.이 작가,어떻게 작가가 된건지 궁금할 지경이에요.ㅎㅎ

  • 5. ...
    '16.8.2 2:27 PM (220.86.xxx.131)

    그리고 사진전에서 천일란이 민승재와 대화를 깊게 했는데 남편을 못 알아봤다?민승재 엘리트에 똑똑하고 완벽한 사람으로 나오는데 뭔가 이상한걸 모른다는것도 그렇고 천일란,이수창,혜주는 지나가다 엿듣기도 잘하는데 그방에서 집이 떠나가도록 고함 치는걸 식구들이 못듣는 설정도 그렇고 여튼 종방 3회 남기고 이수창과 천일란이 눈물의 용서를 구하고 혜주는 나를 봐서라도 할머니 용서해 주세요.하면 용서해주고 행복한 가정 이루며 잘 살거예요.

  • 6. 작가가
    '16.8.2 2:29 PM (39.121.xxx.123)

    그렇게 된거예요?
    맨날 애바꿔치기 질렸는데
    며느리 바꿔치기라 나름 신선학ㆍㅋㅋ
    그래도 중반까지는 막장이라도 짜임새 있고
    괜찮았는데 지금은 완전 너덜너덜

  • 7. ㅎㅎㅎ
    '16.8.2 2:32 PM (39.121.xxx.123)

    맞아요ㆍ떠나갈듯이 고함치는데도 바깥은 조용ㆍ

  • 8. ..
    '16.8.2 2:45 P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

    맨날 이수창하고 서연희하고 둘이 방에서 속닥속닥해도
    그 집 사는 식구는 아무도 몰라요.
    심지어 일하는 아줌마도 몰라요.

  • 9. 시크릿
    '16.8.2 2:54 PM (119.70.xxx.204)

    눈가리고아웅 하는 드라마

  • 10. 어떻게
    '16.8.2 2:55 PM (121.154.xxx.40)

    세월이 지났다고 해도 자기 부인 얼굴을 모르나요
    안 보지만 너무 웃겨서

  • 11. 연기자들도
    '16.8.2 3:44 PM (119.67.xxx.187)

    하나같이 연기를 못하는지..이수창 악역말곤 연기초보같고,연극했었던 이주실씨는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발음도 어눌하고 간신히 대본암기해서 연기하는거 같아요.

    연기경력도 꽤되는 배우들이 저러니 신인들은 아예 평가도 할수조차 없네요.
    사장아들이나,감옥 다녀온 그 남자배우나 기본도 안배우고 연기하는지..

    간만에 박형준도 이상하고...

    총체적으로 말이 안되는 드라마.
    전엔 촌스러워도 6,70년대 드라마가 향수를 자극하고 괜찮았는데
    지금은 투자를 안하는지 저녁드라마보다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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